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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각이 작성시간09.12.15 중구미옆, 줌뒤, 뜨는 달, 반달, 보름달이네요. 제가 쓰는 근거리 겨냥법은 '뜨는 달'이군요. 저는 오른눈의 촛점을 관혁에만 맞추는데 관혁의 위치는 뜨는 달이 되네요. 그러나 우리 활쏘기는 활을 기울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우리 활쏘기의 '뜨는 달'은 규도의 '반달'이나 '보름달'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활을 기울이는 국궁에서 보름달을 쓸 일이 별로 없겠는데요. 허걱! 145M 경기용 사법에서는 다들 '줌앞 반달(?)'을 쓰고 있네요! 저로서는 어떻게 활을 기울이면서 줌앞으로 볼 수 있는 지 모르겠네요. 활을 세운다면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