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역사 6월 19일 금요일

작성자영아(경북)|작성시간26.06.19|조회수68 목록 댓글 8


오늘의역사 6월19일
작성자悼先(權五常)




조선시대 한성부 최고 책임자는 한성판윤으로,

오늘날의 서울시장에 해당한다.




북한산과 남산 사이의 도성

모습을 묘사한 <한양도(漢陽圖)>


한성부 판윤 임명 관련 문서

.


한양도성

.


치수 사업과 청계천 관리도 한성부의 주요 업무였다.




명재상 황희.




오성과 한음 설화로 유명한 한음 이덕형.




실학자 박세당.




정조시대 명재상 채제공.




암행어사의 대명사 박문수.




충장공(忠莊公) 권율




조선 종묘배향공신



조선의 서울시장

조선시대 한성부의 최고 책임자는 한성판윤으로,

오늘날의 서울시장에 해당하는 역할을 했다.

성석린(成石璘:1338∼1423)부터

대한제국 시기 박의병(1905년, 광무 9)까지

1,100여명이 한성판윤을 거쳤다.



대표적 인물로 세종 시대의 명재상 황희,

조선전기 최고의 문장가 서거정,

행주대첩의 권율, 영조 때의 어사 박문수,

을사늑약 체결에 항거해 자결한 민영환 등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인물도 많다.



서울시장은 ‘지자체장(지방자치단체장)의 꽃’으로 불린다.

한해 25조원의 예산을 주무르고 5만여 공무원의 임명·

해면권을 쥐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최고 의사결정권자다.

경제, 도시계획, 복지, 교육, 문화, 심지어 외교까지

서울시장의 영향력이 미치지 않는 분야는 드물다.



국방력만 제외하고는 모든 권한을 갖고 있다는

우스갯소리까지 있을 만큼 파워가 실로 막강하다.

조선시대 한성의 수장이던 판윤(判尹)은 어땠을까.

한성 판윤은 6조판서와 동등한 정2품의 경관직(중앙관직)으로

종2품 외관직(지방관직)인 각 도의 관찰사



(觀察使·지금의 도지사와 광역시장)보다 직위가 높았다.

한성부가 전국 부(府)의 하나였지만 부의 수장인

부윤(府尹)과 구별하여 판윤이라 호칭해 특정 지역을

관할하는 직책 그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기도 했다.





🌺오늘의역사 6월19일 🌺


🌻17년 박용만 , 뉴욕 세계약소민족대표회의에 한국대표로 참석
🌻28년 미산리 천주교회, 김대건 신부 묘소에 기념성당 건립
🌻32년 제1차 쌍성보 전투 : 한중 연합군이 쌍성보를 일시 점령함.
🌻55년 이승만 대통령이 한글 간소화 안을 거두어 들임.
🌻68년 서울 서대문-아현 고가도로 개통
🌻72년 태풍 헬렌호 동해안에 해일
🌻74년 일본 진사 특사(8ㆍ15사건) 내한, 박정희 대통령에 田中 총리 친서 전달
🌻74년 울산 현대조선 근로자 2500여 명, 도급제 반대· 임금 인상·노조 결성 보장 등을 요구하며 공장에 방화.
🌻76년 북, 최용건 부 주석 사망.
🌻81년 문화재관리국, 신안 해저에서 청자 등 유물 2500여 점 인양 발표
🌻81년 중앙의료보험조합 연합회 발족
🌻84년 국무회의, 11월3일을 '학생의날'로 결정
🌻84년 광운대학 원정대, 히말리야의 칸쿠루봉 (6881m)을 무 산소로 등정
🌻85년 멕시코 강진 사망 실종 2만8000명-멕시코시티 3분의1 폐허
🌻85년 서울지방검찰청,'고려대 학생시위현장 방문사건'관련 박찬종·조순형 의원 등 7명을 전격 기소
🌻88년 영화감독 50여명, 미국 UPI사 영화 직접 배급에 항의 철야 농성
🌻89년 조세감면규제법 개정안을 마련, 공한지, 비업무용 토지
국가양도시 양도세 부과
🌻89년 수출입은행, 인도네시아에 89억원의 차관을 제공하는 계약 체결
🌻89년 가수 패티 김, 대중가수로서 세종문화회관 첫공연에 대해 회관운영위원 박용구, 김성태씨 사퇴 성명
🌻90년 북한, '범민족음악회(평양)'에 한국측 황병익 교수 등 17명을 초청. 20일 정부, 방북 허용
🌻90년 건설부, 국토종합개발계획(92~2001년)이 시작되기 전인 91년까지 서해안 7,470만평을 매립키로.
🌻90년 노태우 대통령, 3부 장관 1 도지사를 수해 항명 파동과 관련 전격 경질
🌻90년 제11회 북경 아시안게임 한국선수단, 선수촌에 입촌
🌻91년 합참. 주한미군사령부, 주한미군이 담당해오던 판문점 구역경비임무를 10월1일부터
한국군 인수 합의
🌻91년 도로공사,연말까지 하동-광양, 시흥-안양의 3개 고속도로를 착공하고
기존 5개 고속도로를 확장키로.
🌻91년 국내31개 증권사, 88년이후 9월말까지 민자당과 중앙선관위에 80억2300만원의 정치자금을 납부
🌻93년 제7회 아시아 남자 배구선수권대회 우승
🌻94년 지존파 사건 : 부유층을 대상으로 납치·살해 사건을 벌임
🌻96년 한국 대표단, 제96차 국제의원연맹(IPU) 총회(북경)에 참석중 기조연설
🌻97년 법무부, 현행 父系 혈통주의를 폐지하고 부모 양계 혈통주의를 골자로 한 국적법 개정안 마련
🌻97년 주가 700선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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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6월 19일...‘이승복 장학회’ 설립, 창립총회 개최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를 외치다가 무장공비들에게
무자비하게 살해당했던 이승복 어린이의 ‘나라 사랑’ 얼을
선양하고 계승하기 위한 ‘이승복 장학회’가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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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6월 19맇..서울 서대문-아현 고가도로 개통



지난 1968년 9월 19일 개통한

아현고가도로는 45년 동안 서대문구 충정로에서
아현동을 이으며 서울 도심 교통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
서울시는 3월 말까지는 철거작업을 한 후

6월 말까지 중앙차로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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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6월 19일, 경기도 연천군

최전방 부대서 총기난사 사건, 8명 사망, 503GP 사건


왼쪽위에서 시계방향으로 김종명 중위,

차유철 상병, 조정웅 상병, 이태련 상병,

전영철 상병, 박의원 상병, 이건욱 상병, 김인창 상병.

2005년 6월 19일 새벽 2시 36분,

수류탄 폭발음에 이어 40여발의 요란한

총성이 경기도 연천군 중면 중산리 비무장지대 내

최전방 530 소초 (GP, Guard Post)를 뒤흔들었다.



육군 28사단 81연대 수색중대 1소대 김동민 일병이

내무반에 잠들어 있던 동료들을 향해

수류탄을 던지고 소총을 난사해 8명의 장병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는 대참극이 벌어진 것이다.

이 사건으로 GP장(소초장)

김종명(26·학군41기) 중위와

전영철(22), 조정웅(22), 박의원(22),

이태련(22), 차유철(22), 김인창(22) 상병 등

7명이 현장에서 사망하고,



이건욱(21) 상병은 군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다가 숨졌다. 복부와 다리에

파편 관통상을 입은 김유학(22),

박준영(22) 일병은 국군 양주병원으로 후송돼

수술을 받았고 다행히도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다.




군 수사기관의 조사결과 김 일병의 범행 동기는

‘내성적인 김 일병이 평소 선임병의 욕설과

질책을 견디지 못하고 적대감을 가지고 있던 중에,

근무교대자를 깨우기 위해 내무반에 들어선 그가

자고 있던 선임병 얼굴을 보는 순간 충동적으로



범행한 것’이라고 밝혔다. 군 수사기관은

김일병을 단독범으로 결론짓고 사건을 서둘러

마무리했다. 김일병은 대법원 상고를 포기하고

고등군사재판에서 사형이 확정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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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6월 19일 을사년. 굴욕적인

한일기본조약을 둘러싸고 뜨거운 싸움이

벌어졌던 해였지요. 1964년 계엄령으로

치열했던 6·3항쟁을 진압했던 박정희 정부가

끝내 조약 체결과 비준을

강행하려 했기 때문입니다.



반대투쟁에는 학생들을 선봉으로 야당,

종교계 등 각계각층이 참여했어요.

거기에는 오래 침묵을 지키던

대학교수들도 가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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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시대

1419년 - 조선의 대마도 정벌
조선 태종이 왜구의 근거지인

대마도를 정벌했습니다.

이는 조선 전기 대외 정책의 중요한 성과로,

왜구 문제 해결에 결정적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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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6월 19일 방한한 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오른쪽)을 허정 과도정부
대표가 영접하고 있다.
​1960년 6월 19일,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했다.
미국 대통령으로서는 1882년 한·미수호통상조약 이후 78년 만의 첫 방문이었고,
아이젠하워로서는 두 번째였다. “당선되면 한국을 방문, 한국전쟁을 종식시키겠다”고 한
선거 공약을 지키기 위해 1952년 12월 당선자 자격으로 방문했다.
오후 4시3분, 미 대통령 전용기가 김포공항에 착륙했다.


원래는 필리핀(14일)·대만(18일)·일본(19일)을 거쳐 22일에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일본 내 좌익 세력의 극렬 반대로 방일을 포기하고 한국행을 앞당긴 것이었다.
용산 미군기지로부터 카퍼레이드를 벌이며 숙소인 덕수궁 뒤 미 대사관저로 가려 했으나
“아이크(Ike·아이젠하워의 애칭)! 아이크”를 연호하며 서울역부터 시청 앞까지


도로를 가득 메운 인파 때문에 결국 샛길을 이용해야 할 만큼 그를 맞는
한국인들의 관심은 뜨거웠다. 신문들도 아이젠하워 미 대통령의 방문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1면에 ‘Dear Ike, Welcome to New Korea’라는 장문의 영문 기사를 쓴 신문도 있었고,
조병화 시인은 ‘세기의 날개’라는 제목의 시를 신문에 기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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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미국 911
허위 신고·묻지마 총격에 한인 경찰 사망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한 흑인 청년이 고의적으로 허위 신고를 한 뒤,
출동한 경찰을 향해 마구 총을 쏴 한인 경찰 소니 김씨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9일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이날 오전 한 남성이 911에 총을 들고
위협을 하는 괴한이 있다고 겁에 질린 목소리로 신고를 했다.
“어떤 남성이 총을 들고 위협적으로 마구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생생하게 현장을 목격한 것처럼 진술한 남성은 괴한의 외모와 자신의 위치를 말한 뒤
또 한번 전화를 걸어 경찰의 출동 여부까지 확인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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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영아(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감사합니다
  • 작성자행복하자(광주광역시) | 작성시간 26.06.19 오늘의역사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영아(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감사합니다
  • 작성자봉화산(서울 강북) | 작성시간 26.06.19 오늘의 역사 잘 보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영아(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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