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께 두손모아 비나니 (1/2)
주께 두손모아 비나니 크신은총
베푸사 밝아오는 이 아침을
환히 비춰주소서
오-주 우리 모든 허물을 보혈의
피로 씻기어 하나님 사랑안에서
행복을 갖게 하소서
서로 믿음 안에서
서로 소망 가운데
서로 사랑 안에서
손잡고 가는길
오-주 사랑의 종소리가 사랑의
종소리가 이 시간 우리 모두를
감싸게 하여 주소서
주께 두손모아 비나니 (2/2)
주께 두손모아 비나니 크신은총 베푸사 주가 예비하신 동산에 항상 있게 하소서 오-주 우리 맘에 새빛이 어두움 밝게하시어 진리의 말씀안에서 늘 순종하게 하소서 서로 참아주면서 서로 감싸주면서 서로 사랑하면서 주께로 가는길 오-주 사랑의 종소리가 사랑의 종소리가 이 시간 우리 모두를 감싸게 하여 주소서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고린도전서 13 :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