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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씩이나 부인한 자 / 마 26:69-75; 막 14:68 부인해야 할 것 / 마 16:24; 눅 9:23 다시 찾아 오시는 주님 / 요 21:15; 눅 24:15-31 용서의 단순조건 / 마 6:14,15; 사 55:7 우리를 위하여 간구 / 롬 8:26; 요 17:1-26 복 있는 자 / 마 5:4-12; 시 1:1-6 범사가 잘 되는 길 / 전 8:12; 요삼 2 풍성케 된 것들 / 빌 1:9; 살후 1:3 대신 짐을 지신 예수 / 요 1:29; 사 53:4,12 돌보시는 은혜 / 출 4:31; 삼상 9:16 돌아오라 / 눅 15:20; 마 11:28 믿는 자의 축복 / 마 21:22; 막 9:23 약속된 이스라엘의 복 / 신 28:1-4; 창 12:2
아 하나님의 은혜로 - 410 울어도 못하네 - 343 내 주님 입으신 그 옷은 - 87 구주께서 부르되 - 251 하나님은 외아들을 - 416 날 위하여 날 위하여 - 426 주 예수 대문 밖에 - 325
기이한 사랑 - 상대적이며 유한한 인간 관계와는 달리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적이며 영 원한다. 놀랍게도 그분은 내가 죄인되었을 때에, 원수되었을 때에, 나를 위해 자기 아 들을 죽음에 내어 주셨던 것이다.
사무엘 오말리 클러프(1837-1910) - 아일랜드 더블린 태생의 목사. 본시는 '내가 너를 위하여~기하였노니'(눅 22:32)라는 말씀을 상기시킨다.
아이라 데이비드 생키(1840-1908) - 미국 펜실베니아주 태생의 무디 부흥단 찬송 인도 자. 1873년 어느날, 무디 전도단에서 충실하게 봉사하던 스파포드 교수의 딸들이 배의 파선으로 다 죽었다는 소식이 부흥단에 전해졌다. 그러자 이들의 전도 집회장은 슬픔 과 비통에 빠지고 말았다. 얼마후 생키는 본시를 발견, 말할 수 없는 감동에 젖어 곡 을 붙였고 이 노래는 그들과 오늘날의 성도들에게 새로운 용기와 활력을 주고 있다.
집나간 패륜아(悖倫兒)를 기다리는 촌노(村老)의 한숨어린 흐느낌처럼, 타관에 있는 자식의 귀향을 기다리며 밤을 밝히는 부모처럼, 본 찬송에 나타난 주님은 바로 그러한 모습으로 끊임없이 죄를 일삼는 우리들을 기다리며, 기도하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들은 늘상 주님의 기대와 기도를 져버리니 역설이라면 이 얼마나 큰 역설인가! 그 러나 주님께서는 항상, 심지어 우리가 당신의 도움을 망각하고 있을 동안에도 우리를 위한 기도를 그치지 않으신다(1절). '너 무거운 짐지고 애타는 인생아! 내게 와서 그 짐을 풀어 놓아라'(2,3절)는 주님의 부르심과 간구가 들릴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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