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추수감사주일은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주일에 지켰다.
뜻깊게도 안수집사 임직식과
성찬식도 함께 진행하였다.
우리 교회의 전통을 따라
외부 손님 없이
교회에서 마련해준
앞치마를 선배 집사들이 걸어주고
또 각 집사님들에게 어울리는 시를 골라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임직패를 선물해주었다.
신임안수집사님들이 성찬식에서 분병분잔을 맡아주셨고,
그 앞치마로 당일 점심식사 후에 설거지를 하셨다.
그 멋진 모습을 사진으로 남긴다.
김현호 집사님, 김재용 집사님, 강경탁 집사님, 이민홍 집사님
교회를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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