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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 with Only

진드기

작성자andre|작성시간24.09.10|조회수14 목록 댓글 0

집을 두달 비운다는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닌데...

문제는 돌아왔을때 발생된 것 같네. ㅠ.ㅠ

어떻게 그렇게 진드기가 많이 집안에 들어왔을까? ^^;;

 

말라위 환경을 모르는 건 아니지만.. ㅠ.ㅠ

이전에 치룽가에 있었을때는...

그런 일이 없었던 것 같은데... ^^;;

 

물룽구지 집은...

진드기가 그렇게 많이 있어서...

엄마랑 두명만... ㅠ.ㅠ

뜻겼다고... ^^;;

 

엄마는 싱크대 물 역류로...

설겆이도 고생이었지만...

이불빨래 다시하고...

스팀 다리미로 다리고... ^^;;

 

정신이 없으셨다고 하니... ^^;;

더 걱정이네.

 

그렇게 해서...

문제가 해결되면 다행인데... ㅠ.ㅠ

한국이 아니니...

다른 방법을 어떻게 간구해야 할지...

그게 문제네. ^^;;

 

빨리 잘 해결되어야 할텐데...

그나마 이번주는...

수강신청하고 두번째 주지만....

French 교수들이...

해외 출장에서 안돌아 와서...

강의가 진행 안된다니 다행인 것 같긴 하네. ^^;;

 

이번학기도...

조금은 마음만이라도 여유롭게...

건강한 학기 시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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