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각자의 지인들에게 보낼 수 있도록 만든 것입니다.
아래의 전달! 잠깐만요! 부터 복사하셔서 자신의 핸드폰 메시지에 붙여 넣기 하시고 각자의 전화번호부에 있는 모든 분들께 전해 주십시오
그나마 있는 자유를 지켜내지 않고, 나중에 후회해 봐야 아무 소용이 없고, 공산주의 헌법 개정 된 후에 나서 봤자, 돌아오는 것은 차디찬 감옥, 벌금,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목숨 걸지 않아도 될 때 움직이지 않고 귀찮게 여기면, 이후에는 매우 험난한 삶을 살게 됩니다.
자유! 공짜가 아닙니다.
카톡이나 밴드에는 그냥 올리십시오.
각 개인의 전화부 메시지 보낼 때만 아래의 잠깐만요 부터 끝의 주소까지 복사하시면 됩니다.
전달! 전달! 잠깐만요!
우리의 생사가 달린 문제입니다.
이번 6월 헌법개정 국민투표에서 자유가 빠지고 동성애는 합법화되고, 김일성이가 제안한 연방제(지방분권)하는 것 아시나요?
헌법에서 자유 빠지면 북한과 같은 공산주의가 되는 것도 아시나요?
언론이 바른 보도를 하지 않습니다.
이 글도 의심하는 분이 계셔서 먼저 언론의 거짓보도를 드러낸 뒤에 헌법개정 국민투표의 문제점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당일에 어떻게 이런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나요?
몸이 몇 개라도 되나요?
1. 박 대통령이 호텔에서 밀회를 했다.
2. 청와대에서 굿을 했다
3. 보톡스 등 미용 시술 받았고 프로포플 맞고 자느라 대응이 늦었다
아니? 이 3가지를 하루에 한꺼번에 다했다고요?
그러면 거짓보도 했다고 양심 고백한 언론이 어디 있었나요?
아직도 많은 분들이 JTBC 등 가짜 언론사들이 진실을 보도한다고 믿습니다.
▲정유라가 박근혜 딸이다(사실무근)
▲최순실의 친언니 최순득이 박대통령과 성심여고 동기동창이다(최순득은 성심여고를 다닌 적이 없음)
▲최순실 아들이 청와대에 5급행정관으로 근무했다(최순실에겐 아들이 없음)
▲청와대가 발기부전치료용으로 비아그라를 구입했다(고산병 치료용으로 구입했고 전량 보관중)
▲박대통령이 세월호 사고 당일 최순실의 전남편 정윤회와 밀회했다(정씨는 당일 무속인 친구와 함께 지낸 것으로 확인)
박 대통령은 관련 의혹에 대해 ‘허위’라고 했습니다.
언론은 이처럼 허위·편파·왜곡·과장?조작 보도를 했음에도 정정기사를 내보낸 곳은 극소수 언론사에 불과 합니다.
오보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나 반성을 한 언론사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심각함을 아셨으면 가족 친지 지인들에게 꼭 전합시다.
자유는 결코 공짜가 아닙니다.
여기가 진짜입니다. 꼭~꼭~보시길 바랍니다. 클릭~~~
http://m.cafe.daum.net/onlyjesusunion/TCZa/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