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택(Altec) 동축 605 + 새로 찾은 희귀 오리지날 통
예약하신분이 주말에 오신다 했는데 연락없어
다시 게시합니다.
알택 자바라식의 Door가 달린 희귀한 통 + 동축 605 스피커
유닛과 네트웍은 오리지날 민트급 상태입니다.
빈티지 오리지날 통 수없이 많은 종류를 사용해 보았지만
사진의 통은 그 울림이 그 어떻 통보다 우수한 통임을 보장합니다.
참고로 이전 판매된 게시물의 글 인용:
605 스피커는
아파트나 카페 등 왠만한 공간이라면
재즈, 팝, 가요, 국악, 클래식 등 장르구분 없이
알택의 명품 소리를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스피커로
평생 스피커 고민 (좋은 스피커 찾아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돈)
한방에 끝내 줄 알택의 명기 중 명기입니다.
스튜디오나 밴드들의 모니터, 또는 극장용의
프로용 음향기기로 제작된 단단한 알택 604의 특성에
저음부와 중음을 보강하고, 고음 레인지를 확장,
저음은 더욱 풍부하고 중 고음은 부드럽게 업그레이드하여
전대역의 밸런스는 물론 일반적 알택 PA스피커들이 고음을 빠른 시간에 멀리 보내기 위해
속도가 빠른 직진성 고음의 특성상 쏘는 듯 함을 많이 순화시킨
오디오용 유닛으로 만들은 모델이 605 입니다.
PA스피커들은 야외공연, 클럽, 극장 등 아주 넓은 공간에서 사용될 목적으로
고음을 멀리보내기 위해 직진성이 강조 된 스피커라
좁은 공간에서 들을 땐 당연히 귀를 쏘는 느낌은 피할 수 없구요.
저음 역시 몇 백 와트의 엄청난 대출력 앰프들의 순간적 임팩트와
충분한 볼륨에도 스피커의 내구성을 위해 튼튼히 제작하다보니
가정용 앰프나 스피커들에 비해 경직된 소리는 물론
작은 볼륨에서는 충분한 베이스를 만끽하지 못하다 보니
많은 분들이 Altec은 중저음이 약하다고들 오해.
604의 장점에 저음부를 보강하고 중고음의 호방함과 풍부한 저역
전대역의 밸런스가 잘 다듬어진 소리로,
아파트나 주택 등 20-30평 이하의 작은 공간에는
자연적인 배음이 강조된 훨씬 편안한 소리를 즐길 수 있는
605 스피커 적극 추천합니다.
참고로
제 경험상 알택 유닛과 드라이브들은 만든 지 50년이 넘은 것들이라
코일, 진동판, 콘지, 에지, 네트웍 트랜스 등등 완벽한 구성으로
전체 파트가 온전한 세트로 된 것을 만나기가 정말 힘들었던 기억입니다.
외관이 좋으면 부품 등 속이 수리나 교체, 속이 좋으면 외관이 꽝...
코일이나 진동판은 오리지날? 교체? 수리? 된 것인지 속을 봐도 알 길이 없고....
Altec 스피커는 대를 물려 줘도 충분한 가치를 가진 스피커라 생각,
어차피 알택 구입한다면 비용 좀 더 지불하더라도 속과 겉이 완벽한 스피커를
장만하시기를 송이아빠의 이름으로 왕 추천합니다.
장점:
장터에서 팔려 다니던 것이 아니라
유닛은 물론 네트웍까지 시리얼넘버 일치하며 수리나 부품 교체된 적 없으며,
모노시절 외짝으로 돌아다니던 유닛들 조합해서 1조를 만든 것이 아닌 오리지날 1세트입니다.
소리로 따지자면 수천만원 하는 하이엔드스피커나
탄노이 실버, 블랙 부럽지 않는 스피커로
알택의 멋진 소리에 반해 언젠가는 1조 구해야지하고 맘먹고 계신다면
훗날 장터에서 이런 상태의 알택 스피커 쉽게 찾기 어려울테니 미리 구해두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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