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커티 선생님한테...
누나에 대한 부탁을...
어떤 형태로든 해야 해서...
지난 학기 마치고...
그 내용을 썼더니...
다음과 같은 내용이 왔네.
I have every confidence Jiseung is managing his schedule sensibly. It is a delight to teach students like Jiseung because they follow guidance and look to support what they did in class with further learning outside. He has an interest in a broad range of subjects, which is great as it means there are so many options available to him to pursue a career in.
도커티의 열정과...
침착하고 체계적인 면이...
참 좋으네.
물론...
아빠가 영어를 좀 더 잘해서...
쓰고자 하는 문장대로...
글을 다 표현할 수 있다면...
더 친해질 계기를 만들 수 있을텐데... ㅋㅋㅋ
메일이 길게 오면...
부담이 되니... ㅠ.ㅠ
ㅋㅋㅋ
누나를 통해서...
답변을 쓰도록 얘기는 해 뒀지만...
걱정이 되기는 하네.
부활절 방학을 맞이해서...
남아공화국에...
잠시 다니러...
갔다고 하는데...
거기서 이렇게 메일을 보내주고...
너무 고맙더라구.
어쨌든...
우리...
2년간...
효과적으로 시간을 보내서...
나중에 말라위에서의 시간들에...
감사함을...
느끼면서...
지난 시간에 대한 얘기를...
추억으로 나눌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 ^_^
오늘도...
멋지고 건강한 하루 보내구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