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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헝지스도매시장 견학

작성자양파미소|작성시간11.09.27|조회수127 목록 댓글 1

헝지스(rungis) 도매시장은 우리나라처럼 경매를 하는 제도가 아니고  위탁판매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일반인에게 판매가 법으로 검지되어

스페인산 마늘을 종자용으로 갖고오려했더니 구입자체가 되지않았습니다.

우리로 치면 영업허가가 있는 업체에서만 도매시장에서 물건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었고

 철저히 법을 지키는 것 같았습니다.   

청도풍각에서 생산하는 버섯류가 있어 반갑더군요

우리지역에서 생산되지않는 품목들이 있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만

우리가 생산하는 농산물에 비해 품질은 좋지않은것 같았고

우리나라 농민들 만큼 좋은 기술을 갖고 있는 사람들도 없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돌아보았습니다.

 

 

중국일본 아시아권의 농산물도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호박처럼 생긴 가지인데  원래 가지가 이렇게 생겼었답니다.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가지는 계량이 된 것이라나요

우리 이양훈 회장이 두가지 가지를 들어보였습니다.

 

 

포장을 한 상태에서 판매하는 이 과일들은 손도 못닫게 하더군요 밤송이체 갖고가서 장식을 하는용도인지 모르겠지만 포도는 우리나라 하품 같은 기분이였답니다.

 

체리랑 오디 블루베리 가 눈에 속 들어오더군요

이곳의 힌색양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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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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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흥규 | 작성시간 11.10.15 저도 2006년도에 프랑스 헝지스 도매시장 다녀 왔습니다.
    사과 생산지알요. 그런데 그 나라의 특징이 있듯이 우리도 우리나라의 특징이 있는거 같습니다.
    프랑스에 사과를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크기를 특등품으로 생각 하더라구요...
    좋은데 구경 하셨네요. 포장은 소포장으로 잘 되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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