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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경찰제복...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개인마다의 차이는 있겠지만 저는 이번 포스팅을 하면서 우선 경찰제복 혹은 근무복이라 불리는 복장은 아래의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지금의 경찰복 디자인은 2005년 홍익대학교 디자인공학연구소와 공동으로진행하였으며
우선 우리나라 경찰제복 입니다. 늠름하고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경찰근무복의 결정판이라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요. 깔끔한 느낌의 복장입니다.
가장 가까운 나라 중국경찰의 제복모습 입니다. 중국의 상징인 빨강색으로 된 계급장이 인상적입니다.
대만 경찰의 제복입니다. 지금까지의 제복중에 우리나라와 가장 비슷한 제복 같습니다.
ㅎㄷㄷ 잔인하고 무섭기로 유명한 인도경찰의 모습입니다. 부패가 심하다고 뉴스에서 본 기억이 나는데요. 국민에게 가장 존경받는 경찰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국민에게 가장 존경받는 직업이 경찰이라는 나라.. 뉴질랜드의 경찰제복입니다. 근무중 사탕 하나라도 시민으로 부터 받으면 반드시 상관에게 보고해야 한답니다. 그건 반드시 반드시 불문율이라고,, 그래서 국민들도 뉴질랜드의 경찰은 신뢰를 하고 존경한다고 하네요.
브라질 경찰 제복 모습입니다. 주로 회색톤의 점퍼와 상하의인데요. 브라질 경찰 특공대인 보피로 유명한 브라질입니다. 마약밀매단 등의 마피아의 수가 많아 총격전도 자주 일어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브라질 경찰관들은 평소에 방탄복을 꼭 입고 다닌다고 하네요.
"바비"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영국 경찰관입니다. 19세기 엘리자베스 여왕때 만들어진 복제라고 합니다. 영화등에서 자주 보았던 모습이라 그런지 익숙한 모습인데요. 최근 일어난 폭동으로 인해 그동안 쌓아왔던 좋은 이미지들이 그렇지만 국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이라는건 변함이 없겠죠?
벨기에의 경찰제복입니다. 우리의 그것과 많이 달라보이진 않는데요. 남자경찰관의 모자가 베레모라는게 약간 특이 합니다.
불가리아의 경찰관입니다. 모델 아저씨가 멋져서 그런지 제복이 정말 멋져 보이네요.ㅋㅋ 간지가 좔좔
독일의 경찰관제복 모습입니다. 약간은 군복같은 느낌도 강한데요. 하의에 건빵주머니가 있는 것도 실용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탈리아의 경찰관 입니다. 독일과 비슷하게 군복같은 느낌도 드는데요. 역시 멋집니다. 특히 정모에 달린 마크가 불꽃같기도 하고 하여튼 인상적입니다.
룩셈부르크의 경찰제복 입니다. 남자분은 교통외근 같으신데요.., 상의 점퍼의 컬러가 아주 예쁩니다 . 경광봉도 멋져 보입니다.
프랑스 경찰입니다. 검정쟈켓에 파란바지 어색한데요.. 왠지 잘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축구로 유명한 풍차의 나라 네덜란드 경찰제복입니다. 셔츠에 넥타이 정장바지 검정구두는 거의 모든 나라 경찰의 공식처럼 보입니다. 여성 모델분이 유명한 분이신듯...
포르투갈 왠지 근엄해 보이는 포스가 느껴지는 제복입니다. 포르투갈의 정복에는 칼도 포함이 되는 모양 입니다.
왼쪽부터 스페인, 체코 ,스웨덴의 경찰제복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검정색 근무복 상의를 좋아하는데요. 흰색이나 하늘색 회색보다 더 깔끔해 보이고.......등등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경찰중에 가장유명한 뉴욕경찰의 제복입니다. 어쩌면 영화에서 워낙 많이 보아서 우리나라의 경찰관들 보다 더 익숙한 모습일지도 모릅니다. 그만큼 위험하고 어려운 근무여건이라서 더 유명한 것이리라 생각이 됩니다. 뉴욕경찰의 이니셜인 'NYPD'란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나 모자등을 쓰고 다니는 사람들도 국내외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 경찰의 'KNPA'라고 적혀진 티셔츠와 엠블램들도 인기리에 판매되는 그날까지 전국의 경찰관님들께서 열심히 노력하셔야 하겠죠?
지금까지 세계 여러나라의 경찰관들은 어떤 제복을 입고 근무를 하시는가 알아보았는데요. 그만큼 정보나 문화가 공유되고 흐름이 빠른 시대라서 그런지 특별히 특이한 경찰제복은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물론 경찰관이 착용하는 제복이나 장비등은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변하는 것이라 제가 포스팅한 자료들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