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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하나님의 열심

작성자멋진여자|작성시간26.06.07|조회수7 목록 댓글 2

이음교회

하나님과 사람을 잇고
사람과 사람을 잇고
나라와 나라가 이어지길 목회철학으로 삼고
시작했다는 이음교회 사역의 방향성을 들었다.

1년하고도 6개월을 안식년으로 보내고
개척과 파트사역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노회목사님의 콜을 받고 사역하기로 정했다.

한국에 공부하러 온 유학생을 중심으로
도움이 될 듯하여 고민하다가
군선교 은퇴하면서 굳이 사역지를 찾진 않겠으나
부르시면 가겠노라던.....

베트남에 연이어 교회를 세우는 미사목민교회,
베트남신학교에 가서 강의하던 일,
베트남목회자를 후원하던 일들이 생각나
학업을 마치고 돌아갈 교회를 찾는다는 학생들에게 뭔가 할 일이 있을 것이려니...

그렇게 또 작은 고리하나 묶어가면서
하나님이 네게 주신 은사를 살짝....
생각하면서 첫 사역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이다.

이렇게 저렇게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열심!
여린 나로하여금 이루어가시니 은혜가 넘친다.

느낌 하나!
주신 게 있지만 마음에 담아두고 은혜 충만^^
자비량이 아니면 좋겠는데...음

- 2026. 6. 7. 소명의 자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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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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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예랑 | 작성시간 26.06.08 좋은 사역지 주심에 감사 ^^
  • 답댓글 작성자멋진여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덕분에 이 시간까지 뒹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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