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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감사일기

작성자데보라2|작성시간26.06.20|조회수11 목록 댓글 0

1. 내 아집, 내 주장이 아직도 내안에 고라를 인정하지 않아 얼음처럼 분리시키고 타협하고 문을 열어 두어 죄를 짓고 하늘보좌에 닿지않는 이유를 고라 말씀을 통해 깨닫고 영적 청소를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자꾸자꾸 문제를 일으키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지 못하게 하고 열매 맺고 번성하는 일에 재를 뿌리고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도저히 갚을 수 없는 죄를 지었고, 예수님 십자가 은혜로 용서받았는데 큰 죄를 용서받고도 작은죄 지은자를 용서하지 않고 손가락질,욕하고 천대한 내게 주님은 너를 지옥불에 쳐 넣겠다하시는 주님의 불호령을 두렵고 떨림으로 받습니다. 내게 피해를 준 사람을 끝까지 무한대로 용서할 때 하나님 주신 선물임을 알고 순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조심하고 또 조심하여 예슈아만 생각하고 전진하여 하나님 기뻐하시는 큰 자가 되기 위해 날마다 순간순간마다 제일 끝자리에서 섬기는 자로 살게하시니 감사합니다.
5. 주님. 남편에게도 꿈에서라도 천국과 지옥을 보여주셔서 깨닫고 주님께 돌아오기를 엎드려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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