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임보 일기

하라와보리 근황 두번째~

작성자봉산댁|작성시간14.10.20|조회수50 목록 댓글 8
이제는 핸폰으로 한번해봐서 그런지 또하는게 어렵지 않네요 익숙하지는 않지만 애들 소식 올릴수가 있어서 다행이네요^^
둘이 정말 잘 놀아요 같이 그루밍도 서로 해주고 하라는 덩치가 있는데도 저녁 아니면 밤마다 우다다하며 잘 놀아요~이렇게 착한 애들 빨리 좋은 집사님 만났으면 좋겠어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봉산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10.21 그러게요^^~그리고 하라배는 정말이지 보들보들 좋아요~ㅎㅎㅎ
  • 작성자_TaOisM_ | 작성시간 14.10.20 꼬리흔드는 사진 너무 귀엽네용ㅋㅋ
  • 답댓글 작성자봉산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10.21 감사합니다~둘이서 붕붕 날라다닐때도 있어요~ㅎㅎ
  • 작성자봉자집사 | 작성시간 14.10.21 전 뚱빵묘가 왜이리 좋은지 몰겠어요.
    하라 넘 귀여워용
  • 답댓글 작성자봉산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10.21 그죠그죠~처음 왔을때는 경계하고 그러더니 어느순간 와서는 쓰윽쓰윽 머리를 디밀고 비비고 가요~ㅎㅎ 어쩔땐 먼저 반겨주고 누워서는 몸을 길게 쭈욱~펴기도하고 발라당도 보여줘요~ㅎ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