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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 with Bommy

Parent Consultation Day

작성자andre|작성시간19.10.31|조회수8 목록 댓글 0

어제 엄마가 선교사님과...

Consultation Day에 다녀와서...

기분이 너무 좋으셨나 봐...


선생님들이...

보미가 너무 잘하고 있고...

적극적인 발표도 한다고...


이전에는...

쑥스러워서 질문도 안하고...

발표도 못하고...

손도 못 들었는데... ㅠ.ㅠ


이제는...

손을 안들면... ㅠ.ㅠ

시키는 걸 알고...

미리 손들고...

발표하고...

질문하고...

너무 적극적인 성격으로 변했다고...

ㅠ.ㅠ


사람 성격은...

변하지 않고...

방법이 바뀐다고 아빠는 생각하는데...

다들...

성격이 변한걸로 생각하나봐 ^^;;


거기선.. ㅠ.ㅠ

정말 조용히 있으면...

모른다고 생각하고...

더 아는지 물어보고...

어느정도 아는지 상황을 체크하는게...

기본적인 문화니.. ㅠ.ㅠ


근데...

보미는 몰라서...

안드는게 아니고...

한국적 정서상...

아는거 자랑 하는 것 같고...

그게 쑥쓰러워서 그랬던 거였는데.. ㅠ.ㅠ

이제는 거기서...

그러고 있으면...

오해산다는 걸...

경험을 통해서 알고 있으니...


선생님들도...

오해 안하고...

보미도 편하고...

서로가 좋은거지.


거기다...

예습도 해오고...

숙제도 착실하니...

선생님들이 너무 좋아하시겠지.

특히...

암기력이 좋고...

내용 파악 능력이 좋으니...

더 두드러지게...

느껴질 것 같다는 생각이...

상황을 안봐도...

잘 알 것 같아.

그치?


아빠는...

잘하는 것 보다...

그 상황을...

즐길줄 아는...

현명함과...

그 상황에서 최선을 다할 줄 아는...

근면 성실함을...

꾸준히 발휘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만 드네.


벌써...

한주가 이렇게...

바쁘게 지나가는 것 같아.

이번 한주도...

기분좋은 마무리 하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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