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두달 비운다는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닌데...
문제는 돌아왔을때 발생된 것 같네. ㅠ.ㅠ
어떻게 그렇게 진드기가 많이 집안에 들어왔을까? ^^;;
말라위 환경을 모르는 건 아니지만.. ㅠ.ㅠ
이전에 치룽가에 있었을때는...
그런 일이 없었던 것 같은데... ^^;;
물룽구지 집은...
진드기가 그렇게 많이 있어서...
엄마랑 두명만... ㅠ.ㅠ
뜻겼다고... ^^;;
엄마는 싱크대 물 역류로...
설겆이도 고생이었지만...
이불빨래 다시하고...
스팀 다리미로 다리고... ^^;;
정신이 없으셨다고 하니... ^^;;
더 걱정이네.
그렇게 해서...
문제가 해결되면 다행인데... ㅠ.ㅠ
한국이 아니니...
다른 방법을 어떻게 간구해야 할지...
그게 문제네. ^^;;
빨리 잘 해결되어야 할텐데...
그나마 이번주는...
수강신청하고 두번째 주지만....
French 교수들이...
해외 출장에서 안돌아 와서...
강의가 진행 안된다니 다행인 것 같긴 하네. ^^;;
이번학기도...
조금은 마음만이라도 여유롭게...
건강한 학기 시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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