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일상 이야기

월차쓰고 놀기

작성자박종호(82년생)|작성시간26.05.13|조회수321 목록 댓글 5

안녕하세요^^
월차쓰고 머할까 고민하다
세비지 첫 시동 걸기로 맘먹고
효과가 없을꺼 같긴하지만...
핫팩으로 좀 지져놓습니다

예열되는 동안..^^;;
무늬 오징어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낚싯대를 챙겨 바다로 가봅니다

이미 도착한 동생은 자리잡고 열심히
낚시하고 있네요
두시간 흔들다 집으로 복귀
오늘도 역시 오징어는 없었습니다

얘들 데리고 나서봅니다

길들이기를 좀 하고 싶었으나
생각보다 많이 시끄러운거 같아서
반통도 못 떼우고 접긴했지만
엔진 소리만 들어도 심장이 두근거립니다ㅋ

얘는 뭐 해줄꺼 없나 고민하다
바디 안열고 연료 넣을수 있도록
상부에 구멍 뚫어서 빼봤습니다

12급 엔진이 확실히 조용하긴 하네요

역시 집에서 노니까
시간이 너무 잘가네요ㅠㅠ
좋은 하루 되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서병호(73) | 작성시간 26.05.13 해가 길다 ~ 더 놀아라. ㅎ
  • 답댓글 작성자박종호(82년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3 ㅋㅋㅋ 한통 더 떼우고 오겠습니다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박신78 | 작성시간 26.05.13 박종호(82년생) 놀러 안오나? ㅋ
  • 작성자김태욱 83 | 작성시간 26.05.13 월차까지!!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이현승 78년생 | 작성시간 26.05.16 new 세비지 멋지내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