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차쓰고 머할까 고민하다
세비지 첫 시동 걸기로 맘먹고
효과가 없을꺼 같긴하지만...
핫팩으로 좀 지져놓습니다
예열되는 동안..^^;;
무늬 오징어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낚싯대를 챙겨 바다로 가봅니다
이미 도착한 동생은 자리잡고 열심히
낚시하고 있네요
두시간 흔들다 집으로 복귀
오늘도 역시 오징어는 없었습니다
얘들 데리고 나서봅니다
길들이기를 좀 하고 싶었으나
생각보다 많이 시끄러운거 같아서
반통도 못 떼우고 접긴했지만
엔진 소리만 들어도 심장이 두근거립니다ㅋ
얘는 뭐 해줄꺼 없나 고민하다
바디 안열고 연료 넣을수 있도록
상부에 구멍 뚫어서 빼봤습니다
12급 엔진이 확실히 조용하긴 하네요
역시 집에서 노니까
시간이 너무 잘가네요ㅠㅠ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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