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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랩 시선] 스포츠 카메라의 ‘아시안 패싱’

작성자주영기| 작성시간26.06.19|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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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주영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밑줄친 부분 보완해 댓글에 달아주기. "용병" 은 유럽 미디어에서 자주 나오는 말이라면 원어로 뭐라 하는지"용병(000)" 넣어주고 본인이 "적은 장면에만 등장"이라는 표현을 쓴 것을 그대로 받아 적지 말고, "심지어 00하는 장면도 안 나오고"와 같은 구체적인 묘사가 필요.
  • 답댓글 작성자 우재하 작성시간26.06.21 1. 프랑스 리그1의 소속인 '이강인'의 2024-2025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 후 메달 수여를 받기 전 갑자기 카메라 전환됐으며, 영국 프리미어리그 소속 '압둘코디르 후사노프'의 2025-2026시즌 '카라바오컵' 우승 후 트로피를 건네받기 직전에 화면이 전환돼 원경을 비추고, 이후 '엘링 홀란드;에게 트로피를 전달되자마자 카메라가 홀란드를 비추는 패싱을 당했다.

    2. 맨시티 소속의 '압둘코디르 후사노프' 선수가 지난 26년 3월 22 카라바오컵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받기 전 모습과 건네 받은 후 사진이다.(트로피 들고 있는 선수는 '존 스톤스' 선수입니다. 그 오른쪽이 후사노프 선수 입니다. 쿠팡플레이 중계 장면 캡쳐입니다.)

    3. 용병(외국인 선수)

    4."실제로 저희 팀 영상을 보면 경기 시작 전 '베스트 11' 단체 사진에만 제가 잠깐 나올 뿐, 슈팅이나 훈련 장면에서는 전혀 찾아볼 수 없습니다"며 "하지만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도 사람들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미디어의 관점에서 저는 그리 특별한 주목을 받을 만한 선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담담하게 자신의 처지를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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