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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 with Bommy

시험 스트레스

작성자andre|작성시간21.12.02|조회수13 목록 댓글 0

아들...

그렇게...

시험에 스트레스를 받을지...

몰랐는데... ^^;;

 

물론 IGCSE 결과가...

인생의 방향을...

좌지우지 하기는 하지만...

 

살아가는데...

시험보다...

더 중요한건...

건강이 아닌가 생각해.

 

공부 못해도...

대학 안가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아.

 

하지만...

건강을 잃게되면... ㅠ.ㅠ

스스로 원하는 거...

할 수 없으니...

가장 큰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어.

 

단순히...

시험결과가 좋기 위한...

근심걱정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라면...

굳이 공부 안해도...

시험의 좋은 결과 안만들어도 좋을것 같아.

 

그러니...

다른 생각하지 말고...

부담감 떨쳐버리고...

그냥 놀아도 돼.

 

시험이야...

그냥 엄마 말대로...

답지만 내도 되쟎아???

 

수학을...

90점 이하로 받아본적 없고... ㅠ.ㅠ

일반적인 시험보다...

짧은 시간이 주어져서...

88점을 받았다고...

시험 베렸다고 하면.. ㅠ.ㅠ

에휴... ^^;;

 

IGCSE 시험은...

그렇게 짧은 시간이 주어지지도 않고...

아직도 최소 5개월 정도의 시간이 남아서...

그동안 진도 못나간거에 대해서...

다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테니...

걱정말고...

여유롭게...

해보자.

 

오늘도...

건강하게...

따로 시험공부 한다고...

시간 보내지 말고...

좀 푹 쉬어.

그냥 쉬어도 되니 말이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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