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 휴일을 맞이하여 오랜만에 푹 쉬게 해주시고 또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해주심과 열심히 일하게 해주시고 일하여 받은 월급으로
가족들에게 맛있는 점심을 제공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2. 6월 한달 당직근무가 많아 체력이 많이 걱정되지만 지금까지 일하면서 계속 같이 함께 해주심과 주일에 당직근무 있을 때에 온라인으로 예배드리면서
성전에 나가서 예배 드리는 것이 소중함을 알게 하시고 성전에 나가서 예배 드릴 때에 온 맘을 다하여 드려야 함을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3. 토라포션을 들으면서 히브리어도 알게 해주시고 절기에 대해서도 알게 해주심으로 하나님의 시간표를 따라 살아가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토라포션을 들음으로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것들을 깨닫는 은혜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4. 기도를 하면서 내 기도대로 되지가 않으면 낙심하면서 내가 기도한다고 뭐가 달라지나라고 생각했었던 것들을 회개하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낙심이 된다고 기도를 놓아버리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내 자신의 부정한 것들을 놓고 회개해야 함을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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