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째 변을 못 봐서 오늘 병원에 다녀왔어요
다행히 건강한데 변비가 있다더라구요
관장을 했는데 순간 총알처럼 쏟아지는 변들;;;;;
포시가 그 동안 얼마나 배가 묵직했을까 ..일찍 안 데려온게 미안해 지더라구요
구충약도 먹고 의사샘의 건강하다는 말씀듣고 일단 집에데려왔어요
배가 가벼워져서 그런지 우유도 지난번 보다 훨씬 잘 먹네요 ^^
선생님이 분유를 너무 묽게 타면 오히려 변비가 걸릴 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오늘은 사료 불린 것도 조금 먹었어요 ㅎ







참! 밍키 엄마님께서 입양탁묘란에 올려달라고 하셨던건데 어찌하는지 잘 몰라서 일단은
여기에 올리도록 할께요 ^^;
잘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시구요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천사언니_betty 작성시간 07.06.25 아... 눈물나게 이뻐요!!
-
작성자양파엄마 작성시간 07.06.25 포시 너무 이쁘네요. 계속변을 잘 못보는것 같으면 연락주세요. 콩이 먹이던 정장제 남아있는데 애기때 먹이면 장도 튼튼해 지고 좋다고 하네요. 콩이도 처음에 변을 못보고 또 설사하고 해서 걱정했었는데 효과봤어요
-
답댓글 작성자미웅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6.26 아~ 정말 감사해요 ^^ 쪽지 보냈습니다 ~
-
작성자petercat 작성시간 07.06.25 포시는 우리 둥이보다 더 어린가봐요. 억울한 자매라고 이름붙여줘야겠어요. 저런 억울한 눈매가 사람을 홀리는가봐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미웅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6.26 포시가 조금 어린거 같아요 정말 눈매가 너무 닮았어요 ㅎ 고향이 같아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