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터에서 전통을 생각하다[활쏘기의 지름길] 작성자온깍지| 작성시간18.03.02| 조회수818|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광양애기살 작성시간18.03.03 저는 다른분들 호칭할때 아저씨 이모라고 부르다가 접장님이나 명궁님이란 호칭을 많이 쓰게 됬는데 명궁님이란 호칭에 대해 부담을 느끼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작은 소나무 작성시간18.03.04 언제부터인지 황학정 정관에도 스스로 궁도협회 하부기관임을 명시하는 문구가 생겼습니다모든 것이 궁도협회에서 결정한 것을 따르도록 하고있습니다참 한심한 일입니다그러면서도 국궁 일번지라고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별바람 작성시간18.03.08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활 배우는데 있어 많은 도움 되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