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복음23장 39절~43절 성경 읽고
내 자신과 강도의 상태를 비교해 봅시다.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 하소서 하니 .(우편 강도가 한 말은 이 한마디 뿐이었는데) 누가 복음23장 42절
우리는 우리의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라고 자기가 죄인임을 인정하여 실토하고 (41절)
.예수님께 부탁만 했을 뿐인데 ..
그 우편 강도는 어떻게 되었나요?=
답
1.예수께서 이르시되 ㅡ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누가복음23장43절)=
☆. 낙원의 약속 곧 구원을 받음이다.
ㅡㅡㅡㅡㅡ
문제1.
☆. 우편 강도가 받은 것은 예수님의 무엇인가요?=
2. 문제
☆. 우편 강도와 같이 우리(나 포함)가 받은 것은 예수님의 무엇인가요 ?=
ㅡㅡㅡㅡㅡ
추가 설명
. 내가 상대에게 잘 못을 하여 상대의 마음에 분노 곧 정죄의 대상이 되었을 때 자신의 잘 못됨을 깨닫고
상대에게 나아가 내가 이렇게 잘 못 했다 인정하고 실토 하고 (상대에게 회개함)
.용서해 주세요 라고 부탁 했을 때(당신은 나를 용서 해 줄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상대의 권한을 믿음)
.상대가
"네 용서합니다"
라는 답을 듣게 되면 상대의 그 언약(말)이 내가 상대에게 지은 죄가 다 용서 되어 버린 것입니다.(구원 받아 버림)
☆. 부탁 한다는 것은 = 그 대상을 의지하는 마음이 되어 나를 도와 달라는 것으로 =그 부탁하는 일에 그 사람이 해 줄 수있음을 ☆☆☆=믿는 것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
. 그러므로 우편 강도가 예수님께 =
.당신의 나라에 이르실 때에 나를 생각 하소서. 이말은 =
.예수 당신은 할 수 있음을 나는 압니다 ( 곧 믿습니다 )그렇기에 예수님께 부탁드립니다.
."앎" 이 되기에 부탁함이니
"아는 것"은 = 마음이 "믿어 졌다는 것이다"
ㅡㅡㅡㅡㅡ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경 여러 곳에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듣는 자는 (듣고 알아 진 자는)(요5장25절)=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사람들은 (받고 알아 진 자는)( 요10장35절) =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그리스도를 (요17장3절)=
ㅡㅡㅡㅡㅡㅡ
마가복음 9장 읽음
1. 아이의 아비 = 하실 수 있거든 ..도와 주소서
.예수님 =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아이의 아비 = 내가 믿나이다(의지합니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과연 그렇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 ? 하는 심정)
도와 주소서(내 마음 대로 되지 않는 것 까지도 도와 주소서라고 부탁하고 있음)
.예수님이 고쳐 주심(구원 시켜주심)
마가복음9장22~24절
☆. 도와 주소서 하고 부탁한다는 것은= 무엇을 말함인가를 곰곰히 생각해 봅시다.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로마서10장14절
= 하나님과 예수님께 기도하며 구한다는 것은 = 그 분들에 대한 마음이 믿어진 마음이 되었기에 의지하고 부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