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권은 하나님께 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이 말씀을 제대로 안다면 진리에 이를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 주인이 되셨습니까? 질문을 하면 누구든지 예! 라고 대답을 합니다. 진짜입니까? 다시한번더 질문하면 서스럼없이 예! 라고 대답을 합니다. 그러면 저는 이렇게 질문을 합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을 죄 짓게 하셨습니까? 이 말씀이 무엇인지를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 질문을 제대로 알았다면 서두에 말씀드린 주권은 하나님께 계시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주인이시라면 죄를 지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죄아래 있기 때문에 죄를 짓는 것이지 예수님안에는 죄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주권은 예수님께 있기 때문입니다. 주권은 하나님께 있다는 말씀을 제대로 이해 하셨습니까?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셨다는 것은 주권을 예수님께 드렸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주권을 예수님께 드리지 못하였다면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지 않은 것입니다. 주님을 주인으로 모셨다고 하면서 죄를 짓는다고 한다면 예수님께서 우리로 죄로 이끄신다는 의미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죄로 이끄시면 예수님은 의가 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아래에 있어서 죄를 짓는 것이 아니라 죄 아래에 있기 때문에 죄를 짓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 짓는 자마다 죄의 자녀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주권이 없습니다. 우리에게 주권이 없는데 있는 것처럼 살아간다면 죄가 주권을 가지고 우리를 종처럼 부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 또한 죄가 우리를 속이는 것입니다. 죄는 마치 우리에게 주권이 있는 것처럼 속이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죄에서 건지 주셔서 예수님의 것이 되었다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죄 아래 살아가거나 아니면 예수님아래에 살아가는 종이라는 사실을 인식할 수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권이 없는데 마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오류에 빠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을 부인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인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죄에게 주권을 주는 것이 되며 죄에서 자유하지 못하게 됩니다. 자신을 부인하지 아니한다면 예수님께서 주인이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더 질문을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이 주인이십니까? 당신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결코 당신의 주인이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지금도 예수님께서 우리의 주인이 되시기 위해서 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자신을 포기하시고 예수님께 문을 열어 주셔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주인이 되셔야 예수님의 능력으로 살아가며 죄에서 자유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아직도 죄를 짓고 있다면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지 않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라는 것을 인식할 수가 있어야 합니다. 자신이 죽지 아니한다면 결코 예수님께서 주인이 되실 수가 없다는 것이 진리입니다.
서현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