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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얼치기 쉐프

작성자멋진여자|작성시간26.06.14|조회수0 목록 댓글 0

저녁메뉴로 맛있는 삼겹살 굽다가
파바박....
튀는 기름에 나를 구웠다.

생각보다 심해서 피부가 풍선!
설거지는 내일로 미루고 화상연고 떡칠,
그래도 끼니는 때우는 걸로....

쓰리고 아픈 날!
흐미~~~

2026. 6. 14.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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