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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적 불가사의 아잔타 석굴 3/7
▼ 다음 굴을 향하여

▼ 아잔타 석굴은 29개의 석굴로 기원전 1세기경부터 약 1세기 동안 지어진
전기 동굴과 5세기에서 7~8세기에 걸쳐 지어진 후기동굴이 나란히 있다

▼ 돌계단과 통로를 따라 바쁘게 움직여야 한나절 동안에 대충으로 볼 수 있다

▼ 수문장처럼 석굴의 입구를 지키는 코끼리

▼ 줄무늬가 있는 돌을 깎아 만든 크고 잘 생긴 코끼리

▼ 특히 연화수보살상과 그림이 유명하다





▼ 큰방의 측면 벽에 만들어진 개인 기도실(참선실)

▼ 다채로운 초인적 기술로 벽면 전체가 조각되어 있다

▼ 다행하게도 이곳은 약간의 조명시설이 되어있다

▼ 거듭 감탄스런 것은 이 조각 모두가 천연암석을 있는 그대로를 깎아 만든 것
▼ 약 5세기경에 만들어진 불교 승려의 예술작품이다

▼ 외부로 나가지 않고도 → 다음 석실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다

인도 고전음악 Chidananda (Deva Pre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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