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난한 사람에게 💖
내 오늘도 그대를 위해
창밖에 등불 하나 내어 걸었습니다.
내 오늘도 그대를 기다리다 못해
마음 하나 창밖에 걸어 두었습니다.
밤이 오고 바람이 불고
드디어 눈이 내릴 때까지
내 그대를 기다리다 못해
가난한 마음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눈 내린 들길을 홀로 걷다가
문득 별을 생각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 정호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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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행복하자(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지기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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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봉화산(서울 강북) 작성시간 26.06.16 가난한 사람에게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행복하자(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봉화산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