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역사 6월7일
작성자.掉先(五常)
▲ 사진=1975년 6월 7일 유제두 선수가
일본 와지마 선수를 7회전에서 KO 시키고
세계프로권투 주니어미들급선수권을
거머쥐는 순간이다.
1975년 6월 7일 유제두,
WBA 주니어미들급 세계챔피언 획득
“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쏜다.”
지난 4일 세상을 떠난 권투 선수였던
무하마드 알리의 명언이자
그의 전술로 삼았던 말이다.
알리는 70년대 세계 권투계를
휩쓸면서 황금기를 이끌었던 인물이다.
🌹오늘의역사 6월7일 🌹
🌳09년 사립학교 인가수 774개교
🌳09년 13도 창의군 대장 이인영, 황간에서 체포됨
🌳18년 조선식산은행령 공포(10월1일 설립)
🌳20년 대한독립단 부총재 백삼규, 일본군에 피살됨
🌳20년 간도국민회 소속 홍범도 부대, 만주 봉오동에서 일본군 연대병력 격파
🌳26년 총독부, 만세 운동을 막기위해 서울에 7000명의 군인 배치.
🌳37년 총독부, 한국 여인들의 금비녀 등 헌납을 강요.
🌳37년 안창호 등 150여명,동우회(同友會) 사건으로 투옥됨
🌳50년 북한, 남북한 총선거 제의
🌳50년 한국군, 유엔군에 편입
🌳64년 노동신문, 평양 경제 선언을 비판한 프라우다 지 반박.
🌳68년 제1차 한-일 국회의원 간담회 열림
🌳72년 문교부, 교육용 기초한자 1,781자 선정 발표
🌳76년 제1차 한·미 연합군사훈련(팀스피리트 훈련) 개시
🌳82년 모부투 자이르 공화국 대통령 방한
(9일 공동성명 발표)
🌳82년 비동맹외상회의, 북한의 주한 외국군 철수 및 유엔군사령부 해체 제의 거부
🌳85년 전학련 주최 국민대토론회집회(서울大), 학생등 6000여명 참석
🌳85년 광주사태 전모 발표-국방장관,국회 국방위원회 재확인
🌳85년 尹국방부장관, 국회에서 광주사태 사망자는 당초발표대로 191명임을 재확인
🌳88년 제20차 한미 연례안보협의회 개막
🌳89년 전두환 전 대통령, 5공청산을 위해 공개증언도 좋다고 김윤환 민정당 원내총무에 밝혀
🌳89년 대우조선 폐업, 노조원 파업결정후 발표. 全노조원 사업장 사수
🌳90년 서울시, 호화결혼식 혼주명단 공개. 예식장· 호텔 세무조사키로.
🌳90년 국내건설경기의 호황으로 건축용 철강재 품귀 상태 속에 북한산 철근 수입이 급증
🌳90년 시인 모윤숙 세상 떠남
🌳91년 치안본부, 각종 시위 주도 범국민대책회의와 전대협간부 88명에 대해 일제 검거령
🌳91년 성균관대생 김귀정양의 사체부검이 백병원 에서 실시돼 압박에 의한 질식死로 추정.
🌳91년 제3차 국토개발계획 2차 시안 발표, 송탄 등 신도시 추진
🌳92년 안기부, 독일(구동독) 라이네펠레 건설회사에 파견근무 북한 설계사 金永成씨(58 ) 귀순
🌳93년 아시아 태평양지역의 환경문제 논의 위한 東亞太환경의원회의 창설. 초대회장 박준병의원.
🌳93년 보사부, 약사관련 규칙개정으로 한˙약사 분쟁 악화.
🌳96년 통상산업부, 경제협력개발기구의 시범연구 개발 사업인 지적생산시스템 컨소시엄에 참여
🌳97년 제5차 아.태환경개발의원회의, `서울선언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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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2년 6월 7일...임진왜란의 전쟁 중 하나인 탄금대 전투가 발발.
임진왜란 당시 충주의 탄금대에서 일어난 전투로
당시 신립이 조선군을 이끌었으나 모두 전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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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6월 7일. ..서강대교가 완공되다.
서울시민들의 든든한 발길.
마포구 신정동과 영등포구 여의도동을 이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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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7일.. '한일 월드컵 영웅'
유상철 전 감독, 암 투병 끝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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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동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에서
금성의 태양면 통과 현상이 관측되다.
NASA의 SDO로 촬영한 일면통과 사진
2012년 금성 일면통과는 2012년 6월 7일에서
6월 6일에 발생하였다.
다음에 발생할 가장 가까운 금성의 일면통과일은
2117년 12월 10일 ~ 12월 11일이다.
관측 가능 지역으로 동티모르 딜리에서 아이들이 관찰한다.
대한민국을 포함한 동아시아와 태평양에서
2012년 금성이 태양 표면을 통과하는
모습을 시작부터 끝까지 볼 수 있었다.
북아메리카에서는 일면통과가 시작할
즈음까지만 관측이 가능하며 남부 아시아,
중동, 유럽 대부분 지역에서는 일면통과가
거의 다 끝날 때만 관측할 수 있었고,
대부분의 남아프리카와 서아프리카
지역에서는 2012년 일면통과를 관측할 수 없었다.
금성 통과 애니메이션
관측 가능 시각
UTC 기준으로 일면통과 시작 시각과 종료 시각은
various international cities와 various
US cities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표시되어 있는 시각은 UTC이므로,
영국과 같은 경도대에 있지 않은
나라들의 거주자들은 실제 발생 시각을 알기 위해서는
자신의 국가가 속해 있는 지역 시간을 더하거나 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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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건 신부의 9천 리 길
1837년 6월7일,
마침내 세 명의 조선 신학생이
마카오의 파리외방전교회 극동대표부에
도착했다. 한양을 출발한 지 6개월만이었다.
만주에서 북경을 거쳐 남쪽으로 중국 대륙을
종단하는 9천 리(3,600km) 길을 걷는
사이에 계절이 세 번 바뀌었다.
- 이충렬의《김대건 조선의 첫 사제》중에서 -
* 새로운 역사는
누군가 목숨 걸고 첫 길을 낸 사람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200년 전, 젊은 김대건 신학생 일행이
9천 리 길을 걸어 마카오로 가지 않았다면 오늘날의
한국 천주교는 존재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어느 시대든 열정과 소명감을 가지고
첫 길을 내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새 역사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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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제 3대왕
태종 이방원
출생 - 1367년 6월 21일
사망 - 1422년 6월 8일 (향년 54세)
재위기간 - 1400년 12월 7일 ~ 1418년 9월 18일
조선 전성기의 기틀을 다진 왕
정종 이방과의 동생으로, 이전에 작업했던
정종의 어진을 활용해 생성 후 보정한 결과물이다.
역사 덕후들 사이에서는 ‘킬방원’이라 불리지만,
실제로는 조선의 안정을 위해
불가피한 인물들을 제거한 것이며,
그 결과 그의 아들 세종이 전성기를 열 수 있었다.
백성들에게는 다정했다는 기록을 반영해,
강하지 않으면서도 살짝 웃음기가 있는 인상으로 표현했다.
온라인상에 돌아다니는 태종의 어진과
나름 최대한 비슷한 인상의 결과물을 골라서 보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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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25대 국왕 철종(哲宗) 이원범(재위 1849~1864)은
한국사에서 가장 대표적인 신데렐라 스토리의 주인공이다.
혈통상 왕족이지만 왕위 계승 서열 따위는 고사하고
종친이나 양반 대우도 못 받던 가난한 시골 청년에서
어느날 갑자기 일약 일국의 국왕 자리에 오른 것은,
세계사를 통틀어도 전례를 찾기 드문 놀라운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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