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생과 실무자와 함께 도내 1박 2일 프로그램을 다녀왔어요~
가파도에서 자전거도 타고~ 블랙홀 엑시트에서 함께 즐거운 게임도 했습니다.^^
신화월드에 가서 놀이기구도 타고~마트에서 장도보고 아이들이 먹고 싶은 배달음식도 포장해서 다 같이 맛있는 저녁을 먹었어요^^
아이들이 장기자랑으로 노래를 부르는데 어찌나 노래를 잘 부르는지!! 새로운 매력을 알게되었어요!!
간담회도 진행하여 입소생과 실무자 간에 진솔한 대화도 나누었습니다~
카브리해 해적선은 정말 스릴이 넘쳤고! 감귤카트로 프로그램은 끝이 났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우리 선생님이 숙소 도착 후 찍은 낭만있는 풍경입니다.^^
잊지 못할 추억이 또 하나 생겼습니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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