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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큐인교재]

작성자Güte~|작성시간26.06.05|조회수29 목록 댓글 0

< 6월 첫째 주 큐인예배 >
■ 첫째날 06/01(월)

* 개인 예배가 가능한 장소와 시간에 시작합니다. (큐인노트를 펴시고, 기록하세요!)

첫째 마당 : 찬양으로 경배합니다.

찬송/ 64장 기록하지 말고, 따라서 부르세요.

(1)기뻐하며 경배하세 영광의 주 하나님 주 앞에서 우리 마음 피어나는 꽃 같아 죄와 슬픔 사라지고 의심 구름 걷히니 변함없는 기쁨의 주 밝은 빛을 주시네

(2)땅과 하늘 만물들이 주의 솜씨 빛내고 별과 천사 노랫소리 끊임없이 드높아 물과 숲과 산과 골짝 들판이나 바다나 모든 만물 주의 사랑 기뻐 찬양 하여라

(3)우리 주는 사랑이요 복의 근원이시니 삶이 기쁜 샘이 되어 바다처럼 넘치네 아버지의 사랑 안에 우리 모두 형제니 서로 서로 사랑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4)새벽별의 노래 따라 힘찬 찬송 부르니 주의 사랑 줄이 되어 한 맘 되게 하시네 노래하며 행진하여 싸움에서 이기고 승전가를 높이 불러 주께 영광 돌리세 (아멘)

 

둘째 마당 : 기도로 나아갑니다.

 ( 첫째로, 번호에 따라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둘째로, 번호는 제외하고 내용만 기록합니다.  셋째로, 많지 않아도 되고, 침묵도 괜찮습니다. )

   1) 나의 감사기도: 

   2) 나의 자백기도:

   3) 나의 간청기도:

     (1) 자신, 가정 중보기도:

     (2) 직장, 교회 중보기도:

     (3) 나라, 한국교회, 선교사, 기타 중보기도:

   4) 마무리(성령의 인도하심 요청) 기도:

 

셋째 마당 :  말씀 안에 거하기 (말씀을 빠르게  3회 읽으세요.)

* 본문말씀/ 행10:11-16

 [개역개정]

11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12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종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더라  

13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어라 하거늘  

14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하지 아니한 것을 내가 결코 먹지 아니하였나이다 한대  

15 또 두 번째 소리가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16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후 그 그릇이 곧 하늘로 올려져 가니라 

 

 [새 번역]

11 그는, 하늘이 열리고, 큰 보자기 같은 그릇이 네 귀퉁이가 끈에 매달려서 땅으로 드리워져 내려오는 것을 보았다. 

12 그 안에는 온갖 네 발 짐승들과 땅에 기어다니는 것들과 공중의 새들이 골고루 들어 있었다. 

13 그 때에 "베드로야, 일어나서 잡아먹어라" 하는 음성이 들려왔다. 

14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주님, 절대로 그럴 수 없습니다. 나는 속되고 부정한 것은 한 번도 먹은 일이 없습니다." 

15 그랬더니 두 번째로 음성이 다시 들려왔다.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속되다고 하지 말아라." 

16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뒤에, 그 그릇은 갑자기 하늘로 들려서 올라갔다.

 

넷째 마당 :  그림 읽기 (정답은 없어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 본문 스토리텔링 >

베드로는 기도 중 환상을 봅니다.  베드로에게 이런 삶은 익숙해 지고  있습니다. 주님과 함께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설명할 수 없는 영광스런 광채와 함께 하늘이 열리고 큰 보자기 같은 그릇이 내려옵니다. 

베드로는 무슨 일 일까? 생각하며 집중하여 바라봅니다. 자세히 쳐다보니 그 안에서는 각종 짐승과 새들이 가득 들어 있었습니다. "이것은 무엇일까? 주님은 무엇을 알리고 계시지?"라고 생각할 때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베드로는 너무 놀랬습니다. 그 안에는 율법에서 금하는 짐승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이 이것을 잡아 먹으라고 말씀하시지? 율법에 금하는 짐승들이 많잖아!"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말씀을 드립니다.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하지 아니한 것을 내가 결코 먹지 아니하였나이다.”

그러자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이 일이 세 번 반복됩니다. 그리고 보자기는 하늘로 다시 올라갔습니다. 그의 경험과 신앙으로는 할 수 없는 것을 하라고 말씀하시니 큰 고민이 됩니다. 

이제 베드로에게 어떤 일이 진행될까요?

1. 본문의 분위기(또는 느낌)는 어떤가요?

2. 본문을 읽을 때 가장 마음에 와 닿는 단어나 장면이 있나요?

3. 본문을 읽을 때 연상되는(=떠오른) 것은 무엇인가요? 

4. 세상 사람들은 무엇을 볼 때 "속되다(부정하다)"고 여기나요?

5. 여러분이 버려야 할 고정관념은 무엇인가요?

6. 오늘 본문의 임시 제목을 붙여 본다면?

 

다섯째 마당 :  마무리 (기록하지 않습니다!) 

1. 오늘 성령께서 내 마음에 주신 말씀이나 감동을 가지고 기도하고,

2. 주기도문으로 마무리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 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 6월 첫째 주 큐인예배 >
■ 둘째날 06/02(화)

* 개인 예배가 가능한 장소와 시간에 시작합니다. (큐인노트를 펴시고, 기록하세요!)

첫째 마당 : 찬양으로 경배합니다.

찬송/  66장 기록하지 말고, 따라서 부르세요.

(1)다 감사드리세 온 맘을 주께 바쳐 그 섭리 놀라워 온 세상 기뻐하네 예부터 주신 복 한없는 그 사랑 선물로 주시네 이제와 영원히

(2) 사랑의 하나님 언제나 함께 계셔 기쁨과 평화의 복 내려주옵소서 몸과 맘 병 들때 은혜로 지키사 이 세상 악에서 구하여 주소서

(3) 감사와 찬송을 다 주께 드리어라 저 높은 곳에서 다스리시는 주님 영원한 하나님 다 경배하여라 전에도 이제도 장래도 영원히 (아멘)

 

둘째 마당 : 기도로 나아갑니다.

 ( 첫째, 번호에 따라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둘째로, 번호는 제외하고 내용만 기록합니다.  셋째로, 많지 않아도 되고, 침묵도 괜찮습니다. )

   1) 나의 감사기도: 

   2) 나의 자백기도:

   3) 나의 간청기도:

     (1) 자신, 가정 중보기도:

     (2) 직장, 교회 중보기도:

     (3) 나라, 한국교회, 선교사, 기타 중보기도:

   4) 마무리(성령의 인도하심 요청) 기도:

 

셋째 마당 : 말씀 안에 거하기 (말씀을 천천히  3회 읽으세요.)

* 본문말씀/ 행10:11-16

 [개역개정]

11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12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종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더라  

13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어라 하거늘  

14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하지 아니한 것을 내가 결코 먹지 아니하였나이다 한대  

15 또 두 번째 소리가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16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후 그 그릇이 곧 하늘로 올려져 가니라 

 

 [새 번역]

11 그는, 하늘이 열리고, 큰 보자기 같은 그릇이 네 귀퉁이가 끈에 매달려서 땅으로 드리워져 내려오는 것을 보았다. 

12 그 안에는 온갖 네 발 짐승들과 땅에 기어다니는 것들과 공중의 새들이 골고루 들어 있었다. 

13 그 때에 "베드로야, 일어나서 잡아먹어라" 하는 음성이 들려왔다. 

14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주님, 절대로 그럴 수 없습니다. 나는 속되고 부정한 것은 한 번도 먹은 일이 없습니다." 

15 그랬더니 두 번째로 음성이 다시 들려왔다.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속되다고 하지 말아라." 

16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뒤에, 그 그릇은 갑자기 하늘로 들려서 올라갔다.

 

넷째 마당 :  있는 그대로 읽기 (주어진 구절 안에서 정답을 찾으세요.) 

1. 베드로는 기도하다가 무엇을 보았나요? (11절)

2. 큰 보자기 같은 그릇에는 무엇이 있었나요? (12절)

3. 하나님은 베드로에게 어떤 말씀을 하셨나요? (13절)  

4. 베드로는 주님께 어떻게 말했나요? (14절)

5. 주님은 두번째 베드로에게 어떤 말씀을 하셨나요? (15절)

6. 이런 일이 몇 번 있었나요?( 16절)

7. 여러분이 베드로의 입장이라면 어떨 것 같나요?

 

다섯째 마당 :  마무리 (기록하지 않습니다!) 

1. 오늘 성령께서 내 마음에 주신 말씀이나 감동을 가지고 기도하고,

2. 주기도문으로 마무리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 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 6월 첫째 주 큐인예배 >
■ 셋째날 06/03(수)

* 개인 예배가 가능한 장소와 시간에 시작합니다. (큐인노트를 펴시고, 기록하세요!)

첫째 마당 : 찬양으로 경배합니다.

찬송/ 69장 기록하지 말고, 따라서 부르세요.

(1)온 천하 만물 우러러 다 주를 찬양하여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저 금빛 나는 밝은 해 저 은빛 나는 밝은 달 하나님을 찬양하라

[후렴]: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

(2)힘차게 부는 바람아 떠가는 묘한 구름아 할렐루야 할렐루야 저 돋는 장한 아침 해 저 지는 고운 저녁 놀 하나님을 찬양하라

(3)저 흘러가는 맑은 물 다 주를 노래하여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저 조화 많은 밝은 불 그 빛과 열을 내어서 하나님을 찬양하라

(4)저 귀한 땅은 날마다 한 없는 복을 펼치어 할렐루야 할렐루야 땅 위의 꽃과 열매들 주 영광 나타내어서 하나님을 찬양하라

(5)너 선한 마음 가진 자 늘 용서하며 살아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큰 고통 슬픔 지닌 자 네 근심 주께 맡겨라 하나님을 찬양하라

(6)주 은혜 받은 만민아 다 꿇어 경배하여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성 삼위일체 주님께 존귀와 영광 돌려라 주를 찬양 할렐루야

 

둘째 마당 : 기도로 나아갑니다.

 ( 첫째로, 번호에 따라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둘째로, 번호는 제외하고 내용만 기록합니다. 셋째로, 많지 않아도 되고, 침묵도 괜찮습니다. )

   1) 나의 감사기도: 

   2) 나의 자백기도:

   3) 나의 간청기도:

     (1) 자신, 가정 중보기도:

     (2) 직장, 교회 중보기도:

     (3) 나라, 한국교회, 선교사, 기타 중보기도:

   4) 마무리(성령의 인도하심 요청) 기도:

 

셋째 마당 : 말씀 안에 거하기 (말씀을 천천히  3회 읽으세요.)

* 본문말씀/ 행10:11-16

 [개역개정]

11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12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종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더라  

13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어라 하거늘  

14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하지 아니한 것을 내가 결코 먹지 아니하였나이다 한대  

15 또 두 번째 소리가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16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후 그 그릇이 곧 하늘로 올려져 가니라 

 

 [새 번역]

11 그는, 하늘이 열리고, 큰 보자기 같은 그릇이 네 귀퉁이가 끈에 매달려서 땅으로 드리워져 내려오는 것을 보았다. 

12 그 안에는 온갖 네 발 짐승들과 땅에 기어다니는 것들과 공중의 새들이 골고루 들어 있었다. 

13 그 때에 "베드로야, 일어나서 잡아먹어라" 하는 음성이 들려왔다. 

14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주님, 절대로 그럴 수 없습니다. 나는 속되고 부정한 것은 한 번도 먹은 일이 없습니다." 

15 그랬더니 두 번째로 음성이 다시 들려왔다.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속되다고 하지 말아라." 

16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뒤에, 그 그릇은 갑자기 하늘로 들려서 올라갔다.

 

넷째 마당 :  생각 뻗기 (정답은 없어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본문에서 단어 묵상하기 >

  사도행전 10장 11-16절에서 눈에 띄는 단어는 ‘먹어라’와 ‘속되다’입니다.

사람은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먹고 마셔야 합니다. 육체의 건강을 위해서는 땅의 양식을 먹어야 하고, 마음의 건강을 위해서는 마음의 양식을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영의 건강을 위해서는 영의 양식인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 합니다.

사람은 먹는 것을 통해 영향을 받습니다. 음식은 몸의 피와 살이 되어 건강을 결정하고, 마음의 양식은 생각과 삶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독서를 하거나, 좋은 말을 묵상하고, 자연 속에서 마음을 돌아보며 자신의 내면을 가꾸려 합니다. 

좋은 마음의 양식을 먹는 사람은 자기 문제를 바르게 바라보게 되고, 그것을 풀어 갈 지혜도 얻게 됩니다. 그 결과 사람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삶에도 건강한 변화가 일어납니다. 마음이 육체의 건강도 지배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마음의 양식을 넘어 영의 양식을 먹으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영이 건강해진 사람은 마음이 새로워지고 삶의 방향이 변화됩니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과 함께 일하십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먹느냐입니다. 약을 먹는 사람은 몸이 회복되지만, 독초를 먹는 사람은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육체와 마음의 양식에도 좋은 것과 해로운 것이 있고, 영의 양식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들에게 속된 것을 먹지 말고 정결한 것을 먹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속된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고, 하나님 없이 살게 합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시기에 속되고 더러운 죄를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사람은 속된 것과 정결하고 거룩한 것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이 무엇을 먹느냐 하는 것은 자기 미래를 결정합니다.

오늘날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이미 정결하게 되었고, 거룩한 백성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시 속된 것을 먹으며 자신을 더럽히지 말고, 정결하고 거룩한 양식을 먹으며 성장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과 함께 일하십니다. 

  그래서 오늘의 기도 제목은 이것입니다.

“주 안에서 정결하고 거룩한 것을 날마다 먹게 하소서.”

그런 성도에게는 “여기가 하늘이요, 지금이 천국"이 됩니다.

1. 하나님이 베드로에게 환상을 보여준 이유는 무엇일까요? 

2. 여러분이 더 내려놓아야 할 편견이나 선입견은 무엇이 있을까요? 

 

다섯째 마당 :  마무리 (기록하지 않습니다!) 

1. 오늘 성령께서 내 마음에 주신 말씀이나 감동을 가지고 기도하고,

2. 주기도문으로 마무리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 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 6월 첫째 주 큐인예배 >
■ 넷째날 06/04(목)

* 개인 예배가 가능한 장소와 시간에 시작합니다. (큐인노트를 펴시고, 기록하세요!)

첫째 마당 : 찬양으로 경배합니다.

찬송/ 79장 기록하지 말고, 따라서 부르세요.

(1)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 속에 그리어볼 때 하늘의 별 울려퍼지는 뇌성 주님의 권능 우주에 찼네

[후렴]: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2)숲속이나 험한 산골짝에서 지저귀는 저 새소리들과 고요하게 흐르는 시냇물은 주님의 솜씨 노래하도다

(3)주 하나님 독생자 아낌없이 우리를 위해 보내주셨네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신 주 내 모든 죄를 대속하셨네

(4)내 주 예수 세상에 다시올 때 저 천국으로 날 인도하리 나 겸손히 엎드려 경배하며 영원히 주를 찬양하리라

 

둘째 마당 : 기도로 나아갑니다.

 ( 첫째로, 번호에 따라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둘째로, 번호는 제외하고 내용만 기록합니다, 셋째로, 많지 않아도 되고, 침묵도 괜찮습니다. )

   1) 나의 감사기도: 

   2) 나의 자백기도:

   3) 나의 간청기도:

     (1) 자신, 가정 중보기도:

     (2) 직장, 교회 중보기도:

     (3) 나라, 한국교회, 선교사, 기타 중보기도:

   4) 마무리(성령의 인도하심 요청) 기도:

 

셋째 마당 :  말씀 안에 거하기 (말씀을 천천히  3회 읽으세요.)

* 본문말씀/ 행10:11-16

 [개역개정]

11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12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종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더라  

13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어라 하거늘  

14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하지 아니한 것을 내가 결코 먹지 아니하였나이다 한대  

15 또 두 번째 소리가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16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후 그 그릇이 곧 하늘로 올려져 가니라 

 

 [새 번역]

11 그는, 하늘이 열리고, 큰 보자기 같은 그릇이 네 귀퉁이가 끈에 매달려서 땅으로 드리워져 내려오는 것을 보았다. 

12 그 안에는 온갖 네 발 짐승들과 땅에 기어다니는 것들과 공중의 새들이 골고루 들어 있었다. 

13 그 때에 "베드로야, 일어나서 잡아먹어라" 하는 음성이 들려왔다. 

14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주님, 절대로 그럴 수 없습니다. 나는 속되고 부정한 것은 한 번도 먹은 일이 없습니다." 

15 그랬더니 두 번째로 음성이 다시 들려왔다.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속되다고 하지 말아라." 

16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뒤에, 그 그릇은 갑자기 하늘로 들려서 올라갔다.

 

넷째 마당 :  마음 읽기 (정답은 없어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 본문 스토리텔링 >

  하나님은 자신의 뜻을 이루실 때, 먼저 기도할 마음과 믿음을 주십니다.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욥바에 가까이 도착할 무렵, 베드로도 기도하기 위해 지붕 위로 올라갔습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베드로를 보시고 그의 삶 속에 일하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때 갑자기 설명하기 어려운 황홀한 장면이 펼쳐졌습니다. 하늘이 열리고 큰 보자기 같은 그릇이 내려왔습니다. 시장했던 베드로는 배고픔조차 잊은 채 그 광경에 몰입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를 통해 이루실 일을 보여 주고 계셨습니다.

베드로가 내려온 보자기를 자세히 바라보니, 그 안에는 각종 짐승과 새들이 가득 들어 있었습니다. 그중에는 율법에서 부정하다고 규정한 짐승들도 있었습니다. 베드로 역시 그것들을 속되게 여기며 지금까지 먹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베드로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베드로는 놀라며 대답했습니다.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하지 아니한 것은 내가 결코 먹지 아니하였나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미 베드로의 반응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그의 생각을 깨뜨리는 중요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베드로는 이 말씀 앞에서 깊은 혼란에 빠졌습니다. “이것은 먹으면 안 되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깨끗하게 하셨다고 말씀하신다.” 그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장면을 세 번이나 반복해서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보자기는 다시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하나님은 단순히 음식의 문제를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베드로가 율법의 기준을 넘어,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람을 바라보기를 원하셨습니다. 예수님을 통한 이방인의 구원까지 알리고 싶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고정관념과 신념들을 바꾸어 주십니다.

1. 하나님은 베드로의 율법에 대한 생각을 어떻게 보셨을까요?

2. 여러분은 옳다고 여기던 신념에 변화가 온 것은 무엇이 있나요?

 

다섯째 마당 :  마무리 (기록하지 않습니다!) 

1. 오늘 성령께서 내 마음에 주신 말씀이나 감동을 가지고 기도하고,

2. 주기도문으로 마무리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 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 6월 첫째 주 큐인예배 >
■ 다섯째날 06/05(금)

* 개인 예배가 가능한 장소와 시간에 시작합니다. (큐인노트를 펴시고, 기록하세요!)

첫째 마당 : 찬양으로 경배합니다. 

찬송/ 80장 기록하지 말고, 따라서 부르세요.

(1)천지에 있는 이름 중 귀하고 높은 이름 주 나시기 전 지으신 구주의 이름 예수

[후렴]:주 앞에 내가 엎드려 그 이름 찬송함은 내 귀에 들린 말씀 중 귀하신 이름 예수. (아멘)

(2)주 십자가에 달릴 때 명패에 쓰인대로 저 유대인의 왕이요 곧 우리 왕이시라

(3)지금도 살아 계셔서 언제나 하시는 일 나 같은 죄인 부르사 참 소망 주시도다

(4)주 예수께서 영원히 어제나 오늘이나 그 이름으로 우리게 참 복을 내리신다

 

둘째 마당 : 기도로 나아갑니다.

 ( 첫째로, 번호에 따라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둘째로, 번호는 제외하고 내용만 기록합니다.  셋째로, 많지 않아도 되고, 침묵도 괜찮습니다. )

   1) 나의 감사기도: 

   2) 나의 자백기도:

   3) 나의 간청기도:

     (1) 자신, 가정 중보기도:

     (2) 직장, 교회 중보기도:

     (3) 나라, 한국교회, 선교사, 기타 중보기도:

   4) 마무리(성령의 인도하심 요청) 기도:

 

셋째 마당 :  말씀 안에 거하기 (말씀을 천천히  3회 읽으세요.)

* 본문말씀/ 행10:11-16

 [개역개정]

11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12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종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더라  

13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어라 하거늘  

14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하지 아니한 것을 내가 결코 먹지 아니하였나이다 한대  

15 또 두 번째 소리가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16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후 그 그릇이 곧 하늘로 올려져 가니라 

 

 [새 번역]

11 그는, 하늘이 열리고, 큰 보자기 같은 그릇이 네 귀퉁이가 끈에 매달려서 땅으로 드리워져 내려오는 것을 보았다. 

12 그 안에는 온갖 네 발 짐승들과 땅에 기어다니는 것들과 공중의 새들이 골고루 들어 있었다. 

13 그 때에 "베드로야, 일어나서 잡아먹어라" 하는 음성이 들려왔다. 

14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주님, 절대로 그럴 수 없습니다. 나는 속되고 부정한 것은 한 번도 먹은 일이 없습니다." 

15 그랬더니 두 번째로 음성이 다시 들려왔다.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속되다고 하지 말아라." 

16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뒤에, 그 그릇은 갑자기 하늘로 들려서 올라갔다.

 

넷째 마당 :  관계 맺기 (정답넷째 마당 :  관계 맺기 (정답은 없어요... 주님 앞에서... 나눔은 하지 않습니다.)

< 본문 스토리텔링 >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사람들을 통해 이루어 가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사람들에게 기도할 마음과 믿음을 주십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언제 특별히 기도하고 싶은 마음을 주셨나요? 또 어떤 사람을 위해 기도하게 하셨나요?

베드로가 기도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천사를 통해 환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것은 베드로도 설명할 수 없는 황홀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지금 일하고 계심을 느끼며 시장한 마음조차 잊어버린 채 그 장면을 뚫어지게 바라보았습니다. 여러분은 기도 가운데 하나님께 집중하느라 자신의 피곤함이나 욕구를 잊어본 적이 있나요?

베드로가 자세히 바라보니, 보자기 안에는 각종 짐승과 새들이 가득 들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는 율법에서 부정하다고 여겨 먹지 말라고 한 짐승들도 있었습니다. 베드로는 자연스럽게 그것들을 속되고 더러운 것으로 여기고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마음속으로 가까이하기 싫어하거나, 선을 긋고 있는 사람은 없나요?

그때 하나님이 베드로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하지만 베드로는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그의 삶의 기준과 신앙의 습관을 완전히 뒤흔드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께 대답했습니다.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하지 아니한 것을 내가 결코 먹지 아니하였나이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그것만은 할 수 없습니다”라고 버티고 있는 영역이 있나요? 

하나님은 그런 베드로에게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베드로는 이 말씀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이 장면은 세 번이나 반복되었고, 보자기는 다시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하나님은 단순히 음식의 문제를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베드로 안에 있는 관계의 벽을 허물고 계셨습니다. 유대인과 이방인을 나누던 마음, 가까이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기준을 새롭게 만지고 계셨습니다. 

1. 하나님의 말씀에 반대되는 여러분의 신념들은 무엇이 있나요?

2. 여러분은 예수님을 믿은 후에 어떤 신념이나 고정관념이 변했나요? 

3. 오늘 말씀의 제목을 만들어 보세요.

 

다섯째 마당 :  마무리 (기록하지 않습니다!) 

1. 오늘 마음에 새롭게 다가온 말씀이나 감동을 가지고 기도하고,

2. 주기도문으로 마무리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 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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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둘째 주 큐인예배 >
■ 첫째날 06/08(월)

* 개인 예배가 가능한 장소와 시간에 시작합니다. (큐인노트를 펴시고, 기록하세요!)

첫째 마당 : 찬양으로 경배합니다.

찬송/ 84장 기록하지 말고, 따라서 부르세요.

(1)온 세상이 캄캄 하여서 참 빛이 없었더니 그 빛나는 영광 나타나 온 세상 비치었네

[후렴]: 영광 영광의 주 영광 영광의 주 밝은 그 빛 내게 비추었네 영광 영광의 주 영광 영광의 주 이 세상의 빛은 오직 주 예수님

(2)주 말씀을 믿는 사람은 그 맘이 시원하고 주 명령을 준행하는 자 그 길이 환하겠네

(3)죄 가운데 사는 사람은 그 눈이 어두워도 그 죄악을 씻는 날에는 그 눈이 밝아지네

 

둘째 마당 : 기도로 나아갑니다.

 ( 첫째로, 번호에 따라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둘째로, 번호는 제외하고 내용만 기록합니다.  셋째로, 많지 않아도 되고, 침묵도 괜찮습니다. )

   1) 나의 감사기도: 

   2) 나의 자백기도:

   3) 나의 간청기도:

     (1) 자신, 가정 중보기도:

     (2) 직장, 교회 중보기도:

     (3) 나라, 한국교회, 선교사, 기타 중보기도:

   4) 마무리(성령의 인도하심 요청) 기도:

 

셋째 마당 :  말씀 안에 거하기 (말씀을 빠르게  3회 읽으세요.)

* 본문말씀/ 행10:17-23

 [개역개정]

17 베드로가 본 바 환상이 무슨 뜻인지 속으로 의아해 하더니 마침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시몬의 집을 찾아 문 밖에 서서  

18 불러 묻되 베드로라 하는 시몬이 여기 유숙하느냐 하거늘  

19 베드로가 그 환상에 대하여 생각할 때에 성령께서 그에게 말씀하시되 두 사람이 너를 찾으니  

20 일어나 내려가 의심하지 말고 함께 가라 내가 그들을 보내었느니라 하시니  

21 베드로가 내려가 그 사람들을 보고 이르되 내가 곧 너희가 찾는 사람인데 너희가 무슨 일로 왔느냐  

22 그들이 대답하되 백부장 고넬료는 의인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라 유대 온 족속이 칭찬하더니 그가 거룩한 천사의 지시를 받아 당신을 그 집으로 청하여 말을 들으려 하느니라 한대  

23 베드로가 불러 들여 유숙하게 하니라 이튿날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갈새 욥바에서 온 어떤 형제들도 함께 가니라  

 

 [새 번역]

17 베드로가, 자기가 본 환상이 대체 무슨 뜻일까 하면서, 속으로 어리둥절하고 있는데, 마침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시몬의 집을 찾아서, 문 앞에 다가섰다. 

18 그들은 큰 소리로 베드로라는 시몬이 여기에 묵고 있는지를 묻고 있었다. 

19 베드로가 그 환상을 곰곰이 생각하고 있는데 성령께서 말씀하셨다. "보아라, 세 사람이 너를 찾고 있다. 

20 일어나서 내려가거라. 그들은 내가 보낸 사람들이니, 의심하지 말고 함께 가거라." 

21 그래서 베드로는 그들에게 내려가서 물었다. "보시오, 내가 당신들이 찾고 있는 사람이오. 무슨 일로 오셨소?" 

22 그들은 베드로에게 대답하였다. "고넬료라는 백부장이 보내서 왔습니다. 그는 의로운 사람이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온 유대 백성에게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그는, 사람을 보내어 당신을 집으로 모셔다가 말씀을 들으라는 지시를, 거룩한 천사에게서 받았습니다." 

23 베드로는 그들을 불러들여서 묵게 하였다.이튿날 베드로는 일어나서 그들과 함께 떠났는데, 욥바에 있는 신도 몇 사람도 그와 함께 갔다. 

 

넷째 마당 :  그림 읽기 (정답은 없어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본문 스토리텔링>

     베드로는 자신이 본 환상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율법은 하나님께서 주신 거룩한 법인데, 어째서 하나님께서 율법에 어긋나는 말씀을 하시는 걸까?"

그는 어리둥절한 마음으로 환상의 뜻을 곰곰이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바로 그때,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시몬의 집에 도착했습니다. 그들은 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물었습니다.

"베드로라 하는 시몬이 이곳에 묵고 있습니까?"

베드로가 아직도 환상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있을 때, 성령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보아라. 세 사람이 너를 찾고 있다. 일어나 내려가서 그들과 함께 가거라. 내가 그들을 보냈으니 조금도 의심하지 말아라."

베드로는 자신이 본 환상이 이 사람들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직감했습니다. 그는 곧바로 아래로 내려가 그들을 맞이했습니다.

"내가 당신들이 찾는 사람입니다. 무슨 일로 오셨습니까?"

그들이 대답했습니다.

"우리는 고넬료라는 백부장이 보내어 왔습니다. 그는 의롭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으로, 온 유대 백성에게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그가 거룩한 천사의 지시를 받아 당신을 자기 집으로 모셔 말씀을 들으려 합니다."

베드로는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집 안으로 맞아들여 하룻밤 머물게 했습니다. 그는 그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려 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베드로는 욥바에 있는 몇몇 신자들을 데리고 고넬료의 집을 향해 길을 떠났습니다. 그들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1. 본문의 분위기와 느낌은 어떤가요?

2. 본문을 읽을 때 가장 마음에 와 닿는 단어가 있나요?

3. 본문을 읽을 때 연상되는(=떠오른) 것은 무엇인가요? 

4. 사람들은 자신이 이해되지 않는 일에 대해서 어떤 반응을 하나요?

5. 여러분은 복음을 들을 때 어떤 장벽이 방해하던가요? 

6. 오늘 본문의 임시 제목을 붙여 본다면?

 

다섯째 마당 :  마무리 (기록하지 않습니다!) 

1. 오늘 성령께서 내 마음에 주신 말씀이나 감동을 가지고 기도하고,

2. 주기도문으로 마무리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 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 6월 둘째 주 큐인예배 >
■ 둘째날 06/09(화)

* 개인 예배가 가능한 장소와 시간에 시작합니다. (큐인노트를 펴시고, 기록하세요!)

첫째 마당 : 찬양으로 경배합니다.

찬송/  85장 기록하지 말고, 따라서 부르세요.

(1)구주를 생각만 해도 이렇게 좋거든 주 얼굴 뵈올 때에야 얼마나 좋으랴

(2)만민의 구주 예수의 귀하신 이름은 천지에 있는 이름 중 비할 데 없도다

(3)참 회개 하는 자에게 소망이 되시고 구하고 찾는 자에게 기쁨이 되신다

(4)예수의 넓은 사랑을 어찌 다 말하랴 주 사랑 받은 사람만 그 사랑 알도다

(5)사랑의 구주 예수여 내 기쁨 되시고 이제로부터 영원히 영광이 되소서 (아멘)

 

둘째 마당 : 기도로 나아갑니다.

 ( 첫째, 번호에 따라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둘째로, 번호는 제외하고 내용만 기록합니다.  셋째로, 많지 않아도 되고, 침묵도 괜찮습니다. )

   1) 나의 감사기도: 

   2) 나의 자백기도:

   3) 나의 간청기도:

     (1) 자신, 가정 중보기도:

     (2) 직장, 교회 중보기도:

     (3) 나라, 한국교회, 선교사, 기타 중보기도:

   4) 마무리(성령의 인도하심 요청) 기도:

 

셋째 마당 : 말씀 안에 거하기 (말씀을 천천히  3회 읽으세요.)

* 본문말씀/ 행10:17-23

 [개역개정]

17 베드로가 본 바 환상이 무슨 뜻인지 속으로 의아해 하더니 마침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시몬의 집을 찾아 문 밖에 서서  

18 불러 묻되 베드로라 하는 시몬이 여기 유숙하느냐 하거늘  

19 베드로가 그 환상에 대하여 생각할 때에 성령께서 그에게 말씀하시되 두 사람이 너를 찾으니  

20 일어나 내려가 의심하지 말고 함께 가라 내가 그들을 보내었느니라 하시니  

21 베드로가 내려가 그 사람들을 보고 이르되 내가 곧 너희가 찾는 사람인데 너희가 무슨 일로 왔느냐  

22 그들이 대답하되 백부장 고넬료는 의인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라 유대 온 족속이 칭찬하더니 그가 거룩한 천사의 지시를 받아 당신을 그 집으로 청하여 말을 들으려 하느니라 한대  

23 베드로가 불러 들여 유숙하게 하니라 이튿날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갈새 욥바에서 온 어떤 형제들도 함께 가니라  

 

 [새 번역]

17 베드로가, 자기가 본 환상이 대체 무슨 뜻일까 하면서, 속으로 어리둥절하고 있는데, 마침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시몬의 집을 찾아서, 문 앞에 다가섰다. 

18 그들은 큰 소리로 베드로라는 시몬이 여기에 묵고 있는지를 묻고 있었다. 

19 베드로가 그 환상을 곰곰이 생각하고 있는데 성령께서 말씀하셨다. "보아라, 세 사람이 너를 찾고 있다. 

20 일어나서 내려가거라. 그들은 내가 보낸 사람들이니, 의심하지 말고 함께 가거라." 

21 그래서 베드로는 그들에게 내려가서 물었다. "보시오, 내가 당신들이 찾고 있는 사람이오. 무슨 일로 오셨소?" 

22 그들은 베드로에게 대답하였다. "고넬료라는 백부장이 보내서 왔습니다. 그는 의로운 사람이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온 유대 백성에게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그는, 사람을 보내어 당신을 집으로 모셔다가 말씀을 들으라는 지시를, 거룩한 천사에게서 받았습니다." 

23 베드로는 그들을 불러들여서 묵게 하였다.이튿날 베드로는 일어나서 그들과 함께 떠났는데, 욥바에 있는 신도 몇 사람도 그와 함께 갔다. 

 

넷째 마당 :  있는 그대로 읽기 (주어진 구절 안에서 정답을 찾으세요.) 

1. 베드로는 자신이 본 환상에 대해서 어떻게 하고 있었나요?( 17절)

2. 베드로가 환상에 대해서 생각할 때 누가 찾아왔나요? (17절)

3. 성령은 베드로에게 어떻게 하라고 말 했나요? (20절)

4. 그들은 고넬료를 어떤 사람이라고 소개했나요? (22절)

5. 이튿날 베드로는 누구와 함께 욥바를 떠났나요? (23절)

6. 본문에 나타난 하나님의 은혜는 무엇인가요?

7. 여러분은 성령께서 고정관념이나 생각을 깨뜨린 경험이 있었나요?

 

다섯째 마당 :  마무리 (기록하지 않습니다!) 

1. 오늘 성령께서 내 마음에 주신 말씀이나 감동을 가지고 기도하고,

2. 주기도문으로 마무리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 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 6월 둘째 주 큐인예배 >
■ 셋째날 06/10(수)

* 개인 예배가 가능한 장소와 시간에 시작합니다. (큐인노트를 펴시고, 기록하세요!)

첫째 마당 : 찬양으로 경배합니다.

찬송/ 86장 기록하지 말고, 따라서 부르세요.

(1)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나의 상처 입은 심령을 불쌍하게 여기사 위로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후렴]:내가 의지하는 예수 나의 사모하는 친구 나의 기도 들으사 응답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2)주의 손 의지하고 살 때 나를 해 할자가 없도다 주님 나의 마음을 크게 위로하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3)내가 요단강 건너가며 맘이 두려워서 떨 때도 주가 인도하시니 어찌 두려워하랴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4)이 후 천국에 올라가서 모든 성도들과 다 함께 우리들을 구하신 주를 찬양하리라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둘째 마당 : 기도로 나아갑니다.

 ( 첫째로, 번호에 따라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둘째로, 번호는 제외하고 내용만 기록합니다. 셋째로, 많지 않아도 되고, 침묵도 괜찮습니다. )

   1) 나의 감사기도: 

   2) 나의 자백기도:

   3) 나의 간청기도:

     (1) 자신, 가정 중보기도:

     (2) 직장, 교회 중보기도:

     (3) 나라, 한국교회, 선교사, 기타 중보기도:

   4) 마무리(성령의 인도하심 요청) 기도:

 

셋째 마당 : 말씀 안에 거하기 (말씀을 천천히  3회 읽으세요.)

* 본문말씀/ 행10:17-23

 [개역개정]

17 베드로가 본 바 환상이 무슨 뜻인지 속으로 의아해 하더니 마침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시몬의 집을 찾아 문 밖에 서서  

18 불러 묻되 베드로라 하는 시몬이 여기 유숙하느냐 하거늘  

19 베드로가 그 환상에 대하여 생각할 때에 성령께서 그에게 말씀하시되 두 사람이 너를 찾으니  

20 일어나 내려가 의심하지 말고 함께 가라 내가 그들을 보내었느니라 하시니  

21 베드로가 내려가 그 사람들을 보고 이르되 내가 곧 너희가 찾는 사람인데 너희가 무슨 일로 왔느냐  

22 그들이 대답하되 백부장 고넬료는 의인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라 유대 온 족속이 칭찬하더니 그가 거룩한 천사의 지시를 받아 당신을 그 집으로 청하여 말을 들으려 하느니라 한대  

23 베드로가 불러 들여 유숙하게 하니라 이튿날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갈새 욥바에서 온 어떤 형제들도 함께 가니라  

 

 [새 번역]

17 베드로가, 자기가 본 환상이 대체 무슨 뜻일까 하면서, 속으로 어리둥절하고 있는데, 마침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시몬의 집을 찾아서, 문 앞에 다가섰다. 

18 그들은 큰 소리로 베드로라는 시몬이 여기에 묵고 있는지를 묻고 있었다. 

19 베드로가 그 환상을 곰곰이 생각하고 있는데 성령께서 말씀하셨다. "보아라, 세 사람이 너를 찾고 있다. 

20 일어나서 내려가거라. 그들은 내가 보낸 사람들이니, 의심하지 말고 함께 가거라." 

21 그래서 베드로는 그들에게 내려가서 물었다. "보시오, 내가 당신들이 찾고 있는 사람이오. 무슨 일로 오셨소?" 

22 그들은 베드로에게 대답하였다. "고넬료라는 백부장이 보내서 왔습니다. 그는 의로운 사람이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온 유대 백성에게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그는, 사람을 보내어 당신을 집으로 모셔다가 말씀을 들으라는 지시를, 거룩한 천사에게서 받았습니다." 

23 베드로는 그들을 불러들여서 묵게 하였다.이튿날 베드로는 일어나서 그들과 함께 떠났는데, 욥바에 있는 신도 몇 사람도 그와 함께 갔다. 

 

넷째 마당 :  생각 뻗기 (정답은 없어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본문에서 단어 묵상하기 >

 행10장 17-23절에서 눈에 띄는 두 단어는 **‘생각’**과 **‘의심’**입니다.

사람은 다른 피조물보다 뛰어난 생각의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은 하루에도 수많은 생각을 하며 살아갑니다. 생각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의 말과 행동, 관계와 선택을 결정하는 중요한 힘입니다. 같은 상황을 만나도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베드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보여 주신 환상을 보고 그 뜻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경험과 전통, 신앙적 관점으로 환상을 이해하려고 하자 쉽게 답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자신의 생각으로는 의심만 커져갔습니다.

사람은 자기 생존에 대한 본능 때문에 의심을 합니다. 베드로도 그 사람들과 그들의 말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의심으로 해석하면 상황이 그렇게 보입니다. "혹시 예수님을 죽인 종교지도자들이 나를 잡아가려고 보낸 것은 아닐까?로마인들이 나를 잡아가려고 보낸사람들이 아닐까?" 그렇게 의심하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끊임없이 의심과 싸우며 삽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사람을 쓰실 때 생각의 변화를 주십니다. 하나님은 다양한 상황을 통해서 익숙한 경험과 전통, 편견을 깨뜨리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의심을 성령으로 변화시키시고, 하나님의 뜻에 일치시키십니다. 그러면 자신의 "의심"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확신"으로 바뀝니다. 

생각이 바뀌면 시선이 바뀌고, 시선이 바뀌면 관계가 바뀌며, 관계가 바뀌면 인생의 길도 달라집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자신의 "의심"을 "확신"으로 바꾸는 힘입니다. 그런 사람은 고난도 역경도 새롭게 해석이 되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의심"을 "확신"으로 바뀐 사람과 함께 자신의 일을 이루어 가십니다.

그래서 오늘의 기도제목은 이것입니다. 

“내 생각의 의심을 하나님께 대한 확신으로 바꾸게 하소서.”

그런 성도에게는  **“여기가 하늘이요, 지금이 천국”**입니다.

1. 여러분의 삶에 의심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2. 여러분은 의심 대신에 확신을 갖기 위해서 무엇을 하고 있나요?

 

다섯째 마당 :  마무리 (기록하지 않습니다!) 

1. 오늘 성령께서 내 마음에 주신 말씀이나 감동을 가지고 기도하고,

2. 주기도문으로 마무리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 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 6월 둘째 주 큐인예배 >
■ 넷째날 06/11(목)

* 개인 예배가 가능한 장소와 시간에 시작합니다. (큐인노트를 펴시고, 기록하세요!)

첫째 마당 : 찬양으로 경배합니다.

찬송/ 88장 기록하지 말고, 따라서 부르세요.

(1)내 진정 사모하는 친구가 되시는 구주 예수님은 아름다워라 산 밑에 백합화요 빛나는 새벽 별 주님 형언할 길 아주 없도다 내 맘이 아플 적에 큰 위로 되시며 나 외로울 때 좋은 친구라

[후렴]:주는 저 산 밑에 백합 빛나는 새벽 별 이 땅 위에 비길 것이 없도다 아멘

(2)내 맘의 모든 염려 이 세상 고락도 주님 항상 같이 하여 주시고 시험을 당할 때에 악마의 계교를 즉시 물리치사 나를 지키네 온 세상 날 버려도 주 예수 안 버려 끝까지 나를 돌아보시니

(3)내 맘을 다하여서 주님을 따르면 길이길이 나를 사랑하리니 물 불이 두렵잖고 창검도 겁 없네 주는 높은 산성 내 방패시라 내 영혼 먹이시는 그 은혜 누리고 나 친히 주를 뵙기 원하네

 

둘째 마당 : 기도로 나아갑니다.

 ( 첫째로, 번호에 따라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둘째로, 번호는 제외하고 내용만 기록합니다, 셋째로, 많지 않아도 되고, 침묵도 괜찮습니다. )

   1) 나의 감사기도: 

   2) 나의 자백기도:

   3) 나의 간청기도:

     (1) 자신, 가정 중보기도:

     (2) 직장, 교회 중보기도:

     (3) 나라, 한국교회, 선교사, 기타 중보기도:

   4) 마무리(성령의 인도하심 요청) 기도:

 

셋째 마당 :  말씀 안에 거하기 (말씀을 천천히  3회 읽으세요.)

* 본문말씀/ 행10:17-23

 [개역개정]

17 베드로가 본 바 환상이 무슨 뜻인지 속으로 의아해 하더니 마침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시몬의 집을 찾아 문 밖에 서서  

18 불러 묻되 베드로라 하는 시몬이 여기 유숙하느냐 하거늘  

19 베드로가 그 환상에 대하여 생각할 때에 성령께서 그에게 말씀하시되 두 사람이 너를 찾으니  

20 일어나 내려가 의심하지 말고 함께 가라 내가 그들을 보내었느니라 하시니  

21 베드로가 내려가 그 사람들을 보고 이르되 내가 곧 너희가 찾는 사람인데 너희가 무슨 일로 왔느냐  

22 그들이 대답하되 백부장 고넬료는 의인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라 유대 온 족속이 칭찬하더니 그가 거룩한 천사의 지시를 받아 당신을 그 집으로 청하여 말을 들으려 하느니라 한대  

23 베드로가 불러 들여 유숙하게 하니라 이튿날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갈새 욥바에서 온 어떤 형제들도 함께 가니라  

 

 [새 번역]

17 베드로가, 자기가 본 환상이 대체 무슨 뜻일까 하면서, 속으로 어리둥절하고 있는데, 마침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시몬의 집을 찾아서, 문 앞에 다가섰다. 

18 그들은 큰 소리로 베드로라는 시몬이 여기에 묵고 있는지를 묻고 있었다. 

19 베드로가 그 환상을 곰곰이 생각하고 있는데 성령께서 말씀하셨다. "보아라, 세 사람이 너를 찾고 있다. 

20 일어나서 내려가거라. 그들은 내가 보낸 사람들이니, 의심하지 말고 함께 가거라." 

21 그래서 베드로는 그들에게 내려가서 물었다. "보시오, 내가 당신들이 찾고 있는 사람이오. 무슨 일로 오셨소?" 

22 그들은 베드로에게 대답하였다. "고넬료라는 백부장이 보내서 왔습니다. 그는 의로운 사람이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온 유대 백성에게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그는, 사람을 보내어 당신을 집으로 모셔다가 말씀을 들으라는 지시를, 거룩한 천사에게서 받았습니다." 

23 베드로는 그들을 불러들여서 묵게 하였다.이튿날 베드로는 일어나서 그들과 함께 떠났는데, 욥바에 있는 신도 몇 사람도 그와 함께 갔다. 

 

넷째 마당 :  마음 읽기 (정답은 없어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본문 스토리텔링>

  하나님은 고넬료와 베드로의 기도에 응답하시기 위해 천사를 보내시고 환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던 베드로는 하나님께서 보여 주신 환상을 보고 "일어나 잡아먹어라"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 뜻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베드로를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셨을까요?

베드로가 환상의 의미를 곰곰이 생각하고 있을 때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보아라, 세 사람이 너를 찾고 있다. 의심하지 말고 함께 가라. 내가 그들을 보냈다." 하나님은 베드로를 고넬료에게 보내어 이방인의 집에서도 구원의 은혜가 임하게 하기를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고넬료의 기도에 응답하기를 원하셨고, 동시에 제자들의 좁은 생각의 틀을 넓히기를 원하셨습니다. 유대인뿐 아니라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전해지는 것은 하나님의 오래된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일을 위해서는 먼저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변화되어야 했습니다. 하나님은 고정관념에 사로잡혀서 말씀을 거부한 사람을 어떻게 보실까요?

베드로는 마침내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을 집 안으로 맞아들여 하룻밤 머물게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몇몇 신자들과 함께 고넬료의 집을 향해 길을 떠났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이렇게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만남이 이루어질 때 완성됩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살아가는 사람을 모신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실까요?

하나님은 한 사람도 잃어버리지 않고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마음, 그리고 그 구원의 일을 위해서 자신의 생각이 변하고, 동참하기를 바라십니다. 세상 구원을 위해서 여러분의 생각에는 어떤 변화가 필요하신가요? 

1. 하나님은 거룩한 만남 없이 홀로 살아가는 사람을 어떻게 바라보실까요?

2. 여러분은 우연한 만남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느낀 적이 있나요?

 

다섯째 마당 :  마무리 (기록하지 않습니다!) 

1. 오늘 성령께서 내 마음에 주신 말씀이나 감동을 가지고 기도하고,

2. 주기도문으로 마무리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 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 6월 둘째 주 큐인예배 >
■ 다섯째날 06/12(금)

* 개인 예배가 가능한 장소와 시간에 시작합니다. (큐인노트를 펴시고, 기록하세요!)

첫째 마당 : 찬양으로 경배합니다. 

찬송/ 89장 기록하지 말고, 따라서 부르세요.

(1)샤론의 꽃 예수 나의 마음에 거룩하고 아름답게 피소서 내 생명이 참 사랑의 향기로 간데 마다 풍겨 나게 하소서

[후렴]:예수 샤론의 꽃 나의 맘에 사랑으로 피소서

(2)샤론의 꽃 예수 이 세상에서 어느 꽃과 비교할 수 있으랴 나의 삶에 한결같은 은혜와 사랑으로 가득하게 하소서

(3)샤론의 꽃 예수 모든 질병을 한이 없는 능력으로 고치사 고통하며 근심하는 자에게 크신 힘과 소망 내려주소서

(4)샤론의 꽃 예수 길이 피소서 주의 영광 이 땅 위에 가득해 천하 만민 주님 앞에 엎드려 경배하며 영광 돌릴 때까지

 

둘째 마당 : 기도로 나아갑니다.

 ( 첫째로, 번호에 따라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둘째로, 번호는 제외하고 내용만 기록합니다.  셋째로, 많지 않아도 되고, 침묵도 괜찮습니다. )

   1) 나의 감사기도: 

   2) 나의 자백기도:

   3) 나의 간청기도:

     (1) 자신, 가정 중보기도:

     (2) 직장, 교회 중보기도:

     (3) 나라, 한국교회, 선교사, 기타 중보기도:

   4) 마무리(성령의 인도하심 요청) 기도:

 

셋째 마당 :  말씀 안에 거하기 (말씀을 천천히  3회 읽으세요.)

* 본문말씀/ 행10:17-23

 [개역개정]

17 베드로가 본 바 환상이 무슨 뜻인지 속으로 의아해 하더니 마침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시몬의 집을 찾아 문 밖에 서서  

18 불러 묻되 베드로라 하는 시몬이 여기 유숙하느냐 하거늘  

19 베드로가 그 환상에 대하여 생각할 때에 성령께서 그에게 말씀하시되 두 사람이 너를 찾으니  

20 일어나 내려가 의심하지 말고 함께 가라 내가 그들을 보내었느니라 하시니  

21 베드로가 내려가 그 사람들을 보고 이르되 내가 곧 너희가 찾는 사람인데 너희가 무슨 일로 왔느냐  

22 그들이 대답하되 백부장 고넬료는 의인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라 유대 온 족속이 칭찬하더니 그가 거룩한 천사의 지시를 받아 당신을 그 집으로 청하여 말을 들으려 하느니라 한대  

23 베드로가 불러 들여 유숙하게 하니라 이튿날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갈새 욥바에서 온 어떤 형제들도 함께 가니라  

 

 [새 번역]

17 베드로가, 자기가 본 환상이 대체 무슨 뜻일까 하면서, 속으로 어리둥절하고 있는데, 마침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시몬의 집을 찾아서, 문 앞에 다가섰다. 

18 그들은 큰 소리로 베드로라는 시몬이 여기에 묵고 있는지를 묻고 있었다. 

19 베드로가 그 환상을 곰곰이 생각하고 있는데 성령께서 말씀하셨다. "보아라, 세 사람이 너를 찾고 있다. 

20 일어나서 내려가거라. 그들은 내가 보낸 사람들이니, 의심하지 말고 함께 가거라." 

21 그래서 베드로는 그들에게 내려가서 물었다. "보시오, 내가 당신들이 찾고 있는 사람이오. 무슨 일로 오셨소?" 

22 그들은 베드로에게 대답하였다. "고넬료라는 백부장이 보내서 왔습니다. 그는 의로운 사람이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온 유대 백성에게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그는, 사람을 보내어 당신을 집으로 모셔다가 말씀을 들으라는 지시를, 거룩한 천사에게서 받았습니다." 

23 베드로는 그들을 불러들여서 묵게 하였다.이튿날 베드로는 일어나서 그들과 함께 떠났는데, 욥바에 있는 신도 몇 사람도 그와 함께 갔다. 

 

넷째 마당 :  관계 맺기 (정답은 없어요... 주님 앞에서... 나눔은 하지 않습니다.)

<본문 스토리텔링>

 베드로는 자신이 본 환상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부정한 짐승들을 보여 주시며 "일어나 잡아먹어라"라고 말씀하셨지만, 그는 선뜻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율법을 따라 살아온 베드로에게는 너무나 낯선 말씀이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할 때 자신의 마음을 얼마나 열어 놓고 있나요?

바로 그때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시몬의 집에 도착했습니다. 그들은 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물었습니다. "베드로라 하는 시몬이 이곳에 묵고 있습니까?" 베드로가 환상의 의미를 생각하며 "누가 나를 찾고 있을까?" 하고 궁금해하고 있을 때, 성령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보아라. 세 사람이 너를 찾고 있다. 일어나 내려가서 그들과 함께 가거라. 내가 그들을 보냈으니 조금도 의심하지 말아라."

여러분은 성령께서 마음과 생각을 인도하실 때 어떤 변화를 경험하셨나요?

베드로는 자신이 본 환상이 이 사람들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곧바로 아래로 내려가 그들을 맞이했습니다. 이전 같았으면 거리를 두었을 이방인이었지만, 성령의 말씀은 베드로의 시선을 바꾸었습니다. 여러분은 성령의 음성을 듣고 시선이 새롭게 바뀐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들이 고넬료의 사정을 설명하자 베드로는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심을 조금씩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베드로는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집 안으로 맞아들여 하룻밤 머물게 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친절이 아니라 관계의 벽을 허무는 믿음의 행동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이전의 틀을 깨고 믿음으로 관계를 열어 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다음 날 아침, 그는 욥바에 있는 몇몇 신자들을 데리고 고넬료의 집을 향해 길을 떠났습니다. 유대인의 관습과 주변 사람들의 시선이 부담될 수도 있었지만, 베드로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로 선택했습니다. 여러분은 주님의 복음 안에서 관계의 벽을 허물어야 할 사람이 있으신가요?

1. 여러분은 주님의 섭리로 여겨지는 만남이 있으셨나요?

2. 여러분은 믿음으로 관계의 벽을 허물어 본 사람이 있나요?

3. 오늘 말씀의 제목을 만들어 보세요.

 

다섯째 마당 :  마무리 (기록하지 않습니다!) 

1. 오늘 마음에 새롭게 다가온 말씀이나 감동을 가지고 기도하고,

2. 주기도문으로 마무리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 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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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셋째 주 큐인예배 >
■ 첫째날 06/15(월)

* 개인 예배가 가능한 장소와 시간에 시작합니다. (큐인노트를 펴시고, 기록하세요!)

첫째 마당 : 찬양으로 경배합니다.

찬송/ 93장 기록하지 말고, 따라서 부르세요.

(1)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생명 되시니 구주 예수 떠나 살면 죄 중에 빠지리 눈물이 앞을 가리고 내 맘에 근심 쌓일 때 위로하고 힘 주실 이 주 예수

(2)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친구 되시니 그 은혜를 간구하면 풍성히 받으리 햇빛과 비를 주시니 추수할 곡식 많도다 귀한 열매 주시는 이 주 예수

(3)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기쁨 되시니 그 명령을 준행하여 늘 충성 하겠네 주야로 보호하시며 바른 길 가게 하시니 의지하고 따라갈 이 주 예수

(4)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소망 되시니 이 세상을 떠나갈 때 곧 영생 얻으리 한 없는 복을 주시고 영원한 기쁨 주시니 나의 생명 나의 기쁨 주 예수

 

둘째 마당 : 기도로 나아갑니다.

 ( 첫째로, 번호에 따라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둘째로, 번호는 제외하고 내용만 기록합니다.  셋째로, 많지 않아도 되고, 침묵도 괜찮습니다. )

   1) 나의 감사기도: 

   2) 나의 자백기도:

   3) 나의 간청기도:

     (1) 자신, 가정 중보기도:

     (2) 직장, 교회 중보기도:

     (3) 나라, 한국교회, 선교사, 기타 중보기도:

   4) 마무리(성령의 인도하심 요청) 기도:

 

셋째 마당 :  말씀 안에 거하기 (말씀을 빠르게  3회 읽으세요.)

* 본문말씀/ 요8:1-6a

 [개역개정]

1 예수는 감람 산으로 가시니라  

2 아침에 다시 성전으로 들어오시니 백성이 다 나아오는지라 앉으사 그들을 가르치시더니  

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음행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4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5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6 그들이 이렇게 말함은 고발할 조건을 얻고자 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새 번역]

1 예수께서는 올리브 산으로 가셨다. 

2 이른 아침에 예수께서 다시 성전에 가시니, 많은 백성이 그에게로 모여들었다. 예수께서 앉아서 그들을 가르치실 때에 

3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이 간음을 하다가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워 놓고, 

4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이 여자가 간음을 하다가, 현장에서 잡혔습니다. 

5 모세는 율법에, 이런 여자들을 돌로 쳐죽이라고 우리에게 명령하였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뭐라고 하시겠습니까?" 

6 그들이 이렇게 말한 것은, 예수를 시험하여 고발할 구실을 찾으려는 속셈이었다

 

넷째 마당 :  그림 읽기 (정답은 없어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본문 스토리텔링>

예수님은 주로 감람산에 머물러 지내셨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예수님이 이른 아침에 성전에 들어가시니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예수님은 율법에서 가르치지 않는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전해 주었습니다. 

그 때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이 한 여인을 끌고 왔습니다. 그 여인은 간음하다가 잡힌 상태였습니다. 그 사실로 인하여 마을 사람들은 분노했습니다. 그 여인은 고개를 들 수 없으며, 창피스럽고, 앞날을 걱정해야 해야 했습니다. 유대사회는 이런 사람을 율법으로 처벌하게 되면 돌을 들어 던져서 죽이게 됩니다.

그들은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선생이여, 이 여자는 간음을 하다가 현장에서 잡혔습니다. 율법에는 이런 여자는 돌로 쳐 죽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선생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들이 이렇게 예수님께 묻는 것은 답을 찾고 싶어서가 아니라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만일 "용서하라"고 한다면 율법을 지키지 않는 사람으로 낙인을 찍을 것이고, "돌로 쳐 죽이라"고 한다면 그의 가르침을 더 기대할 이유가 없어집니다. 

종교지도자들의 입장과 생각, 여인의 입장과 운명, 예수님의 생각은 차이가 많습니다. 예수님은 죄인을 찾아 구원하려고 이 땅에 오셨고, 자기 목숨을 대속물로 주실 예정이셨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관점으로 바라볼 것인가? 이것이 중요합니다. 

주님을 알고, 그분의 은혜와 사랑을 바라보는 것이 신앙입니다. 거기에 인류의 소망이 있습니다.

1. 본문의 분위기와 느낌은 어떤가요?

2. 본문을 읽을 때 가장 마음에 와 닿는 단어가 있나요?

3. 본문을 읽을 때 연상되는(=떠오른) 것은 무엇인가요? 

4. 사람들은 죄를 범하다 잡히게 되면 어떤 반응을 보이나요?

5. 여러분은 죄를 범한 사람을 볼 때 어떤 반응을 보이시나요? 

6. 오늘 본문의 임시 제목을 붙여 본다면?

 

다섯째 마당 :  마무리 (기록하지 않습니다!) 

1. 오늘 성령께서 내 마음에 주신 말씀이나 감동을 가지고 기도하고,

2. 주기도문으로 마무리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 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 6월 셋째 주 큐인예배 >
■ 둘째날 06/16(화)

* 개인 예배가 가능한 장소와 시간에 시작합니다. (큐인노트를 펴시고, 기록하세요!)

첫째 마당 : 찬양으로 경배합니다.

찬송/  94장 기록하지 말고, 따라서 부르세요.

(1)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부귀와 바꿀 수 없네 영 죽은 내 대신 돌아가신 그 놀라운 사랑 잊지 못해

[후렴]: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2)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명예와 바꿀 수 없네 이 전에 즐기던 세상 일도 주 사랑하는 맘 뺏지 못해

(3)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행복과 바꿀 수 없네 유혹과 핍박이 몰려 와도 주 섬기는 내 맘 변치 않아

 

둘째 마당 : 기도로 나아갑니다.

 ( 첫째, 번호에 따라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둘째로, 번호는 제외하고 내용만 기록합니다.  셋째로, 많지 않아도 되고, 침묵도 괜찮습니다. )

   1) 나의 감사기도: 

   2) 나의 자백기도:

   3) 나의 간청기도:

     (1) 자신, 가정 중보기도:

     (2) 직장, 교회 중보기도:

     (3) 나라, 한국교회, 선교사, 기타 중보기도:

   4) 마무리(성령의 인도하심 요청) 기도:

 

셋째 마당 :  말씀 안에 거하기 (말씀을 빠르게  3회 읽으세요.)

* 본문말씀/  요8:1-6a

 [개역개정]

1 예수는 감람 산으로 가시니라  

2 아침에 다시 성전으로 들어오시니 백성이 다 나아오는지라 앉으사 그들을 가르치시더니  

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음행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4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5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6 그들이 이렇게 말함은 고발할 조건을 얻고자 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새 번역]

1 예수께서는 올리브 산으로 가셨다. 

2 이른 아침에 예수께서 다시 성전에 가시니, 많은 백성이 그에게로 모여들었다. 예수께서 앉아서 그들을 가르치실 때에 

3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이 간음을 하다가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워 놓고, 

4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이 여자가 간음을 하다가, 현장에서 잡혔습니다. 

5 모세는 율법에, 이런 여자들을 돌로 쳐죽이라고 우리에게 명령하였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뭐라고 하시겠습니까?" 

6 그들이 이렇게 말한 것은, 예수를 시험하여 고발할 구실을 찾으려는 속셈이었다

 

넷째 마당 :  있는 그대로 읽기 (주어진 구절 안에서 정답을 찾으세요.

1. 예수님은 어디에 머물다가 다시 또 어디에 들어가셨나요? (1-2절) 

2. 예수님은 그곳에 들어가서 무엇을 하셨나요? (2절) 

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누구를 끌고 왔나요? (3절)

4. 그들은 예수님께 무엇을 물었나요? (5절) 

5. 그들이 그렇게 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6절)

6. 본문에 나타난 하나님의 은혜는 무엇인가요?  

7. 여러분은 언제 주님을 경외하시나요?

 

다섯째 마당 :  마무리 (기록하지 않습니다!) 

1. 오늘 성령께서 내 마음에 주신 말씀이나 감동을 가지고 기도하고,

2. 주기도문으로 마무리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 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 6월 셋째 주 큐인예배 >
■ 셋째날 06/17(수)

* 개인 예배가 가능한 장소와 시간에 시작합니다. (큐인노트를 펴시고, 기록하세요!)

첫째 마당 : 찬양으로 경배합니다.

찬송/ 95장 기록하지 말고, 따라서 부르세요.

(1)나의 기쁨 나의 소망 되시며 나의 생명이 되신 주 밤낮 불러서 찬송을 드려도 늘 아쉰 마음 뿐일세

(2)나의 사모하는 선한 목자는 어느 꽃다운 동산에 양의 무리와 늘 함께 가셔서 기쁨을 함께 하실까

(3)길도 없이 거친 넓은 들에서 갈 길 못 찾아 애쓰며 이리저리로 헤매는 내 모양 저 원수 조롱하도다

(4)주의 자비롭고 화평한 얼굴 모든 천사도 반기며 주의 놀라운 진리의 말씀에 천지가 화답하도다

(5)나의 진정 사모하는 예수님 음성 조차도 반갑고 나의 생명과 나의 참 소망은 오직 주 예수 뿐일세 (아멘)

 

둘째 마당 : 기도로 나아갑니다.

 ( 첫째로, 번호에 따라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둘째로, 번호는 제외하고 내용만 기록합니다. 셋째로, 많지 않아도 되고, 침묵도 괜찮습니다. )

   1) 나의 감사기도: 

   2) 나의 자백기도:

   3) 나의 간청기도:

     (1) 자신, 가정 중보기도:

     (2) 직장, 교회 중보기도:

     (3) 나라, 한국교회, 선교사, 기타 중보기도:

   4) 마무리(성령의 인도하심 요청) 기도:

 

셋째 마당 : 말씀 안에 거하기 (말씀을 천천히  3회 읽으세요.)

* 본문말씀/ 요8:1-6a

 [개역개정]

1 예수는 감람 산으로 가시니라  

2 아침에 다시 성전으로 들어오시니 백성이 다 나아오는지라 앉으사 그들을 가르치시더니  

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음행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4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5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6 그들이 이렇게 말함은 고발할 조건을 얻고자 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새 번역]

1 예수께서는 올리브 산으로 가셨다. 

2 이른 아침에 예수께서 다시 성전에 가시니, 많은 백성이 그에게로 모여들었다. 예수께서 앉아서 그들을 가르치실 때에 

3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이 간음을 하다가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워 놓고, 

4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이 여자가 간음을 하다가, 현장에서 잡혔습니다. 

5 모세는 율법에, 이런 여자들을 돌로 쳐죽이라고 우리에게 명령하였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뭐라고 하시겠습니까?" 

6 그들이 이렇게 말한 것은, 예수를 시험하여 고발할 구실을 찾으려는 속셈이었다

 

째 마당 :  생각 뻗기 (정답은 없어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본문에서 단어 묵상하기 >

  요8:1–6a절에서 눈에 띄는 두 단어는 **‘간음’**과 **‘시험’**입니다.

사람들 사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감옥에 가 보면 죄인은 없고 재수 없는 사람들만 있다."  그 말 안에는 인간의 본성이 담겨 있습니다. 사람은 자신의 죄를 쉽게 인정하지 않습니다. 죄를 지어도 들키지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하고, 문제가 생기면 환경이나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곤 합니다. 

유대 사회에서 간음은 매우 심각한 죄였습니다. 율법에 따르면 간음한 자는 돌로 쳐 죽임을 당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간음죄를 엄중하게 다루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간음은 단순히 개인의 실수가 아니라 가정과 공동체를 무너뜨리고, 결국 자신의 영혼까지 파괴하는 죄(잠6:23)이기 때문입니다.

역사를 돌아보면 성적 타락은 사회의 붕괴와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소돔과 고모라는 물론이고, 강대했던 여러 문명들도 도덕적 타락과 함께 쇠퇴의 길을 걸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죄를 심판하시는 이유는 단순히 벌을 주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심판 속에는 죄로 인해 멸망하지 않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안타까운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예수님은 바로 이러한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죄인을 외면하지 않으셨고, 그들을 찾아가 만나 주셨으며 긍휼을 베푸셨습니다. 또한 율법 속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단지 죄를 정죄하는 데 머물지 않으시고, 죄인이 새 삶을 살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주님을 만나고 천국의 법을 배우는 사람은 이전과 다른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반면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율법을 이용하여 예수님을 시험했습니다. 그들은 죄인을 살리는 데 관심이 없었고, 자신의 위치와 체면을 지키는 데 더 관심이 있었습니다. 죄인의 본성은 자신을 지키고, 의롭게 드러내기 위해 다른 사람의 허물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쉽게 판단하고, 정죄하고, 시험합니다.

그러나 사랑은 다릅니다. 사랑은 허물을 덮어 주고, 회복시키며, 살려 냅니다. 예수님 안에 있는 주의 은혜와 평안을 누리며, 점점 예수님을 닮아 갑니다. 다른 사람의 실수와 허물을 덮어주고, 구원받도록 기도하고 섬깁니다. 

   그래서 오늘의 기도제목은 이것입니다. 

“죄인을 정죄하지 않고, 사랑으로 품고 섬기게 하소서!

그런 성도에게는  **“여기가 하늘이요, 지금이 천국”**입니다.

1. 이 세상에서 타인을 시험하는 일이 필요할 때는 언제인가요?

2. 여러분은 자신의 감춰진 죄가 드러날 때 어떻게 하시나요?

 

다섯째 마당 :  마무리 (기록하지 않습니다!) 

1. 오늘 성령께서 내 마음에 주신 말씀이나 감동을 가지고 기도하고,

2. 주기도문으로 마무리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 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 6월 셋째 주 큐인예배 >
■ 넷째날 06/18(목)

* 개인 예배가 가능한 장소와 시간에 시작합니다. (큐인노트를 펴시고, 기록하세요!)

첫째 마당 : 찬양으로 경배합니다.

찬송/ 96장 기록하지 말고, 따라서 부르세요.

(1)예수님은 누구신가 우는 자의 위로와 없는 자의 풍성이며 천한 자의 높음과 잡힌 자의 놓임 되고 우리 기쁨 되시네

(2)예수님은 누구신가 약한 자의 강함과 눈먼 자의 빛이시며 병든 자의 고침과 죽은 자의 부활 되고 우리 생명 되시네

(3)예수님은 누구신가 추한 자의 정함과 죽을 자의 생명이며 죄인들의 중보와 멸망 자의 구원 되고 우리 평화 되시네

(4)예수님은 누구신가 온 교회의 머리와 온 세상의 구주시며 모든 왕의 왕이요 심판하실 주님 되고 우리 영광 되시네

 

둘째 마당 : 기도로 나아갑니다.

 ( 첫째로, 번호에 따라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둘째로, 번호는 제외하고 내용만 기록합니다, 셋째로, 많지 않아도 되고, 침묵도 괜찮습니다. )

   1) 나의 감사기도: 

   2) 나의 자백기도:

   3) 나의 간청기도:

     (1) 자신, 가정 중보기도:

     (2) 직장, 교회 중보기도:

     (3) 나라, 한국교회, 선교사, 기타 중보기도:

   4) 마무리(성령의 인도하심 요청) 기도:

 

셋째 마당 :  말씀 안에 거하기 (말씀을 천천히  3회 읽으세요.)

* 본문말씀/ 요8:1-6a

 [개역개정]

1 예수는 감람 산으로 가시니라  

2 아침에 다시 성전으로 들어오시니 백성이 다 나아오는지라 앉으사 그들을 가르치시더니  

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음행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4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5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6 그들이 이렇게 말함은 고발할 조건을 얻고자 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새 번역]

1 예수께서는 올리브 산으로 가셨다. 

2 이른 아침에 예수께서 다시 성전에 가시니, 많은 백성이 그에게로 모여들었다. 예수께서 앉아서 그들을 가르치실 때에 

3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이 간음을 하다가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워 놓고, 

4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이 여자가 간음을 하다가, 현장에서 잡혔습니다. 

5 모세는 율법에, 이런 여자들을 돌로 쳐죽이라고 우리에게 명령하였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뭐라고 하시겠습니까?" 

6 그들이 이렇게 말한 것은, 예수를 시험하여 고발할 구실을 찾으려는 속셈이었다

 

넷째 마당 :  마음 읽기 (정답은 없어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본문 스토리텔링>

  예수님은 태초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어두운 세상에 빛과 생명으로 오신 주님은 사람들에게 율법에 감춰진 하나님의 사랑과 천국의 원리를 가르치셨습니다. 그러자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나아와 말씀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모여드는 사람들을 바라보실 때 예수님의 마음은 어떠셨을까요?

그런데 어느 날,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고 계실 때 율법학자들과 바리새인들이 한 여인을 끌고 왔습니다. 그 여인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사람들 앞에 세워진 그녀는 수치와 두려움으로 고개조차 들 수 없었습니다. 당시 유대 사회에서는 간음한 사람을 돌로 쳐 죽일 수 있었습니다. 그 여인을 바라보시는 예수님의 마음은 어떠하셨을까요?

 그들은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선생님,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습니다. 모세의 율법에는 이런 여자를 돌로 치라고 하였는데, 선생님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예수님은 그들의 마음을 이미 알고 계셨습니다. 그들의 관심은 여인의 회복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함도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시험하여 고발할 근거를 찾고자 했습니다. 한 영혼의 아픔보다 자신의 종교적 우월감과 위치를 지키는 것이 더 중요했습니다. 이들을 바라보시는 예수님의 마음은 어떠하셨을까요? 

오늘날에도 사람들은 쉽게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합니다. 시기와 질투로 상대의 허물을 드러내고, 자신을 높이기 위해 다른 사람을 낮추려 합니다. 믿음으로 살지 않으면 우리 역시 바리새인들과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만일 주의 자녀들(백성)이 이렇게 산다면 주님의 마음은 어떠실까요? 

1예수님은 끌려온 여인을 어떤 마음으로 보고 계셨을까요? 

2. 여러분의 삶에서 서기관과 바리새인 같은 모습이 나타날 때는 언제인가요?

 

다섯째 마당 :  마무리 (기록하지 않습니다!) 

1. 오늘 성령께서 내 마음에 주신 말씀이나 감동을 가지고 기도하고,

2. 주기도문으로 마무리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 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 6월 셋째 주 큐인예배 >
■ 다섯째날 06/19(금)

* 개인 예배가 가능한 장소와 시간에 시작합니다. (큐인노트를 펴시고, 기록하세요!)

첫째 마당 : 찬양으로 경배합니다. 

찬송/ 1장 기록하지 말고, 따라서 부르세요.

(1)만복의 근원 하나님 온 백성 찬송 드리고 저 천사여 찬송하세 찬송 성부 성자 성령 (아멘)

 

둘째 마당 : 기도로 나아갑니다.

 ( 첫째로, 번호에 따라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둘째로, 번호는 제외하고 내용만 기록합니다.  셋째로, 많지 않아도 되고, 침묵도 괜찮습니다. )

   1) 나의 감사기도: 

   2) 나의 자백기도:

   3) 나의 간청기도:

     (1) 자신, 가정 중보기도:

     (2) 직장, 교회 중보기도:

     (3) 나라, 한국교회, 선교사, 기타 중보기도:

   4) 마무리(성령의 인도하심 요청) 기도:

 

셋째 마당 :  말씀 안에 거하기 (말씀을 천천히  3회 읽으세요.)

* 본문말씀/ 요8:1-6a

 [개역개정]

1 예수는 감람 산으로 가시니라  

2 아침에 다시 성전으로 들어오시니 백성이 다 나아오는지라 앉으사 그들을 가르치시더니  

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음행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4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5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6 그들이 이렇게 말함은 고발할 조건을 얻고자 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새 번역]

1 예수께서는 올리브 산으로 가셨다. 

2 이른 아침에 예수께서 다시 성전에 가시니, 많은 백성이 그에게로 모여들었다. 예수께서 앉아서 그들을 가르치실 때에 

3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이 간음을 하다가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워 놓고, 

4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이 여자가 간음을 하다가, 현장에서 잡혔습니다. 

5 모세는 율법에, 이런 여자들을 돌로 쳐죽이라고 우리에게 명령하였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뭐라고 하시겠습니까?" 

6 그들이 이렇게 말한 것은, 예수를 시험하여 고발할 구실을 찾으려는 속셈이었다

 

넷째 마당 :  관계 맺기 (정답은 없어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본문 스토리텔링>

예수님은 주로 감람산에 머무시다가 이른 아침이면 성전으로 들어가 사람들을 가르치셨습니다. 그날도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모여들었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가르침과 달랐습니다. 사람을 정죄하기보다 살리고, 율법의 문자보다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얼마나 열정을 내고 있습니까?

그때 율법학자들과 바리새인들이 한 여인을 끌고 왔습니다. 그 여인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붙잡힌 사람이었습니다. 사람들 앞에 세워진 그녀는 부끄러움과 두려움 때문에 얼굴조차 들 수 없었을 것입니다. 더욱이 유대 사회에서는 이러한 죄를 율법으로 심판할 경우 돌로 쳐 죽일 수 있었기에, 그녀는 자신의 앞날을 생각하며 절망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죄와 실패로 인해 고통받을 때 어떻게 하십니까?

그들은 예수님께 말했습니다.

"선생님,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습니다. 모세는 율법에 이런 여자를 돌로 치라고 명하였습니다. 선생님은 어떻게 말씀하시겠습니까?"

그들이 이렇게 질문한 이유는 진리를 알고 싶어서가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을 시험하고 올가미에 빠뜨리기 위함이었습니다. 만일 예수님께서 "용서하라"고 말씀하시면 율법을 무시하는 사람이라고 비난할 것이고, "돌로 쳐 죽이라"고 말씀하시면 예수님의 사랑과 긍휼의 가르침을 공격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보다 자신들의 위치와 영향력을 지키는 데 더 관심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신뢰하기보다 자신의 생각으로 판단하거나 시험할 때가 있나요? 

종교지도자들은 자신들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한 여인을 이용했습니다. 그들에게 여인은 사랑해야 할 이웃이 아니라 예수님을 공격하기 위한 도구였습니다. 이것이 죄로 물든 관계의 모습입니다. 사람을 사랑하기보다 이용하고, 세우기보다 정죄하며, 자신의 유익을 위해 다른 사람을 희생시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타인을 이용할 때가 있나요?

예수님은 달랐습니다. 예수님은 죄인을 찾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고, 자신의 생명을 대속물로 내어 주기 위해 오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여인의 죄만 보지 않으셨습니다. 정죄받아 죽어 가는 한 영혼을 보셨습니다. 사랑은 허물을 덮고 사람을 살립니다. 여러분은 다른 사람의 죄와 허물을 볼 때 어떻게 반응하십니까? 

1여러분은 율법의 잣대로 타인을 판단하고 정죄할 때가 있었나요? 

2. 여러분은 죄와 허물을 볼 때 사랑으로 덮어 줘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요?

3. 오늘 말씀의 제목을 만들어 보세요.

 

다섯째 마당 :  마무리 (기록하지 않습니다!) 

1. 오늘 마음에 새롭게 다가온 말씀이나 감동을 가지고 기도하고,

2. 주기도문으로 마무리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 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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