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금요일...
엄마가 걱정하면서...
전화를 하셨어.
보미가 피곤해선지...
아니면 어떤 문제가 있어서인지...
몽우리가 잡힌다고... ㅠ.ㅠ
병원을 가보는게 맞을것 같긴한데...
Covid19으로...
걱정을해서...
소염제를...
먹고...
이틀 잘 쉬었더니...
괜챦아졌다고 하니...
너무너무 다행이지 뭐야?
지난주 내도록...
시험으로...
너무 무리한게 아닐까 싶네.
그래도...
이번주는...
Covid19으로...
학교가 문을 닫고...
온라인 강좌가 곧 진행된다고 하는데.. ㅠ.ㅠ
말라위에서 그런 강좌가 진행될 수 있을지...
걱정이 되네. ^^;;
조용히...
누나랑 공부하는게...
더 나을수도 있을것 같기도 해.
새로운 한주...
건강하고...
여유롭게...
시작하길...
응원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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