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언제나/ 이 성 지
가슴속에 있는
그대를 떠올리는 시간은
입가에 미소가 환하게
피어나기도 하지요.
생각만 으로도 이렇게 좋은
그대입니다.
지금도 사랑하고 있고
다시 태어난다면
그대와 인연이 되고 싶어지고
싶습니다.
가슴 설레 마음 사랑을
몽땅 주고 싶으니까요.
아마, 벅찬 사랑에 하루하루가
행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신의 질투를 받으면 안 되니까
티 나지 않게 살며시, 살며시
사랑하겠습니다.
지금도 그대를
사랑하는 매 순간들이
저에게는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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