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죄에서 자유함을 누려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보혈로 구속하여 주셨는데 구속함을 받지 못하고 살아간다는 것은 영생을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는 영생이 있고 사랑하지 않는 자는 영생이 없다고 말씀합니다. 영생이 있다는 것은 현재적인 것입니다. 영원하신 하나님께서 동행하시니 영생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께서 동행하시지 않으시니 영생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동행하시는 삶은 영원한 안전과 평강이며 사슴다리에 힘을 주는 것과 같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죄에서 자유한 자들이 누리는 삶이 천국이며 영생인 것입니다. 이미 이천년전에 예수님께서 구속하여주셔서 죄의 사슬을 풀어 주셨는데 반복적인 죄를 짓고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인가 잘못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연합된 삶은 안식이 있어야 할 것은 성경은 말씀합니다. 우리는 안식이라는 표징으로 하나님께서 동행하신다는 사실을 분별할 수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동행하심은 복음입니다. 우리의 영혼이 죄에서 자유함으로 얻는 복음인 것입니다. 죄 짓는 목자들은 많은 영혼을 멸망으로 이끌게 됩니다. 이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지혜를 가질 수가 없으며 천국문 앞에서 많은 사람들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는 역활을 하게 됩니다.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지혜를 받지 못하였기 때문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지혜를 받지 아니한다면 거짓된 복음으로 많은 영홍을 멸망으로 이끌게 되는 것입니다. 천국이란 현재적입니다. 예수님께서 성소의 휘장을 찢어서 우리에게 살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성소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천국이며 영생인 것입니다. 죽은 자들이 일어나서 어디로 들어가는지를 성경을 통해서 알아야 합니다. 구름속으로 들어가며 산자인 우리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속으로 들어간다고 말씀합니다. 구름속이란 하나님의 장막입니다. 하나님의 장막안에서 영원히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성경은 말씀합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께서 계시는 처소의 문을 여셨기 때문에 우리가 영으로 거듭나서 하나님의 장막안으로 들어가서 하나님의 자녀된 삶을 누릴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 자신들이 반복적인 죄를 짓고 있다면 진리를 들어도 듣지 못합니다. 오히려 반감을 가지게 됩니다. 이것은 마치 바리새인들이 진리되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 행위를 하게 됩니다. 영은 하나님의 처소이며 영원히 변하지 않는 곳입니다. 성경은 분명하게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이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 히브리서12:28)
흔들리지 않는 나라는 무엇을 의미합니까? 왜 이 말씀을 하는 목자가 없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성경은 분명하게 말씀하시는데 그 누구도 흔들리지 않는 나라가 무엇인지를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 곳은 하나님의 장막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장막안에서만 예배가 가능합니다. 육에 속한 자들은 예배가 불가능합니다. 영과 진리로 예배하라는 말씀은 주의 장막안에서 예배를 드리라는 것입니다. 주의 장막안이 빛의 세계입니다. 성경은 기이한 빛으로 들어가라는 말씀은 주의 장막안으로 들어가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데로 나아갈지니라(히브리서 6:1-2)
그리스도의 초보가 무엇입니까? 죽을 행실을 회개함이라고 말씀합니다. 죽을 죄를 지어 회개하는 것이 어린 믿음 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대한 교훈은 그리스도의 초보에 머무르는 신앙이라는 것입니다. 심판에 대한 교훈에 머무르지 말고 심판이 없는 주의 장막안으로 들어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아래는 심판이 없는 완전한 곳을 의미합니다. 심판은 율법아래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은혜는 구름속에 있는 것입니다. 완전한 곳으로 나아가라는 의미는 주의 장막안으로 들어가라는 것입니다. 주의 장막안에서만 예배가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가 영으로 거듭난다는 의미는 죄가 없는 주의 장막안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주의 장막이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영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육신을 드려서 성소의 휘장을 찢었기 때문에 우리가 주의 장막안에서 하나님과 동행함을 이루어 영생이 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주의 장막안은 죄가 없기 때문에 썩지 아니하며 영원한 곳입니다. 죄가 있는 육에 속하여 살지말고 영에 속하여 하늘에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의 장막은 하나님의 보좌가 있으며 주님의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죄에서 자유한 삶은 주의 장막안에 있게 됩니다. 이곳이 우리가 영원히 살아가야 할 곳이라고 성경은 말씀하시고 있는 것입니다. 이곳에 하나님의 안식이 있습니다. 죄를 반복하여 짓는 자들은 하나님의 의가 있는 주의 장막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지혜가 없어 죽어서 천국에 간다고 우리를 혼란케 하는 자들입니다. 왜 하나님의 자녀는 사망과 아픔과 슬픔이 없다고 말씀합니까? 하나님의 자녀란 천국안에 있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안에 천국이 없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없는 이유는 하나님은 천국안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안에 천국이 없는데 하나님께서 동행하실 수가 있습니까? 주의 처소가 우리 안에 마련되어야 주님께서 우리안에 거하실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너희 안에 천국이 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안에 천국이 없다면 하나님의 동행함도 없는 것입니다. 천국은 모퉁이 돌 되신 예수님이 함께하셔야 지을 수있는 주의 장막입니다. 예수님께 순종하므로 주의 장막을 완성하여서 하나님을 모실 수가 있을 때 우리는 영과 진리로 예배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반복적인 죄를 짓는 자들은 주의 장막안에 있는 자들이 아니며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도 없는 것입니다. 주의 장막은 우리의 육의 장막위에 덧입혀서 주셔서 영생이 되게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마련하여 주신 하나님의 처소안으로 들어가야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진리안에 있을 때 영혼의 자유함을 입어 거룩하며 하나님의 의가 드러난 삶을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진리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진리안에 있을 때 우리는 빛이며 거룩하며 자유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서현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