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문풍지 작성시간16.09.19 저도 최근 정의 문제로 탈퇴를 하고 군 체육회에 사용건에 대하여 질의하고 사용하여도 된다는 답변을 받고 저녁에 활터에 올라 갔다가 정 사두라는 사람에게 온갖 욕설을 듣고 내려 왔습니다. 군민의 한사람으로 권리를 찾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간 나름데로 공부하고 즐겨왔던 활냄의 행복함을 버릴 수가 없더라구요. 지금은 대한궁도협회 00정 소속의 종이 아닌 활냄의 즐거움을 위하여 활벗과 함께 조건은 좋지 않지만 조용한 공간에서 활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많은 힘과 용기가 생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