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아트센터에서 열린 고교연합합창제 시간을 잇는 화음 축제에 참가했다. 숙명여고,동성고교,정신여고,보성고교,진명여고 그리고 배재코랄이 참가하여 아름다운 합창제를 거행했다. 카네기홀 공연팀이라는 수식어가 부담스러웠지만 역시 잘한다는 평가를 받으니 뿌듯했다. 특히 오월의 서사 작곡가 임긍수님이 오셔서 격려의 말씀을 주셔서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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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아트센터에서 열린 고교연합합창제 시간을 잇는 화음 축제에 참가했다. 숙명여고,동성고교,정신여고,보성고교,진명여고 그리고 배재코랄이 참가하여 아름다운 합창제를 거행했다. 카네기홀 공연팀이라는 수식어가 부담스러웠지만 역시 잘한다는 평가를 받으니 뿌듯했다. 특히 오월의 서사 작곡가 임긍수님이 오셔서 격려의 말씀을 주셔서 감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