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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무덤에 회칠하는 한국교회 / 댓글 추가

작성자모래시계|작성시간17.03.22|조회수123 목록 댓글 3



WCC 총회를 부산에 유치(당시 유치위원장 김삼환 목사)하였다는 소식을 대하고서는  

2009년도에 이를 반대한다는 입장을 표명하여 오던중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역시

WCC를 반대한다고 나섰다기에

한기총이 WCC반대하는 것에 잘 대처하겠거니 했으나    

어처구나 없게도

WCC총회를 부산에 개최해도 된다는 공동선언문을

2013년 1월13일에 발표 하는 것이 아닌가?


이에 문제의 심각성을  가지고 뜻을 같이 하는

(사) 보수교단 회원 몇몇 분들과

한기총 앞에 가서

한기총 규탄 시위집회를  3일동안 개최한바 있다.


이 때를  전후 하여 국민의 소리(조우동 대표)라는 단체와

100만인 서명위원회(박성기 대표, 김경철 사무총장)가

WCC 반대 백만인 서명을 받고 있었다.



WCC를 반대하는 이러한 현상에 대해

WCC 총회를 유치한 측은

유명세는 내는 목사들과

각 신학 대학교 총장들을 앞세워서

WCC가 좋은 단체라며  

모든 언론을 통해 대대적으로 선전 홍보하였고 

WCC반대하는 사람들을 이단으로 몰기 시작했고 

여기에 직격탄을 맞은 것이 국민의 소리이었고

국민의 소리는 끝내 동력을 잃게 되었던 것이다.


 

이러한 와중에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이 WCC를 반대한다며 나선 것이었다.

그때 2가지 마음이 들었다. 

반가움도 있었지만 진정성에 의문이 들었기에  

팔레스 호텔에서의 WCC반대하는 연합집회에 참석하지 않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이 주도한 WCC반대 연합 단체 결성 예배의 성격을 가진 예배이었다)



합동교단이 주도한 그때의 규모는 참으로 대단했다.

다음을 보라.




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이 정도의 규모이며 한국교회내로 WCC물결이 밀려들지 못하게 하고도 남음이 있고

더 나아가 세계적으로도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규모이다.

그러하기에  WCC를 반대 해온 한 사람으로서

WCC를 반대한다며 나선 합동교단이 

정말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WCC를 반대해온 한기총이

WCC총회를 부산에 개최해도 된다는 공동 선언문을 발표한 마당이고

국민의 소리와 WCC를 반대한 단체들이 이단으로 내몰려서 동력을 잃어 갈때에

합동교단이 WCC 반대한다고 나서 주니 어찌 아니 반가웠겠는가? 


WCC 총회를 유치한 측에서

WCC를 반대한 모든 사람들을 이단으로 선전, 광고, 경계하라고 주의를

방송과 언론을 통해,

그리고 설교를 통해 대대적으로 펼칠 때 이었기에 

대부분이 그 위세에 눌려서 별 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고  

그러한 분위기 속에 교세가 큰 합동교단이 WCC를 반대한다며 나서니

대부분의 군소 교단들이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대거 합동교단이 주도하는 WCC반대 단체에 몰려들었던 것이고

한국교회를 WCC로 부터 지켜 지리라는 반가움이 들었다.


그러나 그것은 반면이었고

다른 한면에서는 WCC반대하고 나선 합동교단에 대한 진정성에 의심이 있었고

그것이 안타깝게도  적중했다.


반가움은 몇 날이 못가 사라지고

합동교단이 WCC 반대하고 나선 진성성에 대한 의심은 현실로 나타나고 만 것이다.

WCC부산 총회를 반대하지 않겠다는 것이었다.

그것으로 합동교단의 WCC반대는 끝나고 만 것이 되었고 

당시에 조직된 위 단체는 와해 되고 말았던 것이다.  



WCC를 반대하고 나선 단체들이

WCC를 유치한 측에 의하여 무너지기 시작하여

초토화가 되고 말은 것이었다.  


이를 목격한 상태에서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WCC를 반대 100만인 서명지를 부산에서 가져 오게 해서 

김삼환 목사가 담임하고 있는 명성교회 앞에 쌓아 놓고 

WCC반대집회를 개최한 바 있다.

                        (명성교회 앞 WCC반대집회)


              (100만인 WCC 반대 서명지가 담긴 박스/ 명성교회 앞)


WCC측의 회유에 WCC반대 단체들이 무너지는 과정을 지켜 보면서 

WCC반대운동연대를 결성하면서  

다음과 같이 서약을 했다..



 


합동교단이 어떻게 태어났는가?

1959년 대한예수교장로회 한 축이 WCC를 지지함으로 

이를 반대하며 분리된 것이 합동교단이 아닌가?

합동교단은 WCC지지하는 통합교단과는 강단교류를 금지했고 

WCC 영구 탈퇴를 명문화 하였다.

그러한 합동교단이 이제와서는 WCC 총회를 부산에 개최하는 것을 반대하지 않겠다고 하였으니

크나 큰 비극이 아닐 수 없었다.


합동교단이 WCC부산총회 개최를 반대하지 않겠다고 한 이후에, 

새로운 총회장이 선출되어

WCC 반대 입장을 발표 하였고

당시 부산 벡스코 옆에서 개최한 WCC반대 집회에 겨우 참석하게 된 사연이 있으며

아래는 당시 합동교단 총회장이 밝힌 WCC에 대한 입장이다.



 .


그러나 바로 이후 몇 달이 지나지 않아서

합동교단내에 어떤 현상이 일어났는가?  


총회장의 WCC에 대한 위와 같은 입장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합동교단 전직 총회장들이 통합교단 전직 총회장들과 연합일치 예배를 드렸고 

합동교단 성도들과 통합교단 성도들이 합동교단 소속 사랑의 교회에서 연합일치를 바라는 기도회를 개최하였다.

합동교단 총회장의 경고에도 불구하고서 말이다.

아래는 그 당시에 밝힌 합동교단 총회장의 기자회견 전문이다..


 

         기자회견 전문


증경총회장님들께서 교단을 위해 헌신해 오신 것들을 귀하게 생각하면서 교단을 대표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이번에 양교단 증경총회장님들께서 주관하시려고 예정된 810일 연합기도회에 대하여 총회장의 입장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첫째, 교단의 연합 활동 및 연합 행사는 총회의 결의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총회의 허락없이 교단의 이름으로 연합활동 및 연합집회를 갖는 것에 대해 총회장은 어떤 책임도 질 수 없음을 것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합동 총회는 제44회 총회 때 WCC를 영구 탈퇴하기로 결의했제44회 총회 때 WCC를 영구 탈퇴하기로 결의했습니다. 따라서 WCC를 지지하는 교단과 교류하거나 연합활동을 하려면 총회의 결의를 거친 후에 가능합니다. 총회장은 총회의 결의 없이WCC를 지지하는 교단과 교류하는 것을 허락할 수 없습니다.


셋째, 본 교단의 신학 정체성은 WCC 사상과 하나될 수 없습니다. 합동 총회는 개혁주의 신학 및 청교도 신앙을 신학 정체성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러나 WCC는 종교다원주의를 지지하며, 혼합주의, 동성애를 용납합니다. 그러기에 총회는 WCC와 함께 할 수 없으며, 이를 용납한 교단과 교류하는 것은 총회 결의를 위반하고, 총회의 신학을 거역하는 반총회적인 행위로 간주할 수 밖에 없습니다.


넷째, 지난 522일 대한성공회에서 NCCK와 가톨릭간의 신앙과 직제 일치를 위한 협의회를 창립한 교단과 연합행사를 하는 것은 합동총회의 신학과 총회 결의에 반한 행위임으로 총회장은 이를 용납할 수 없습니다.


다섯째, 총회 임원회는 810일 예정된 연합기도회에 대해 총회와는 무관하여 총회 임원회는 참석하지 않기로결의한 바 있습니다. 따라서 총회 임원회는 개인적으로나 총회적으로 혹은 임원회의 명의로 연합기도회에 참석할 수 없음을 밝힙니다.


여섯째, 본 교단 증경총회장회는 총회적인 공식기관은 아니지만 친목단체로써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증경초회장회]라는 공식 명칭을 사용해 오셨습니다. 그러나 이번 연합기도회를 주관하시면서 [대한예수교장로회 증경총회장회]라는 명칭을 사용하시면서 [총회]를 삭제하셨습니다. 이는 총회의 정체성을 훼손한 일로 보여지며, 총회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신중하지 못한 행위라고 사료됩니다. 총회 산하에 기관이나 친목 단체를 막론하고 [대한예수장로회 증경총회장회]는 존재하지 않는 기구입니다. 따라서 총회에 존재하지 않은 기구에서 주관하는 연합기도회는 총회와 무관한 행사임을 정중하게 밝힙니다.


일곱째, 이와같은 입장들로 인해서 증경총회장회에서 주관하는 연합기도회에 대해 총회장과 총회 임원회는 총회적인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여덟째, 증경총회장회의 평안과 건승을 기원드리며, 지속적으로 총회 발전을 위한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201484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총회장 안명환 목사


함동교단의 현직 총회장의 위와 같은 경고에도 불구하고

이행 되지 않고  통합교단과 연합일치를 도모하는 정체성으로 변해 가는 합동교단이었다.

최근 들어서는 통합교단 뿐만 아니라 NCCK회원교단들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창립하고 출범 시킨 것에 앞장을 서고 있는 합동교단이다.

아래와 같은 이유를 앞세워서 말이다.



'각 교단이 갖고 있는 신학적 정체성과 전통을 그대로 존중하면서'

이것이 무엇인지 아는가?


곰도 낙타도 멧돼지도 가리지 않고 집어 삼킬 수 있는 뱀의 입의 크기라는 사실을 말이다.

하루 살이(이단)는 해롭다 하여 토해 내면서

하루 살이 보다 백배 천배 더 해로운 크나큰 약대는 삼키는 행위이다.


   (합동교단이 통합교단을 비롯하여 NCCK회원교단들과 함께 손을 잡고 한국교회 총연합회를 창립했다)



어디 그 뿐인가?


합동교단은 통합교단과 4월달 부활절  연합예배와

6월과 7월과 10월에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 한다고 발표 하였으니

합동교단의 이 같은 처사는 

WCC물결에 완전 젖어 버린 모습이다.


    (통합단 총회장(좌)과 임원들,  (우) 합동교단 총회장과 임원들이 모여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행사를 논했다)



루터와 칼빈 등 믿음의 선진들은 로마 카톨릭에 저항 했다.

그리고 성경적인 기독교회로 개혁을 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은 복음 증거로 

본래의 기독교회를 회복하여

오늘에 이르게 된 기독교회이다.


그로 부터 500년이 지난 지금의 후예들이라고 하는 교권잡은 목사들을 보라.

믿음의 선진들로 말미암은 역사적인 정통 기독교회를 가톨릭에 일치 시켜 없애 버리고 있다.

이는 반역이며 역적행각이다.


1959년도의 합동교단 목사들은 잘못 된 것을 배척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세우는 개혁주의 기독교회이었다.

그로 부터 60년이 지나지 아니한 지금의 교권 잡은 합동교단 목사들은 어떤가?

정 반대의 정체성으로 변해 버렸다.


'각 교단이 갖고 있는 신학적 정체성과 전통을 그대로 존중하면서' 라고 하면서 말이다.


이는 개혁주의 반대인 포용주의로 변종된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의 한국교회는 루터나 칼빈등, 믿음의 선진들로 말미암은 그 기독교회가 아니다.

교권잡은 변종된 기독교회 목사들이고

이들이 기독교회를 변질 시키고 카톨릭에 일치 시켜 없애고 있다.

이 같은 행위는 기독교회의 대적이고 배교 행위이다.

이러고도 이러한 사실 조차도 알지 못한채로

여전히 기독교회 모양새를 하고 있다.


*개혁적인 성향을 가진 합동교단 다수의 목사님들께서는 목소리를 내셔야 한다..

합동교단이 지금과 같은 이런 저런 구실과 앞세우는 빌미는 

통합교단을 비롯한 NCK의 WCC노선을 용인하고 비호하고 정당화 시켜주는 행위가 되고

한국교회를 몰락 시키는  문을 개방하는 처사이기에

심각한 문제를 지녔기 때문이다.


 
관련




seoul 17.03.19. 22:58
한기총이 WCC 반대한다며 2010년 5월 31일날 코리아나 호텔에서 WCC를 반대하는 여러 단체들을 모아 놓고 WCC부산총회 개최를 저지하기로 하고서는 2013년 1월 13일에 WCC부산총회 개최를 반대하지 않는다고 공동선언문을 발표한 바가 있다.
이는 한기총이 2014년도에 WEA서울 대회 개최를 앞두고
WCC측과 서로 야합한 것으로 규정한 행동이었기에 한기총을 규탄한바 있다.
그래서 당시 한기총 대표회장 홍제철 목사에 대하여 최근 까지 심히 못 마땅하게 여겨 왔었다.

그런데 한기총 대표회장이 이영훈 목사로 바뀌면서 한기총이 WEA 지도자 대회를 서울에서 개최한다기에
 
 
seoul 17.03.20. 03:53
WEA는 신 복음주의로서 WCC보다 나은 점이 하나도 없고 도리어 더 못한 정체성을 가졌기에 WCC형님으로 WEA를반대 하면서 홍재철 목사에 대하여 여러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그는 본래 WCC를 반대하는 입장이었으나
전임자들이 WEA총회를 서울에서 개최하기로 이미 정한 것이기에
후임 대표화장으로 물려 받게 되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처지가 되었고
그 이후 WEA가 교리적으로 상당한 문제가 있음을 확인하고서는
WEA서울 총회 개최 장소가 코엑스에 잡혀 있었지만
이를 취소하기에 이르렀고
WEA총회를 서울에서 개최하지 않기로 발표하였고
그 이후 홍재철 목사는 WCC반대와 더불어 WEA반대하는 입장을 보였다.


 
 
seoul 17.03.19. 23:01
이러한 사실을 언급함은 홍재철 목사를 변호하기 위함이 아니라 한국기독교회 역사를 바로 잡기 위해서 이며
이러한 내용을 언급함은 홍재철 목사에 대한 것이 아니라
가려져서 일반 성도님들이 모르는 부분이 있기에 사실을 언급해 놓고자 해서다

홍재철 목사와 한기총이 WCC반대함에 있어서
당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은 WCC총회를 부산에 유치한 핵심 교단으로서
홍재철 목사와 한기총의 WCC반대가 아주 못 마땅하여
한기총을 탈퇴하여 한국교회연합을 창립하였고
몇몇 교단의 이단 대책위는
홍재철 목사와 한기총을 공격하기 시작하였던 것인데
그 내용이 이러하다.

 
 
seoul 17.03.19. 20:26
한기총 내에는 통일교 소속 교단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고
그 교단을 창립한 장 목사는 WEA 요직을 담당하고 있으며
서초동에 있는 통일교 소유의 호텔에서 WEA 총회를 서울에 유치한 감사예배를 드린 사실들과
홍재철 목사가 이단을 해지한 사실들을 폭로한 것이다.

우리가 주목할 부분은 이러한 사실보다는
WEA, WCC로 인하여 한국교회가 만신창이 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 당시에 WCC를 반대한다 하여 한기총과 홍재철 목사를 죽이기 위한 일환이
홍재철 목사의 이단 해지 및 옹호자로 낙인 찍은 것이다.
단순히 홍재철 목사가 이단을 해지하고 이단을 옹호한 것을 조사 폭로한 것이라면 그렇구나 하고 넘어 갈수 있지만
 
 
seoul 17.03.19. 20:53
홍재철 목사와 한기총이 WCC를 반대하였기에
이를 문제 삼아 죽이기 위한 행위들이 뒷 배경에 존재하기에
심각한 문제가 있어 보인다.
결론 적으로 말하자면
WCC,WEA로 인하여 한국교회가 초토화가 되고 있다는 점이다.

합동교단이 한기총 회원이었다.
그러한 합동교단이 한기총에 대해 행정 보류하고 끝내는 한기총을 탈퇴하였다.
그 이유가 홍재철 목사와 한기총의 이단성 문제 때문이었고
이단성 문제를 부각 시킨 것은 WCC지지하는 편에서 들춘 사실들이다.
이러한 사실들에 합동교단도 한기총을 탈퇴하는 희생된 면이 있다고 하겠다.
 
 
seoul 17.03.19. 20:54
위 댓글의 내용은 사실임을 증거 할 수 있는 근거를 가지고 있으며
WEA를 반대할 당시 책으로 발행하고자 했으나
한국교회 전체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았고
본 연대의 취지에 벗어난 면이 있기에 취소한바가 있다.
본 연대는 어느 누구 편에 편성하지 않으며
또 누구를 미워하는 마음을 가지거나 치우치지 않으며
사실에 입각하여 한국교회를 지키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를 지키는 등에만 관심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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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모래시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3.22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의 이인규 권사☞→▶

    『 WEA에는 이단이 있지만, WCC는 이단이 없습니다,
    장재형집단과 다락방뿐 아니라 WEA에는 안식교도 있습니다,
    신사도운동 단체들도 있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모래시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3.22
    위의 댓글의 내용은 이단 감별사 이인규
    교묘히 ...WCC 의 배교를 감싸주고 감추려 하는 이인규 권사

    이 사람이 한 말입니다,

    위의 목사님의 댓글 내용을 보니 ...
    이인규 이외에 다른 사람들이 한 짓들의 큰지도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모래시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3.22
    하연가 이단 감별사들

    이인규 권사 ...정이철 ...!

    그리고 같이 놀아주는 목사들 ...문제가 많습니다,

    교회의 뿌리가 흔들리는 큰 사건은
    기존 교단 또는 많은 배교의 교단의 눈치를 보며 감추거나 아무말도 못하면서
    쓸데 없이 ..마지막 배교의 시대에 살아나가는 ..멀쩡한 교회를 잡아먹어 ..본인들을 나타내려 합니다,

    이들이 자기의 명예욕이나 어떤 세상적인 이를 취하는
    어리석은 자들인지 ....아니며는 바빌론의 벨리알 자식들의
    영향내지는 보냄을 받은 자 들인지는 ...저 세상에서 알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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