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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초대석

인생에게 속삭임.!

작성자예랑|작성시간26.06.15|조회수1 목록 댓글 0

 

 

인생에게 속삭임.!

 

생명보다ᆢ

더 귀한 것이 뭘까요?

나이가 드니까

나 자신과 내 소유를 위해 살았던 것은

다 없어집니다.

남을 위해 살았던 것만이

나의 보람으로 남습니다.

 

 

만약ᆢ 인생을 되돌릴 수 있다면?

60세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젊은 날로는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그 때는 생각이 없았고,

행복이 뭔지 몰랐으니까요.

 

65세에서 85세까지가

삶의 황금기였다는 것을

그 나이에야 생각이 깊어지고,

행복이 무엇인지,

세상을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알게된 행복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함께 고생하는 것...

사랑이 있는 고생이라는 것은

행복이라는 것 을...

 

맑은 정신상태로는

잘 가본 적이 없는 육신의 나이가

거의 100세에 다다르는

한 석학이 후배 60~70대

젊은이 들에게 이야기합니다.

 

살아보니ᆢ

지나고 보니...

인생의 가장 절정기는

철없던 청년때가 아니라...

인생의 매운 맛, 쓴맛 다 보고

무엇이 참으로 좋고 소중한지

진정 음미할 수 있는 시기는

60대 중반~70대 중반이 되는

우리 인생의 절정기입니다.

 

그렇습니다ᆢ

우리 인생은 아직도 진행형이고

상승기 절정기인 것을~

누가 함부로 인생의 노쇠를

논하던가요?

 

인생은 수레바퀴 처럼...

인생은 드라마 처럼...

어떻게 돌아갈지 또한 알 수 없지요.

그것이 우리의 삶이고

인생인가 봅니다.

 

65세 이상 들어선 분은

이제 삶의 황금기의

입구에 서 계십니다.

75세이상 되신분은

지금 인생의 절정기지요.

황금기를 누리고 계십니다.

 

더 열심히 사십시요.

더 즐겁게 사십시요.

더 베풀고 봉사하며 사십시요.

더 사랑하며 넓은 마음을

가지고 사십시요.

 

인생 60부터라는 말이 있듯이

지금부터 인생에 대한 참맛을

더 깊게 알아가게 됩니다.

하루하루가 나의 인생에서

최고의 날이 되고 싶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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