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신록의 향연
함께 하신 분들은 산적, 태림, 용구기, 고추장, 늘하늘 5인
사당역 슈퍼에서 랑데뷰
산적님의 애정어린 손길을 받고 놀라는 순간
보시어요~~~ㅎㅎㅎㅎ
덕분에 불끈불끈 치솟는 애정어린 열정으로
우면산을 돌고 돌아 소망탑에 오른후 양재까지 직할강
어느덧 ~~~~~~~~~~~~~~~~~~~ㅎㅎㅎㅎㅎ
토요 라이딩은 오탈종교가 되어 거를 수 없는 성스런 의식이 되 부럿습니다
자전거와 오직탈뿐의 동행
세상 부러울것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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