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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한국교회여! 미혹 당하지 말자.

작성자Albatros|작성시간17.05.28|조회수75 목록 댓글 0

WCC는 세계교회협의회이고

WEA는 세계복음주의연맹이다.

이들은 공히 세계적인 기독교 연합단체들로서 규모가 크고 끼치는 영향이 대단하다.


한국에 있는 기독교회 중에서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을 비롯하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WCC회원이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은

WEA 회원이다.


문제는

이렇다.

한국에 있는 교회 대부분이 가입하고 있는 WCC와 WEA가 어떤 정체성을 가졌는가?

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역사를 이어온 정통 기독교회를 

로마의 종교 카톨릭에 일치 시켜

없애 버리는 정체성을 가졌다는 점이다.

이 보다 더 큰 문제를 가진 단체가 무엇이 있다 하겠는가?

사실이 그러하다.


다음 사진은 WCC, WEA, 로마교 카톨릭의 책임자들이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WCC 본부에 모여 회의 하는 모습이다



  


이들이 모여서 무엇을 논의했는가?

다음을 보라.

일치다.


그 동안 역사를 이어온 정통 기독교회를 카톨릭에 일치 시켜 버리면

기독교회는 더 이상 역사를 이어가지 못하고 종말이 고해지는 것이다.

이런 짓을 하는 정체성을 가진 WCC,WEA이다.


       (기독언론 기사 제목)


 WEA도 WCC와 같이 "일치"를 주장하고 있다.




다음은 WCC와 WEA는 로마교 카톨릭과 뜻을 같이 한다는 내용이다.





WCC와 WEA는 자신들이 기독교라고 이름표를 가슴에 달고 있지만  

역사를 이어온 정통 기독교회를 카톨릭에 일치 시켜 없에 버리는 정체성을 가진 것이다. 

이러한 WCC 노선을 따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을 비롯한 NCCK는  2009년도에 기독교회를

로마교 카톨릭(천주교)에 일치시켜 버렸다.




기독교회가 로마교 카톨릭에서 떨어져 나온 것으로 묘사한 모습(상)

둘을 하나로 합쳐 일치 시켜 버린 모습(하)




   (카톨릭에 일치 시켜 기독교회를 없애 버리는데 이들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이용했다)


2009년도에 기독교회를 로마교 카톨릭에 섞어 버린 모습(상) 

기독교회를 로마교 카톨릭에 일치 시켜 버린 행사에 가담한 한국에 있는 기독교회 단체들 (하)




기독교회를 카톨릭에 일치 시켜 버리면

역사를 이어온 지금까지의 기독교회는 없어져 버리고 종말이 고해지고 만다.

이러한데도 WCC,WEA는 이런 저런 이유들을 들어서 로마 제국의 종교 카톨릭과

일치를 도모 하고 추구하고 있다.


이러한 WCC 노선을 따라 

한국에서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과 NCCK가 위에서

위에서 보는 바와 같이 2009년도에 이미 일치해 버린 상태이다.


그리고 일치한 것에 따른 서로 다른 신앙과 직제를 협의하기 위한 기구를

2014년 5월22일에 서명하여 창립한 상태이다.


(신앙과 직제협의회 창립 선언문에 서명하고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당시 총회장 김동엽 목사)


 (신앙과 직제협의회를 서명하여 창립하고서  기념 촬영하고 있는 가담자 대표들)



이제 우리는 이런 질문을 하고 이에 답해야 한다.

왜, 기독교회가 로마교 카톨릭과 일치해서는 안되는가?


수 많은 이유들이 있지만

그 중에 한가지를 소개하자면 이렇다.


아래와 같이 하나님과 이 세상과 사람사이에는 죽음이 벽이 있고

둘로 나누어져 있다.




로마교 카톨릭이 어디에 있는가?

다음에 존재하고 있다.


    


그렇다면 성경적인 기독교회는 어디에 있는가?

여기에 있다.







성경적인 기독교회는

이 세상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는 곳에 있지 않고

죽음의 벽을 넘어서  

하나님이 계신 곳에 존재하고 있다. 


그러나 로마의 종교 카톨릭은 자신들도 기독교라고 말하지만

죽음의 벽을 넘어서지 못하고

이 세상과 이 세상 사람들이 있는 곳에 있다.

 

성경적인 기독교회와 로마의 종교 카톨릭이 이토록 다르다.

그런데 어떻게 일치 할수 있단 말인가?



이와 같은 사실과 증거가 무엇이냐 하면,

예배와 미사가 이를 증명해 준다.


성경적인 기독교회는 하나님을 예배 한다. 

그러나 로마의 종교 카톨릭은 미사를 드린다.

예배와 미사, 이 둘은 완전 다르다.


로마교 카톨릭 신부는 사제,  곧 제사를 드리는 사람으로서 

제단에서 빵과 포도주를 매번 드리는 제사 행위가 미사이다.

이것은 이스라엘 민족들이 하나님 앞에 나아갈때 어린양을 매번 제물로 바치는 어린양의 제사 행위를 본받아 

예수님을 매번 희생 제물로 희생 제사 드리는 것이 로마의 종교 카톨릭의 미사이다.

이것은 좋게 생각한 미사이고 

사실은  예수님이 잡히시기 전에 제자들을 모아 놓고 빵과 포도주로 행한 성찬 행위를 매번 재현하는 것이 미사이다. 


로마교 카톨릭의 이러한  미사 행위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을 완전 왜곡이다.

그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은 단번 속제로서

이 속제를 통하여 성경적인 우리 기독교회가 하나님이 계시는 곳으로

장소를 옮겨진 것이다. 



그래서 성경적인 기독교회는

죽음의 벽을 넘어서

하나님이 계신 곳에 이르러 하나님을 예배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적인 기독교회에게 있어서는 더 이상 드릴 희생 제사가 없는 것이다.

 


하나님이 계신 이곳이 어디냐?

그리스도이시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계신 성소이다.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는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계시고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전이 예수님이라는 성경의 증거들/ 고후5:19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요2:19 이 성전을 헐라, 요10:30 아버지 께서 내 안에 계시고, 요14:10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을. 요14:11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을 믿으라. 요17:23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어)


성경적인 우리를 하나님이 계신 그리스도 예수 안으로 불러들여서

하나님과 하나가 되게 하셨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셨기에 

하나님의 이러한 은혜와 사랑과 구원과 영광에 감사 찬미 찬송으로 예배하는 것이

성경적인 기독교회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지 아니한

그 어떤 그 누구도 기독교회가 될 수도 없다.

죽음의 벽을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서

하나님이 계시는 그리스도 안으로 장소를 옮겨 

우리가 하나님과 하나가 되었고 화목한 관계가 된 것이고

예배로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영광을 나타내며 섬기는 것이다.  

 



엡2: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2:15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2: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이렇게 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단번 속제와 영원한 속제로 인해서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못 박혀 죽으심은

단번 속제이고 영원한 속제를 이루신 것이다.


히 7:27 그는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그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라 


히 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벧전 3:18 그리스도께서도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그러나 로마 카톨릭의 미사는

예수님의 단번 속죄와 영원한 속제로 말미암지 않고 있기에

죽음의 벽을 넘지 못하고

이 세상과 이 세상 사람들이 놓여 있는 곳에 그대로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서는 빵과 포도주가 예수님의 진짜 살과 피가 된다며 매번 예수님으로 희생 제사하는 것이 로마 카톨릭의 미사이고

신부는 이런 제사를 지내는 사제이다.


그래서 로마교 카톨릭은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하여 매번 죽음의 벽 앞에서 짐승을 잡아 바친  이스라엘의 처럼

예수님을 매번 희생제물로 바치는 제사를 드리는 것이다.


로마교 카톨릭의 사제가 빵과 포도주를 들고 축사하면 

이것이 예수님의 실제 살과 피가 된다는 화체설을

이교도 행위이지

성경적인 기독교회의 예배가 아니다.


성경적인 기독교회에게 있어서는

다시 드릴 제가 없다.

왜냐 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은

영원한 속죄를 단번에 이루셨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서 하나님 앞으로 나아와서 화목한 관계가 되었고 하나가 되었고

하나님을 예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로 나아가기 위해 더 이상 제사가 필요치 않는 것이 성경적인 기독교회이다.



히10:10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10:11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나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10:12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10:14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성경적인 우리 기독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육체로 단번에 이룬 영원한 속죄를 통해서 

죽음의 벽을 넘어

하나님이 계시는 그리스도 안으로 장소를 옮겨와서

구원의 은총을 베푸신 하나님과 하나님의 영광을  감사함으로 찬미 찬송으로 하나님을 예배한다.


그래서 예수님은 성경적인 우리 기독교회와 하나님을 하나되게 하고 화목케 하는 두 사이의 중보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성경적인 기독교회라고 한다면

예수님의 죽으심은 단번 속죄이고 영원한 속죄로서

이 길을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와서 하나님을 섬기고 있음을 명심해야 하리라. 

하나님을 예배 하고 있으면서도 우왕좌왕하고 있는 신학이고 신앙이 한국교회 대부분이라고 여겨진다.


히10:17 또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10:18 이것들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 

10: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10: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이러할 진대,

WCC, WEA가 이런 저런 이유를 앞세워

기독교회를 로마교 카톨릭과 일치 시켜 버리는 것을 목적하고 있으니

이들은 절대 기독교회가 아니다.


기독교회를 미혹하고

기독교회를 카톨릭에 일치 시켜 없애 버리는

기독교회의 대적들이고 역적들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들이다.


그러므로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교단과 NCCK는 반응을 보이는 답을 해야 한다.

특히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은 제 정신을 차려야 한다. 

어떻게 미사를 드리는 로마교 카톨릭에다가 자신들을 일치 시켜 버릴 수 있단 말인가?

이 모든 원인은 성경 말씀을 따르지 않고 WCC 말을 듣고 따른 결과이다.


통합교단이 WCC회원으로서 WCC일에 얼마나 큰 기여를 했는지 눈이 있으면 보라.


이 사진은 2013년도 WCC제 10차 부산 총회를 끝내고

2014년도에 WCC 책임자가 와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이

WCC에 얼마나 크게 기여 했는지

선두 자리에 있음을

당시 통합교단 김동엽 총회장과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는 모습이다.



누가 한국에 있는 기독교회를 망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이다.

통합교단은 그렇다 치고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교단도 책임과 문제가 있다.

2013년도 WCC반대한다고 대책위원회를 조직했다가

WCC부산 총회 개최를 반대하지 않겠다고 돌아선 사실이 있다.

어떻게 그런 일을 자행 할수 있단 말인가?

그 이후 안명환 목사님이 총회장이 되면서 다시 WCC반대운동에 나선 것이다.  


그리고 합동교단의 다음 모습을 보라.


합동교단의 현직 총회장(원안)이 WCC,WEA 노선을 가진  지도자들과 엮여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 사진은 합동 교단 총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통합교단 총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손을 잡고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을 연합하여 공동개최에 뜻을 같이 하는 모습이다.

이러한 합동 교단의 정체성은 개혁주의가 아니라 기독교회를 무너뜨리는 크나 큰 잘못을 용인하는 포용주의이며 혼합주의 모습이다.


통합교단이 카톨릭과 일치를 하였고

일치에 따른 서로 다른 신앙과 직제협의회를 하나로 통일하기 의한 조직을 창립한 정체성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이들과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행사라니?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그리고 한국교회가 대한민국을 염려 할 때인가?

아니다. 


예수님께서 영광의 보좌를 떠나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모든 피와 물을 다 쏟으시고

죽음으로 구원하여 내신

대한민국에 있는 주의 몸된 기독교회가

패망 직적에 놓여 있는데도


마치 의로운 것 처럼 행세하며

엉뚱한 곳에 관심을 두고 있으니

이는 외식이고 가식이고

자기 위치와 자기 자리 떠난 모습이고 신분을 망각한 처사다.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예수님께서 교회에게 맡기신 사역이 무엇이며

성취 시켜야할 교회의 사명이 무엇인가?

이 조차도 망각한 한국교회 이다.



한국에 있는 기독교회가 회개 할 것이 무엇인가?

WCC에 가입한 것에 탈퇴하는 것이며

2009년도에 카톨릭과 일치한 것을 파기 선언을 공식적으로 발표 하는 것이며

2014년도 창립한 신앙과 직제협의회를 탈퇴하는 것이며

2013년도에 종교다원주의 WCC총회를 개최한 것을 공식 사과하는 것이며

WCC,WEA외 완전 단절하는 것이 회개의 열매이다.


기독교회는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이 역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기독교회 안으로 인본주의 사상을 끌고 들어와서 자리잡게 하니

이 역시도 몰아내야할 대상이다.

이러한 것들을 이대로 두고서 회개는 무슨 회개란 말인가?

 


합동교단은 칼빈의 개혁주의라고 하면서

또 신학과 신앙이 남다르다고 하면서

또 교세가 크다고 하면서

그에 따른 본이 되지 못하고

책임도 다 하지 못하는 지금으로 보여진다.

합동교단은 개혁주의 정체성을 가진 기독교회 답게 통합교단의 잘못을 지적하고 회개 시킬 책임이 있다.

한국교회에 있어서 그 동안 장자 교단이라 했었지 않았는가?.  

기울어 가는 한국교회를 다시 일으켜 세울 책임이 있다. 

그런데 그런 기미는 고사하고 통합교단과 연합하여 종교 개혁 500주년 기념행사라니?

그리고 그들과 함께 한국교회 총연합회를 창립하다니 .......... 

 

한국에 있는 기독교회 어느 한 구석 성한데가 어디에 있는가?

이대로 가다가는 아야 소리 한번 질러 보지 못하고 반드시 짖밟힌다.

누가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다리 사이로 낳은 자기 자식들을 잡아 먹게 했는가?

앗수르 인가?

바벨론 인가?


아니다.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그런 무시무시한 심판을 이스라엘에게 가해 버리신 것이다.

한국교회는 이런 저런 세상 돌아가는 이유를 앞세워서 

있어야 할 범주를 벗어나 있고

주님으로 부터 주어진 사역을 저버리고

엉뚱한 것에 정신이 빼앗겼고 팔아 버린 상태다.

더 이상 해가 지기 전에 자기 자리로 본연의 자세로 돌이켜야 한다.

그렇지 하지 않게 되면 반드시 당한다.



요15: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마 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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