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마지막 주에...
탁구를 치기 위해서...
이곳 저곳 탁구장을 방문했는데...
대부분 문을 닫았더군.
경대 북문에 24시간...
무인 탁구장이 만들어져서...
거기 가보니...
시원한 에어컨과...
시설이 꽤나 잘 되어 있더라구.
물론 걱정은 30분에 6천원인...
가격에 있었고...
무인 탁구장이다 보니...
손님들의 문제가 있어 보이더라구.
초등학생 같은 아이들이...
6명이 와서...
시끄럽고...
여러가지로 정리되지 못한 모습이... ^^;;
많이 안타까웠지.
더운날씨에...
시원한 공간에서 운동할 수 있다는 것...
그 자체는..
큰 장점이었는데 말이지 ^_^
다음에는...
조금 더 조용할 수 있는...
다른 장소를 찾아보자 ^_^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