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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인도하심 / 시 23:3,4; 48:14 긍휼히 여기시는 주 / 느 9:31; 히 8:12 의심이 없으면 / 마 21:21; 약 1:6 믿음으로 살 때에 / 요 14:12; 행 8:37 형통하리라 / 신 29:9; 수 1:7 족한 은혜 / 고후 12:9; 사 43:2 영혼의 갈급함 / 시 42:1,2; 63:1 반석에서 샘물이 나다 / 신 8:15; 출 17:6 평강과 진리로 인도 / 눅 1:79; 요 16:13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 요 15:13; 엡 2:4 목자로서 생명으로 인도 / 시 23:1; 요 10:26-28 주의 영광과 구원을 찬송 / 행 13:47,48; 마 21:9 달려가야 할 길 / 행 20:24; 딤후 4:7 성령의 강화하심으로 / 고전 12:3; 요 16:13 흔들리지 않는 반석은 / 골 1:23; 고전 15:58 주의 나라에 합당한 자 / 마 10:14; 살후 1:5 성도 안에 있는 나라 / 마 12:28; 눅 17:20 천국에 가기 위해 / 막 1:15; 눅 18:29 감사함으로 찬송 / 단 4:34; 골 3:16
예부터 도움 되시고 - 438 예수가 거느리시니 - 444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 456 주의 곁에 있을 때 - 457 내게로 와서 쉬어라 - 467 이 세상은 요란하나 - 475 오 신실하신 주 - 447
신령한 반석 - 갈증에 허덕이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신령한 반석으로 부터 생수를 얻었 듯(고전 10:4), 영적 이스라엘인 성도들도 그리스도로부터 신령한 음료를 공급받을 때 영육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
화니 제인 크로스비(1820-1915) - 미국 태생의 여류 맹인 찬송시 작가. 1875년 어느날 그녀는 급히 써야 할 돈 5불이 필요했다. 다른 방법이 없었던 그녀는 평소처럼 무릎을 꿇고 간절히 기도했다. 이 때 마침 지나가던 한 행인이 그 집이 찬송시 작가인 크로스 비의 집인 줄 알고 인사차 들렀다가 돌아가는 길에 5불의 돈을 그녀의 손에 건네 주었 다. 이에 그녀는 너무도 놀랍고 감사해 곧바로 딤후 4:7의 말씀을 배경으로 간증적인 본 찬송시를 짓게 되었다.
로버트 로우리(1826-1899) - 미국 필라델피아 출신의 침례교 목사. 노래 편집인.
본시에서는 점층법과 기승전결식 전개 방법이 동시에 교차되어 전개되고 있다. 1-3절 의 추이는 점층법이고 각절 자체는 기승전결식 전개이다. 1절에 나타난 그리스도의 사 랑에 대한 표현이 결코 소극적이라고 할 수는 없겠으나, 3절에서는 '그의 사랑 어찌 큰지 말로 할 수 없도다'는 구절처럼 극도의 찬사를 담은 표현으로 점층되고 있다. 예 수님의 인도하심과 그로인한 사랑의 확인, 신앙의 여로(旅路), 궁극적 결과의 도식을 따르고 있다. '도록'은 갈수록 더욱 심화된다는 의미를 지닌 익심형(益甚形)으로 하나 님의 더하시는 사랑에 대한 감격을 실감있게 전달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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