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역사(6월 22일) 월요일

작성자영아(경북)|작성시간26.06.22|조회수48 목록 댓글 8


오늘의 역사(6월 22일)





오늘은 그레고리력으로 173번째(윤년일 경우 174번째) 날에 해당한다


🌺1800년대🌺
✿1815년 나폴레옹 2세, 프랑스의 황제로 즉위.

나폴레옹 2세(프랑스어: Napoléon II, 1811년 3월 20일 ~ 1832년 7월 22일)

프랑스 제1제정의 마지막 황제(재위 1815년 6월 22일 ~ 1815년 7월 7일)이다. 나폴레옹 1세의 유일한 적자이며, 마리 루이즈의 소생이다. 본명은 나폴레옹 프랑수아 조제프 샤를 보나파르트(Napoléon François Joseph Charles Bonaparte)이다.

불과 15일의 재위기간은 나폴레옹 2세가 제대로 프랑스에서 황위에 앉아보지도 못한 채 허무하게 끝나버리고 말았다.
🌱1900년대🌱
🌳04년 원산-인천간 전화 개통
🌳31년 대동강 개수공사 기공
🌳41년 독일, 소련에 선전포고

1941년 6월 22일 오전 5시30분 독일 선전장관 괴벨스가 라디오를 통해 히틀러의 대소 선전포고를 발표했다. 이에앞선 오전 3시, 약 300만명의 독일군이 이미 전차 등을 동원, 대진격을 개시했다. 육전사상 최대규모였다. 히틀러는 129년 전 나폴레옹이 러시아를 침공한 그 날을 선택했다. 나폴레옹이 이루지 못한 것을 해내겠다는 히틀러의 야심찬 도전이었다.


초기에는 히틀러의 뜻대로 되는 듯 했다. 독일군은 곳곳에서 소련의 방어선을 돌파하며 새벽 무렵에 이미 전차부대가 소련 영내 80km 지점에까지 도달해 있었다. 히틀러가 소련을 침공한 이유는 소련을 포함한 동부유럽의 광대한 지역이 전쟁을 위한 자원공급지로서 필요했기 때문이다. 수차례의 경고가 있었음에도 스탈린은 히틀러의 침입을 예측하지 못했다.


역사상 최강전력의 공격에 소련군은 혼란에 빠졌다. 오후 0시15분경 비로소 몰로토프 소련 외무장관이 라디오로 독일군의 침공사실을 소련 국민에게 알렸다. 소련군은 독일군을 당해내지 못하고 6개월 동안 4백만명 이상이 포로가 되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


그러나 겨울이 다가오면서 상황은 역전되었다. 독일군은 모스크바를 눈앞에 둔 상태에서 전통적으로 동계를 이용하는 소련군 작전에 말려들었다. 독일군은 소련의 주코프 대장이 이끄는 1백개 사단 병력의 대반격에 개전이래 처음으로 큰 패배를 맛보았고, 이때부터 히틀러는 패망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41년 중앙선 철도 개통
🌳46년 이범석 등 광복군 환국
🌳46년 학생들 국대안 반대 운동 시작(∼47년. 2월)
🌳46년 처음으로 국사교과서(진단학회 편) 배포
🌳52년 미군기, 수풍 발전소 폭격.
🌳60년 국회의원선거법 국회 통과
🌳60년 곽상훈 의장 사퇴, 허 정이 대통령직 대행
🌳61년 공보부 신설
🌳63년 폭우, 77명 사망 이재민 3만8000명
🌳65년 한ㆍ일협정 조인(동경), 8월14일 국회 비준, 12월18일 비준서 교환(서울), 즉시발효ㆍ국교정상화

1965년 6월 22일 : 한일기본조약 조인(한일국교 정상화)

한국과 일본간의 국교를 정상화하는 ‘한일기본조약’과 4개 부속협정이 이날 일본 수상관저에서 조인됐다.조약은 이동원 외무장관, 김동조 수석대표와 시나 일본 외무장관, 일본 수석대표가 서명-조인했다. 일본자본을 끌어들여 근대화를 추진하고 정권을 강화하려는 박정희 대통령과 한국진출을 희망하는 일본자본, 그리고 극동지역에 반공 보루를 구축하려는 미국의 입장이 맞아떨어진 결과였다.

1965년 12월 17일 박정희 대통령이 한일조약 비준서에 서명하는 것을 정일권 국무총리, 이동원 외무 장관, 김동조 한일 회담 수석 대표가 지켜보고 있다


1965년 6월 22일 일본 수상관저에서 거행된 한일협정 조인식. 이 조인식에서 양국 외상은 한일기본조약 등 29건의 관계문서에 서명했다.


1965년 6월22일 일본 도쿄에서 한일기본조약과 4개 부속협정에 대한 조인식이 있은 뒤 서울효창공원에서 반대집회가 열리고 있다
🌳70년 북한, 남북연방제 주장
🌳73년 최초의 현수교 남해대교 개통
🌳77년 김형욱, 미국 하원 국제관계위에서 박동선 로비 활동과 자금에 대해 증언
🌳78년 한ㆍ일대륙붕협정비준서 교환
🌳82년 IBM산업스파이 사건 발생
🌳84년 서울지방검찰청, 미화 20만 달러를 밀반출 하려던 영락교회 박조준 목사를 구속-구두속에 숨겨
🌳84년 전기통신소, 충남 대덕연구단지에서 첫 장파장 광통신 시스템을 개통
🌳84년 재미교포 전위예술가 백남준 모국 방문
🌳85년 소값폭락-농민비관자살-전국서 소값안정요구 시위
🌳85년 보리 수매가 5.5%인상. 정맥, 가마당 36,360원
🌳85년 구로공단내 대우어패럴 노조위원장 김준용구속
🌳87년 노태우 민정당 대표, 전두환 대통령이 개헌논의 재개.. 김대중 씨연금해제. 구속자석방 등 받아들여
🌳87년 경찰 40여명, 부산 카톨릭센터에서 농성 끝내고 귀가하던 학생· 버스에 최루탄 난사
🌳88년 문화재관리국, 공주시금성동서 백제시대 왕릉급 3기 발견
🌳88년 한국경영자 총협회 노사분규와 관련, 「무노동 무임금」 원칙 결의
🌳90년 정부는 91년부터 산지 소값의 상·하한가격을 설정, 안정기준가격제도」를 시행키로.
🌳91년 시.도의원 선거에서 야당인 신민 민주당이 참패 함에 따라 야당통합과 두 당의 지도부 인책론이 대두
🌳93년 정부 외자도입 심의위원회 열어 옥외광고업 등 132개 업종에 대해 97년까지 투자개방안 확정.
🌳94년 강성산 북한총리, 이영덕 총리의 남북정상 회담을 위한 부총리급 예비접촉제의 동의
🌳96년 97년부터 예.체능계 우수학생 등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해외유학을 전면 자유화하기로
🌳96년 제주도 한일 정상회담
🌳97년 서방선진7개국(G­7)..러시아,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 공동성명 발표(미국 덴버)
🌳98년 속초앞바다 11마일 해상서 北잠수정 발견 간첩 침투 (9명 전원 자살)- 동해 인근 해군기지로 예인


1998년 6월 22일, 북한 잠수정 동해안에서 어선 그물에 걸려 좌초


1998년 6월 22일 4시 33분, 유자망 그물을 검사하던 동일호가 속초 동쪽 해상에서 서서히 항해 중인 잠수함을 발견, 선장 김인용씨가 휴대 전화로 속초어업무선국에 연락하였고, 또한 이후 부근에서 조업 중이던 용신호가 스크루가 그물에 걸린 잠수함을 발견하여 신고하였다. 속초 동쪽 11.5마일(18Km) 해상에서 북한 유고급 잠수정 1척이 대남공작 임무를 마치고 귀환중 우리 어선의 꽁치잡이 그물에 걸린 것이었다.
🌺2000년대🌺
✿2000년 6월22일 =동의보감이 대한민국 국보로 승격됨


✿2000년 6월22일 =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창립.


✿2002년 월드컵 아시아 첫 4강


이제 2002년 6월 22일...더 이상 그것은 기적이 아니었다.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23명 태극전사의 땀과 투지, 그리고 이들과 함께한 4700만 국민적 열망이 함께 어우러진 ‘아시아의 힘’이었다.


한국이 22일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IFA랭킹 8위인 스페인과의 8강전에서 120분 연장사투 끝에 0―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5―3으로 이겨 아시아 첫 4강에 오르는 쾌거를 이룩했다.


✿2009년 6월 22일, 대(對)잠수함 어뢰 '홍상어' 개발


2009년 6월 22일 하늘로 날아가 30여㎞ 떨어져 있는 적 잠수함을 공격할 수 있는 장거리 대잠(對潛)무기 '홍상어'가 국내 기술로 개발됐다.

어뢰(torpedo)란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폭발성 발사체 무기로, 수면 위 또는 수면 아래로 발사되어 물 속에서 추진하여 표적을 향하며, 충돌할 때나 표적에 접근할 때 폭파하는 것으로 어형수뢰의 약자이며 현대식 어뢰는 1866년에 오스트라아 해군의 G. 루피스와 영국인 엔지니어R. 화이트헤드(Robert Whitehead, 1823-1906)가 발명했다.
✿ 2009년 미국 워싱턴DC 지하철 추돌사고


2009년 6월 22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오후 5시쯤(현지시각) 워싱턴 D.C.와 메릴랜드를 연결하는 레드라인 노선의 타코마 역과 포트 토튼 역 사이 지상 구간에서 지하철 열차가 추돌했다.

워싱턴 지하철 33년 역사상 최악의 참사로 기록된 이날 사고로 9명이 숨지고 70여명이 다쳤다. 이번 사고는 포트토튼역에 진입하려고 정차해 있던 열차를 후속 열차가 추돌하면서 발생했다.

6월 22일은 그레고리력으로 173번째(윤년일 경우 174번째) 날에 해당한다.


구 분 내 용
사건 1486년 - 조선, 여외 정병(旅外正兵)을 혁파하여 보인(保人)으로 하도록 함.(음력 5월 21일)
1815년 - 나폴레옹 2세, 프랑스의 황제로 즉위.
1940년 - 프랑스가 나치 독일의 공세에 파리시를 빼앗기고 항복.
1941년 - 독일, 바르바로사 작전을 발동하여 소련을 침공.
1944년 - 소련, 바그라티온 작전 개시. 독일 중부집단군 격파.
1965년 - 한일기본조약 조인.
1998년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잠수정이 대한민국의 동해안에서 어선 그물에 걸려 좌초.
문화 1894년 - 파리-루엔(Rouen)간 최초의 자동차 경주 개최.
1973년 - 남해대교가 개통되었다.
1978년 - 명왕성의 위성 카론 발견.
1985년 - 서울신문사의 스포츠서울 창간.
1986년 -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의 1986년 FIFA 월드컵 경기 도중 신의 손 사건 발생. 경기결과는 디에고 마라도나의 맹활약으로 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를 2:1로 꺾고 4강에 진출함.
2000년 - 한국교육방송공사 창립.
2002년 - 2002 FIFA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이 스페인에 승부차기 끝에 PK 결과 5-3으로 승리하여 아시아 최초로 4강에 진출한다. (터키도 일한 만시즈의 결승골로 세네갈을 1:0으로 꺾고 4강에 진출함.)
2005년
콘스탄티노폴리스 총대주교 바르톨로메오스 1세가 방한하였다.
장성화물선 안평역 ~ 장성화물역 구간이 개통되었다.
2010년 - 허정무 감독이 이끌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나이지리아와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끝에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2014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제 3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대한민국에 11번째로 남한산성이 등재되었다.
SBS TV의 도전 1000곡 마지막 방송.
2015년 - 동의보감, 대한민국 국보로 승격.
2017년 - 하이패스 전용 나들목 경부고속도로 옥산IC의 부산방향 진출입로가 개통되었다.
탄생 1766년 - 조선의 후궁 원빈 홍씨. (~1779년)
1767년 - 독일의 언어학자 빌헬름 폰 훔볼트. (~1835년)
1793년 - 일본 에도 막부의 12대 쇼군 도쿠가와 이에요시. (~1853년)
1805년 - 이탈리아의 정치인 주세페 마치니. (~1872년)
1864년
독일에서 활동한 러시아의 수학자 헤르만 민코프스키. (~1909년)
대한민국의 기업가 박승직. (~1950년)
1877년 - 영국의 생물학자 줄리언 헉슬리. (~1975년)
1898년 - 독일의 소설가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1970년)
1906년 - 미국의 영화 감독, 영화제작자 빌리 와일더. (~2002년)
1910년 - 영국의 군인, 산악인 헌트 남작 존 헌트. (~1998년)
1921년 - 대한민국의 배우 장동휘. (~2005년)
1928년 - 일본의 배우 사사키 스미에. (~2019년)
1933년 - 미국의 정치인 다이앤 파인스타인. (~2023년)
1935년 - 대한민국의 정치인 박제상. (~2025년)
1936년
대한민국의 배우 곽경환. (~2022년)
미국의 싱어송라이더, 배우 크리스 크리스토퍼슨. (~2024년)
1940년 - 이란의 영화감독 아바스 키아로스타미. (~2016년)
1947년 - 프랑스의 철학자 브뤼노 라투르. (~2022년)
1948년
대한민국의 공무원, 정치인 배덕광. (~2023년)
폴란드의 축구인 프란치셰크 스무다. (~2024년)
1949년
미국의 배우 메릴 스트립.
미국의 배우 린지 와그너.
1953년 - 미국의 가수 신디 로퍼.
1954년
대한민국의 배우, 정치인 정한용.
대한민국의 희극인 이홍렬.
독일의 영화감독 볼프강 베커. (~2024년)
1957년 - 대한민국의 행정학과 교수 김인철.
1958년 - 미국의 배우, 프로듀서, 작가, 감독 브루스 캠벨.
1959년 - 대한민국의 가수 현숙.
1960년
미국의 소비자 운동가 겸 환경 운동가 에린 브로코비치.
미국의 정치인 애덤 시프.
1962년 - 홍콩의 영화 감독, 배우 주성치.
1963년 - 미국의 종합 격투기 선수 랜디 커투어.
1964년
대한민국의 배우 배종옥.
일본의 배우 아베 히로시.
미국의 소설가 댄 브라운.
1965년 - 독일의 영화 감독 우베 볼.
1967년
대한민국의 기업인 이해진.
대한민국의 공무원 김종훈.
1968년
일본의 소설가 유미리.
대한민국의 골프 선수 최경주.
대한민국의 의원 김창원.
1969년 - 대한민국의 산악인 박무택. (~2004년)
1971년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 현 야구 코치 강상수.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김창원.
1972년 - 일본의 성우 도몬 진.
1974년 - 일본의 성우 나이토 료.
1975년 - 일본의 소설가 히라노 게이치로.
1976년 - 일본의 성우 카와하라 요시히사.
1977년
일본의 성우 오노 료코.
프랑스의 농구 선수 프레데리크 바이스.
1978년 - 영국의 자동차 경주 선수 댄 웰던. (~2011년)
1979년 - 스페인의 가수 레이레 마르티네스.
1980년 - 대한민국의 희극인 조현민.
1981년 - 대한민국의 성우 오민혁.
1982년
대한민국의 성우 배영규.
미국의 전 야구 선수 이언 킨슬러.
사우디아라비아의 전 축구 선수 하마드 알몬타샤리.
이탈리아의 배우 바르바라 론치.
1983년
대한민국의 아나운서 박민영.
대한민국의 안무가, 퍼포먼스 디렉터 손성득.
대한민국의 전 배우 이효정.
에스토니아의 조정 선수 알라르 라야.
1984년
일본의 성우 오노 유우키.
중화인민공화국의 사격 선수 궈원쥔.
1985년
일본의 배우, 모델 가토 로사.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박석민 (NC 다이노스).
베트남의 가수, 배우 하리원.
1986년 - 대한민국의 모델 백하나.
1987년
대한민국의 레이싱 모델 김시연.
대한민국의 가수 겸 배우 오연서.
대한민국의 배우 이민호.
대한민국의 농구 선수 이민재.
베트남의 배우, 가수, 모델 민항.
1988년 - 미국의 배우 포샤 더블데이.
1989년
대한민국의 가수 정용화 (씨엔블루).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여름 (광주 FC).
1990년
일본의 가수 이노오 케이 (Hey! Say! JUMP).
대한민국의 가수 호림.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 서보민.
1991년 - 대한민국의 가수 이서준.
1992년 - 대한민국의 희극인 이가은.
1993년
독일의 축구 선수 로리스 카리우스.
러시아의 전 리듬체조 선수 다리야 드미트리예바.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 김서준.
1994년
대한민국의 아나운서 조예진.
중화인민공화국의 사격 선수 궈원쥔.
1995년 - 대한민국의 모델 김아영.
1996년
대한민국의 쇼트트랙 선수 공상정.
스페인의 축구 선수 로드리 에르난데스.
1997년 - 미국의 가수 다이너 제인 (피프스 하모니).
1998년
대한민국의 인터넷 방송인 김재원.
대한민국의 농구 선수 김진영.
2001년
프랑스의 유도 선수 막심가엘 응가야프 앙부.
대한민국의 가수 유.
2002년 - 대한민국의 가수 예령.
2009년 - 대한민국의 뮤지컬 배우 최연우.
2012년 - 대한민국의 가수 서윤. (버비)
미상
대한민국의 가수 아빈.
대한민국의 가수 이상정.
대한민국의 가수, 작곡가 초현.
사망 947년 - 오대십국시대 오월의 제3대 국왕 전홍좌. (928년~)
1611년 - 영국의 항해가 헨리 허드슨. (1565년~)
1797년 - 프랑스의 정치인 프랑수아 루이 부르동. (1758년~)
1940년 - 독일인 기상학자 블라디미르 쾨펜. (1846년~)
1951년
대한민국의 시인 김상용. (1902년~)
일제 강점기의 페미니스트 작가, 언론인 김명순. (1896년~)
1969년 - 미국의 가수이자 배우 주디 갈런드. (1922년~)
1974년 - 프랑스의 작곡가 다리우스 미요. (1892년~)
1987년
대한민국의 병리학자 겸 해부학자 윤일선. (1896년~)
미국의 영화배우 프레드 아스테어. (1899년~)
2002년 - 일본의 축구 선수 오카다 요시오. (1926년~)
2004년 - 대한민국의 통역사 김선일. (1970년~)
2005년 - 북제주군의 마지막 군수 신철주. (1938년~)
2015년 - 미국의 작곡가 제임스 호너. (1953년~)
2018년 - 헝가리의 정치인 네르시 레죄. (1923년~)
2019년
미국의 소설가 주디스 크란츠. (1928년~)
브라질의 축구 선수 탈리스 리마 지 콘세이상 페냐. (1995년~)
2020년 - 미국의 영화감독 조엘 슈매커. (1939년~)
2021년 - 일본의 영화배우 리 레이센. (1942년~)
2022년 - 에스토니아의 육상 선수 유리 타르마크. (1946년~)
2023년
미국의 경제학자 해리 마코위츠. (1927년~)
독일의 클라리넷 연주자 페터 브뢰츠만. (1941년~)
2024년
대한민국의 언론인 김춘길. (1940년~)
아르메니아의 영화배우 랄라 므나차카냔. (1957년~)
헝가리의 체조 선수 코바치 피테르. (1959년~)
기념일 반 파시스트 투쟁의 날: 크로아티아
위대한 애국전쟁 희생자 추모의 날(Day of Remembrance of the victims of the Great Patriotic War): 벨라루스
교사의 날: 엘살바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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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영아(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 작성자비타민(남양주) | 작성시간 26.06.22 new 오늘의 역사 감사합니다~영아님~^^
  • 답댓글 작성자영아(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 작성자봉화산(서울 강북) | 작성시간 26.06.22 new 오늘의 역사 잘 보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영아(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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