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오니까 좋지?
보미가...
골뱅이를 좋아할거라 생각해서...
캔으로 한통 사다줬는데...
어떻게 먹을까 하다가...
비밈면에 넣어 먹을 생각을 했나 보더라구.
그래서 어제 팔도 비빔면과 오이 그리고 또 골뱅이 한통을 더 샀지.
뭐 먹고 싶으냐니...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다고... ^^;;
보미는 팥이 들어간걸 좋아해서...
뽕따... 같은걸 몇개 사고... ^_^
그저께인가?
밤에 야식을 먹고 싶어서...
음식을 시키고...
늦은시간까지...
엄마랑 누나랑 같이 얘기를 했다면서?
2주간의 자가격리...
쉬운일이 아니지?
이제 한주정도 시간이 남았네.
격리 끝나고 나면...
같이 여행도 자주가고...
자연을 경험할 기회를 많이 가졌으면 좋겠어.
그치?
현충일이 토요일이고...
휴일인데...
격리를 해야하니...
아무것도 못하고 집에만 있어야 하니...
그동안 못봤던 TV 보면되겠다.
그치?
오늘도...
건강하고..
여유롭게...
보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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