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지는 폭우
청계산 이수봉을 향한 오탈전사들의 극상 체험 멜바, 끌바 등정기
함께 하신분들은 퉈마스터 후랭씨, 산적, 용구기, 늘하늘 4인의 날궂이
늘하늘 잔차 브레이크 방전
퉈마스터께서 비가 내림에도 집으로 가서 블리딩 도구를 가져와
자징구를 고쳐주는 자상함..
이러니 이쁠 수 밖에
쏟아지는 폭우를 뚫고 이수봉을 향한 폭우속 등정
청계사를 출발 이수봉까지 험한 등정기
그럼에도 흥겨움을 이기지 못하고 이수봉에 이르러 짤막한 인증샷
이후 옛골에 들러 만난 식사후 집으로 향합니다
용구기와 늘하늘 서울대입구역까지 직진 후 막걸리 한 사발
참 즐건 하루 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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