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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간증/복음전도

양심의 해방 곧 구원 받음

작성자거듭난자|작성시간18.02.19|조회수153 목록 댓글 0

구정 명절의 시간을 이용하여 지난 고성 전도 집회중에 마음에 느껴졌던 생각들을 중심으로 복음을 정리해 보았는데 모임 가운데서 수년간 복음의 말씀들을 접하고도 자기 마음 자기 생각의 고집의 틀에서 벗어지 못한 사람들에게 참고가 될 것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영혼 구원이란 ?
하나님의 모든 것을 충족 시키는 온전한 채움으로 하나도 부족함이 없이100% 완전함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은혜만으로 율법에 걸림되는 행위의 죄와 마음의 죄로 인하여 하나님 앞에서의 두려움과 양심의 송사에서
과거의 죄를 완전히 해방 받고 아울러 현재와 미래의 죄로 말미암은 양심의  해방 길을 보장 받는 것,
즉 죄에서 온전한 양심의 해방으로 영원히 하나님과 화목되는 것이다.
심판
지혜의 왕 솔로몬은 구약성경 전도서를 통하여 인생이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자세히 기록하였다.
젊거나 늙고 부유하거나 가난하고 지혜롭거나 미련하고 할 것 없이 인생이란 언제인가는 하나님이  
허락하는 세상에서의 삶이 끝나는 순간 모든 것이 그 사람에게는 아무 쓸데가 없이 헛것이 되고 만다.
그리고 남는 일이란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전도서12장 
라고 기록하였는데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신다 (전도서12장 14절)
라고 마지막 결론의 경고의 뜻을 생각해 본다면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 하신 과정이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창세기 2장 7절)  흙으로 지어졌으니 
네가 ….필경은 흙으로 돌아 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 갈 것이니라 (창세기 3장 19절)
라고 말씀 하신 대로 모든 사람의 육체는 죽으면 흙이 되고 만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으로 모든 것이 끝나버린 것이 아니고 한가지 영원히 끝나지 않는 남아 있는 것이 있다고
말씀하셨으니 그것은 영혼 문제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세기 2장 7절)
죽으면 흙으로 돌아갈 흙으로 만들어진 사람의 육체에  창조물이 아닌 영원하신 스스로  있는 하나님
(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출애굽기 3장 14절)의 죽지 않는 영혼이 사람 속에 불어 넣어져 있는 것이다.
이 영혼은 죽어도 끝나는 것이 아님은 죽어지지 않는 하나님의 영원한 영 부여 받았기 때문이다.
이 영혼이 선악 간에 심판을 받는다고 성경 여러 곳에서는 경고 하고 있다.
한번 죽은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브리서 9장 27절)
하나님을 거역하는 사람들은 죽으면 그만이다 말하고 있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언행이 일치 되고 있지
않음을 스스로의 양심은 알고 있을 것이니 그러는 그들은 죽은 영혼에게 제사를 드리고 있고 초상집에 
망자의 영혼에게 향을 피우는 등 그 본능이 영혼을 인정 하고 있기 때문이다.
영혼의 심판에 대하여 로마서 2장 9절에서는
악을 행하각 사람의 영에게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이 심판 때는 
하나님이 마지막 심판 하는 때로써 이미 죽은 자들도 다시 살려내어 하나님이 심판을 하신다.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가운데서 죽은자들을 내어 주매 
각 사람이 자기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 요한 계시록 20장 13절)
죽음으로 끝이 난 것이 아니라 죽은자들 까지도 다 살려내어 하나님이 심판을 하신다 하셨다.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심판 하신다는 것일까?
그것은 죄와 의로써 죄인과 의인의 구별이며 각각 
각 사람이 자기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 요한 계시록 20장 13절)
그 정도의 차이대로 죄를 많이 지었으면 더 많이 죄를 지은 만큼 지옥에서 고통도 크게 받게 된다.
마치 이세상에서도 죄의 경중에 따라 형벌이 다르게 적용 되는 것과 같다.
그 기준은 무었일까 ?
이 세상에서 똑 같은 죄를 저질러도 사람에 따라 상황에 따라 판결이 다르게 적용되는 것은 
예를 들어 다른 사람에게 전치 5주의  상해를 입히게 되었을 때
성인은 실형을 받게 되겠지만  미 성년자들에게는 실형을 적용 시킬 수가 없고
고의로 악한 의도를 가지고 범행 했을 때와 일시적 감정 폭발을 억제치 못하고 폭력이 행사됐으 때
혹은 과실로 상해를 입혔을 때의 형벌이 각각 다르듯이 
하나님의 심판 기준은 더 공의롭게 적용 되어야 한다.
그래서 성경 말씀 기록들을 살펴 본다면
하나님은 각 사람의 모든 일거수 일투족(크고 작은 행동 하나 하나)을 다 아신다 하셨으니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 하시고 아셨나이다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
을 통촉(윗 사람이 아랫 사람의 형편이나 사정등을 깊이 헤아려 살핌)하시오며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조사 감독)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아시오니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
도 없으시니이다… 시편 139편 1~4절
말과 행동과 생각 까지도 하나님은 하나도 빠뜨림 없이 다 아신다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아시는 방법 중 하나는 
사람의 영혼은 여호와의 등불이라 사람의 깊은 속을 살피느니라. (잠언 20장 27절)
하나님이 사람 속에 불어 넣으신 생기인 각 사람의 영혼이 하나님과 연결되어 사람의 깊은 속까지 
다 살핌이 된다는 것입니다.
각 사람의 영혼에 어떠한 작용이 일어나기 때문 일까요?
사람이 불법을 행하거나 악한 마음을 품게 되면 법을 많이 공부하여 법을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법의 기준이 그 사람의 마음에 송사 하고 다른 한 마음은 변론하여 합리화 시키는 마음의 싸움이 
일어 날 것이요 
법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불법을 행하거나 악한 마음을 품게 된다면 양심의 찔림으로 송사를 받아
양심의 괴롭힘과 다른 죄의 본성이 변론하며 합리화 시키려는 싸움이 일어 나게 된다 하였습니다.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게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율법이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이런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곧 …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 하시는 그 날이라( 로마서 2장 9~16절)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불어 넣으신 양심의 송사(양심의 거침)가 증거가 됨으로 누구든지 변명 
할 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잘 못함을 보고 욕하거나 흉보거나 정죄하거나 판단 한 적은 없습니까?
스스로 판단 했던 그 기준은 자기의 잘 못 행한 행위를 그 양심이 하나님 앞에서 똑 같이 
공의롭게 송사 할 것입니다. 
남은 판단 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 이어니와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라(로마서2:1)
다른 사람이 아무도 모르는 본인의 은밀한 음행이나 불법이나 어두운 생각들 특히 요즈음 같이 물질
만능과 쾌락주의가 만연한 사회 환경에 돌출되어 있는 소돔성에 거했던 롯과 같은 위치에 속해 있는
사람들의 행위적 시각적 마음적 음란함과 탐심과 질투 시기등의  은밀한 죄들에 대하여 각인의 양심이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어떻게 직고 하게 될까요?
간음중에 잡혀와 예수님이 그 여자를 어떻게 판결 하게 될 것인가 예수님을 시험 했던 바리새인들
이 예수님의 한마디에 양심의 가책을 받아 꽁무니를 빼고 돌아 갔던 그 들과 우리 각인과는 어떻게
다를까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와서 가운데 세우고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여야 하겠나이까….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치라 … 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양심의 가책을 받아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 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요한복음 8장 7~11)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자기 양심에 기록된 평생에 지은 행위의 죄와 입으로 내어 뱉은 저주나 악담
이나  거짓말 함과 양심상으로 부끄러운 모든 불의를 자기가 직접 하나님께 자백 하고 그 죄의 경중
대로 심판을 받아  "죄의 삯은 사망이요(로마서 6장23절)"말씀 처럼 자기 양심에 기록된 죄 때문에 
영원한 지옥 형벌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는 두 종류의 책으로 말미암아 천국행과 지옥행으로 갈리게 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 한 무리는 모든 죄를 사면 받은 사람들이요 다른 한 무리는 죄를 
사면 받지 못한 사람들로써 사면 받은 무리들은 심판 받기 전 세상에 있을 때 하나님께로써 죄를 사면
받아 영원한 천국 백성이라고 변개 될 수 없는 하나님의 생명책에 그 이름들이 등재된 자들이요
사면 받지 못하고 심판 때까지 그 죄가 남아 있는 무리들은 누구나 막론하고
또 내가 보니 죽은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생명 책이라 …각 사람이 자기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요한계시록20장12~15)
자기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불못에 던지운다 하였습니다.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로마서 5장13절)
처음 사람 아담이 하나님의 금령을 어기고 사단의 유혹을 받아 선악과를 따먹으므로 사단의 죄성을
세상에 들어오게 하여 온 세상이 사단의 권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모든 사람들이 죄를 범하게 되었
음으로 이세상에는  "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로마서 3장 10절) 단 한사람도 죄인이 아닌 
사람이 없어 모든사람에게 사망이 이르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죄인들을 사망에서 건져 내려 하여도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상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이사야 59장 1절~2절)
각 사람들의 죄가 스스로의 양심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을 받지 못합니다.
이 처럼 범죄로 말미암은 양심의 두려움은 하나님이 정죄도 하기도 전에 사람 스스로 하나님을 두려워 
하여 하나님으로 부터 숨게 되었습니다.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가 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담과 그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창세기 3장 6~8절)
범죄로 말미암은 양심 정죄도 하기전 스스로 두려움에 떨게 되고 그 기준대로 직고하게 됩니다.
그러나 두려워 하는 자들과 …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요한계시록 21장 8절)
자기 죄로 양심에 가책을 받아 티끌 만큼이라도 (네가 호리라도 남김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지옥)서 나오지 못하리라. 마태복음5장26절)죄가 남아 있어서  하나님의 심판의 두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한 모든 사람들은 불과 유황이 타는 지옥 형벌에서 벗어 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죄가 호리라도 남아 있게 된다면 설령 그 사람이 예수님을 따라 다니며 예수님이 행하신 기적들을
직접 목격했고 그 가르침을 직접 들었으며 이로 인하여 천국 가기 위하여 힘썼더라도 
예수께서 각성 각 촌으로 다니사 가르치시며… 혹이 여짜오데 
주여 구원을 얻은자가 적으니이까 저희에게 이르시되….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 그때에 저희가 말하되 우리는 주 앞에서 먹고 마셨으며 주는 또한 우리 길 거리에서 가르치셨나이다
하나 저가 너희에게 일러 가로되 나는 너희가 어디로써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가라 하리라. 누가복음 13장 22절~27절  죄가 조금만이라도 남아 있다면 지옥에서 벗어 날
수가 없다고 예수님이 직접 말씀 하셨습니다.
심지어 예수님을 주님으로 섬기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가르치고 많은 기적 이적을 행하며 예수님을
증거 한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장 22절~23절
예수님께서는 도무지 알지 못한다 하셨습니다.
그것도  주의 이름으로 , 주의 이름으로,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귀신쫓아냄, 많은 권능을 행하여
예수님을 증거한 사람일찌라도 도무지 알지못한신다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좇으며 어떠한 열심과 선행과 능력을 행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정하신 율법에 거침이 되는 죄가남아 있다던지 예수님이 말씀하신대로 호리라도 죄가 남아 있게 된다
면 그 죄를 양심은 하나님 앞에서 직고 하게 될것이요 그 양심에 남아 있는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판에서 벗어 날 수가 없게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죄로말미암아 양심의 두려움에서 벗어나 죄에서 양심이 해방 받을 길을 마련
해 놓으시고 과거의 모든 죄를 사면 받고 현재나 미래의 죄까지도 다 죄로 여기지 않을 복음의 길을
마련해 놓으셨습니다.
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 . (롬마서 4장 8절)
똑 같이 불법을 저지르고 죄를 지은 죄인들 중에 어떤 사람에게는 용서받아 죄가 하나님 편에서
인정 되지 않는다 하셨으니 
이것은 사람의 열심도 헌신도 사람의 마음도 아닌 
오직 하나님 편에서 하나님이 네 죄와 네 불법은 다 용서 하신다는 복음의 비밀로써 이 복음의 비밀을
알아 죄의 두려움에서 그 양심이 하나님과 화목되는 것입니다.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로마서 4장 8절 
내가 아닌 심판자이신 하나님이 내 죄를 죄로 인정하시지 않는다는 답을 얻어  죄의 두려움에서
 내 양심이 하나님과 화목 되어 천국 백성이 되는 것 즉 영원한 하나님의 생명책에 내 이름이
죄인이 아닌 죄 없는자로 등록되는 것
이것이 죄인되어 지옥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는데서 천국으로 건짐 받았으니 
주의 백성에게 죄 사함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누가복음 1장 17절
곧 구원 받은 것입니다.
이제 죄의 심판으로 지옥행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할 일이란
자기 마음도 아니요 . 자기 선행도 아니요. 자기 열심도 아니고 
오직 하나님 편에서 하나님이 네 죄와 네 불법은 다 용서 하신다는 복음의 비밀을 발견하여
하나님 심판대 앞에 이르렀을 때에라도 
당신의 죄 문제로 양심의 두려움이 조금도 없이 되는 것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고린도 전서 15장 56절
이 복음의 비밀을 발견하여 천국 백성으로 생명책에 등재 되는 것입니다.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자 예수그리스도를 아는것이니이다. 요한복음 17장 3절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자를 으로 말미암음이라. 베드로 후서 1장 3절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 되었은 즉 .  로마서 5장10절
바울 사도는 이 복음 비밀의 은사를 받고 
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함은 영세 전부터 감취었다가…  그 비밀의 계시를 좇아 된것이니
이 복음으로 너희를 능히 견고케 … 로마서 16장 25절~  신령한 은사를 나누어 주기 위하여
로마서 1장 11절~ 로마서를 쓰게 된 내용으로 죄의 법에서 해방 받는 복음의 비밀을 주로 기록 하였고 
히브리서는 우리 죄를 대속하는 복음의 비밀을 주로 설명해 놓았으니 생명을 얻고자 구하고 찾는

사람들에게 성령을 주신다는 예수님의 약속 하심을 받아들여 오직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하여 죄 없이함을 받는 복음의 비밀을 알아 그 양심이 하나님과 화목되는 천국 백성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선물로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누가복음11장13절

2018년 2월 19일 설 명절 시간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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