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뜨거운 사랑
글/이 성지
내 마음속 그대를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안도감까지 느껴지고 있어요.
그대를 가슴에 담고
늘 그리워하면서 살고 있어요.
손을 뻗으면 닿을 것도 같은데
손끝에 온기도 느껴질 텐데
차마, 내밀지 못하고
손만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어요.
손에 떨어지는 눈물방울에
마음이 울컥해지기도 해요.
우린 이렇게 살고 있어요.
각자가 되어
언젠가 당신을 보게 되면
아무 말도 못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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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뜨거운 사랑
글/이 성지
내 마음속 그대를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안도감까지 느껴지고 있어요.
그대를 가슴에 담고
늘 그리워하면서 살고 있어요.
손을 뻗으면 닿을 것도 같은데
손끝에 온기도 느껴질 텐데
차마, 내밀지 못하고
손만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어요.
손에 떨어지는 눈물방울에
마음이 울컥해지기도 해요.
우린 이렇게 살고 있어요.
각자가 되어
언젠가 당신을 보게 되면
아무 말도 못 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