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주의, 보수주의, 복음주의, 근본주의등은 공히 신학과 신앙이 성경적인 본래의 노선을 추구하는 정체성을 말한다. 한국교회 대부분은 다 이러한 정체성을 가졌다. 이것을 다시 말하자면 한국교회 대부분은 신학과 신앙이 옳고 바른 노선을 가졌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기도 하다.
그런데 말이다. 그런데 어떻게 종교다원주의 WCC총회가 한국교회안에서 개최될수 있었단 말인가?
그런데 어떻게 한국교회를 이루고 있는 일각,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을 비롯하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온갖 우상을 다 숭배하는 로마제국의 종교 카톨릭과 가까이 사귀기 함께 기도하기 함께 공부하기 함께 행동하기로 서명하여 조약을 맺었고 카톨릭에 기독교회를 일치 시켜 버렸는데도 말없이 잘 굴러간단 말인가?
더 귀가 막히는 것은
그런데 어떻게 이들과 『한국교회총연합회 』『한국기독교연합회』라는 연합단체를 창립하였단 말인가?
이것은 신학과 신앙이 옳고 바르다고 하는,
한국교회 대부분을 이루고 있는
개혁주의, 보수주의, 복음주의, 근본주의에 심각하고 치명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공히 신학과 신앙이 성경적인 본래의 노선을 추구하는 정체성을 가졌음을 앞세우지만 이것은 입으로만 이고
행동으로는 생명없는 허수아비이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종교다원주의 WCC세계 총회가 한국에 있는 기독교회안에 개최 될 수 있단 말인가?
어떻게 카톨릭에 기독교회를 일치 시켜도 가만히 입다물고 있단 말인가?
생명없는 허수아비라면 차라리 낫다.
죽은 개는 물지 않지만 미친개는 사람을 해치는 것과 같이
변종된 이것이 더 큰 문제이다.
성읍을 무너뜨리려고 대적이 쳐들어오면
파수꾼은 경고의 나팔을 크게 불고 성벽을 굳게 지켜야 한다.
그래야 성읍이 유지되고 무너지지 않게 되는 것이 아닌가?
개혁주의, 복음주의, 보수주의, 근본주의는 성경적인 본래의 기독교회를 지키려는 성벽이다.
이런 성벽에 의하여 성경적인 기독교회가 지켜지는 것이고 유지되는 것인데, 그러나 WCC에 의해 이 성벽이 무너져 버렸고
더러는 서있다고는 하나 있으나 마나이다.
그 결과 성읍은 WCC의 물결의 침공으로 초토화가 되고 말았다.
성경적인 본래의 기독교회를 지켜야할
개혁주의, 보수주의, 복음주의 근본주의 중에 더러는 ,대적 WCC가 쳐들어 오는데도 나팔을 불지 않았고, 더러는 야합을 했고, 더러는 쳐들어 와도 좋다고 했고, 더러는 나와는 관계 없다며 무관심 했고, 더러는 대적들이 적이 아니고 좋은 정체성을 가졌다고 도리어 광고 선전 했다. 신문과 방송과 설교를 통해서 말이다. 이런 행동을 보인 자들이 이단들인가? 아니다. 아니라면 신학이 바르지 않고 신앙생활을 잘못하는 비류들인가? 아니다 신학과 신앙이 바르다고 하는 개혁주의, 보수주의, 복음주의, 근본주의자들이 그랬다.
그래서 한국교회안에 종교다원주의 WCC세계 총회가 개최될 수 있었던 것이다.
한국교회안에서 종교다원주의 WCC세계 총회가 개최되었다는 이것의 실체를 알아야 한다. 비극이라도 이런 비극이 없는 현상이 벌어진 것이다. 단순히 WCC세계 총회가 한국교회 안에서 1회성으로 개최된 것이 아니고 이와같다. 민주주의 대적 북한의 공산주의 김정은이가 세계공산주의자들을 대한민국에 다 불러들여서 대한민국에서 세계공산주의 전당대회를 개최함과 같은 것이다. 한국교회안에서 WCC세계총회가 개최된 이것은 한국에 있는 기독교회를 지켜야할 성벽, 개혁주의, 복음주의, 보수주의 ,근본주의자들이 무너져 버린 것을 말하는 것이며 이로 인하여 한국교회 전체는 WCC물결에 온통 다 젖어 WCC화 된 것을 의미한다. 그 정도로 무서운 결과를 낳은 것인데, 그 증거가 다음이다.
이해를 돕기 위하여 위 내용을 다시 설명하자면, 남한의 민주주의가 북한에 의하여 공산주의로 하나가 되어 버렸다는 것과 같다. WCC세계 총회가 한국교회안에서 개최되고 난 뒤에 나타난 현상이 그렇다. 북한에 의하여 남한이 공산주의로 하나가 됨과 같이 한국교회 전체가 WCC물결에 젖어 WCC화 되어 버린 것이 위 내용이 증명하고 증거해 주는 것이다. 생각해 보라. 개혁주의, 보수주의, 복음주의, 근본주의가 허수아비가 아니고 살아 행동하는 정체성을 가졌다면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겠는가, 말이다.
신학이 바르고 신앙생활 잘 한다는 정체성을 가진 개혁주의, 복음주의, 보수주의, 근본주의는 입으로만 이었고 성경적인 종교다원주의WCC세계총회가 한국교회안에서 개최되었을시 나타난 실체는 허수아비였다.
우리들이 개혁주의, 복음주의, 보수주의, 근본주의 라고 한다면 우리들이 WCC막고자 얼마의 예산을 들여서 어떤 행동에 나섰는가?
말로만 개혁주의고 복음주의고 보수주의고 근본주의였지 성경적인 기독교회를 무너뜨리는 대적 WCC가 한국교회내에까지 침공하여 들어와서 그들의 세계 총회를 개최하는데도 나와는 상관없다는 듯이 외면하거나 소극적인 태도를 보인 이러한 우리들의 행동들이 WCC보다 더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나서서 막아서지 아니한 우리들의 이 같은 행동으로 나타나고 있는 한국교회의 현상을 보라!
개혁주의도 아니고 복음주의도 아니고 보수주의도 아니고 근본주의도 아닌, 이와는 정 반대의 정체성을 가진 포용주의와 혼합주의 연합단체『한국교회총연합회 』『한국기독교연합회』를 창립하고 이 단체의 주소지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의 총회 사무실에 두기 까지 변했으니 이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합동교단은 한국교회내에서 대표적인 개혁주의이고 보수주의가 아닌가? 그런 합동교단 총회 본부내에 포용주의, 혼합주의 정체성을 가진 연합단체 사무실을 두고 있으니 변해도 너무 변한 합동교단이다. WCC 회원으로 가입만 하여도 그들과는 강단교류를 금지하였던 합동교단이 아닌가? 그런 합동교단이 지금은 정반대의 정체성, 포용주의와 혼합주의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왜 이런 현상이 빗어졌는가? 합동교단이 WCC반대하는 것에 주저주저했고 WCC총회가 한국교회내에 개최되는 것을 반대하지 않겠다고 합동교단 WCC대책위원장 서기행 목사의 치명적인 발언이 원인이 되었고, WCC를 대하여 치열하게 대항하지 않고 미온적인 태도를 보인 결과로 WCC노선에 걸려든 것이 주된 원인이다.
(뉴스파워 캡쳐)
WCC 세계 총회가 한국교회내에 개최되는 것을 쓰나미가 몰려 오는 것으로, 그 동안 뜻이 있는 분들이 예견한 것이 지금은 사실로 나타났다. 그 좋은 예가 WCC를 반대하던 합동교단이 WCC 세계 총회를 유치하고 개최하고 로마제국의 종교 카톨릭과 일치해 버린 통합교단을 비롯하여 NCCK와 연합단체를 창립한 것이다. 이는 한국교회 전체가 WCC쓰나미에 초토화 되어 버린 사실을 증거해 주는 것이다.
이 모든 정황으로 해서 한국교회 전체는 지금 개혁주의, 복음주의, 보수주의, 근본주의는 허울뿐이고 무용지물이 되었고 변하여 돌이켜 성경적인 기독교회를 무너뜨리는 WCC노선과 같은 포용주의가 되었고 혼합주의가 되고 말았다. 그 나머지는 살아 있다고 하나 바람에 춤을 추는 허수아비와 무엇이 다르랴? 이제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한국에 있는 기독교회를 지키내려면 기독교회를 무너뜨리는 정체성을 가진 대적들의 간교함이 무엇인지 드러내고 지적해서 규탄해야 한다. 비통하게도 이미 다 사탄의 간계에 침공당한 한국교회 상태이지만 말이다.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7천인이 계시다면 한국에 있는 주의 몸된 기독교회를 건져내는 의의 군사로 나서는 주역이 되어야 하리라. 말로는 우리 자신의 신학과 신앙이 바르고 옳다라고 하면서도 나서지 아니하는 우리들의 점잖은 이 행동들이 WCC 간계가 활개를 칠 수 있는 요인이 되고 있다.
빛이 밝은데 어떻게 어둠이 몰려와 짙을 수 있으며,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주장되고 있는데 어떻게 인본주의 거짓 사상이 활보 할 수 있단 말인가? 나서는 싸움이 없었기에 지금과 같은 한국교회 상태가 되고만 것이다. 빛과 어두움, 진리와 거짓간의 이 싸움에는 우리들의 희생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오늘날의 기독교회를 있게 하신 믿음의 선진들 모두는 자기 희생이 있었다. 그러나 한국교회 현실은 주의 몸된 기독교회가 무너지고 있는데도 자기 희생과는 거리가 먼, 교회 성장을 추구하고 있으니 ...... 비 없는 천둥 같이 요란스럽기만 하다.
종교다원주의 WCC세계 총회가 한국에 있는 기독교회안에서 개최되는데도 신학이 바르고 신앙생활 잘 한다는 우리들 대부분은 희생을 하지 않았다. 남의 일로 여겼다. 무감각했다. 한국에서 기독교회가 사탄의 간계를 가진 WCC에 침공 당하고 있는데도 말이다. 더러는 WCC반대를 한다고 하였지만 기독교회보다는 자기 단체와 명예를 위하여 WCC를 반대하였다는 사실을 아는가? 사실이 그랬다. 이것은 WCC보다 더 나쁜 행위다.
신학이 바르고 신앙 생활을 잘하는 우리들이라고 한다면 우리 자신이 앞장서서 우리 자신과 우리 교회를 희생 시켜서라도 한국에 있는 기독교회를 지켜냈어야 했다. 그것이 목회를 잘 하는 것이고 교회의 사명이 아니겠는가? 그러나 한국에 있는 기독교회는 종교다원주의 WCC노선에 침공 당하고 있는데도 내 자신과 우리 교회가 멀쩡하니 이것이 실패리라. 기독교회를 카톨릭에 일치 시켰는데도 일각에서는 남의 일로 가만히 있거나 상관하지 않고 있는 것을 보노라면, 주범들을 제거하지 못하는 현실을 보노라면, 더 나아가 함께 먹고 마시고 자리를 같이 하는 것을 보노라면, 개혁주의는 무슨 개혁주의고 보수주의고 복음주의고 근본주의란 말인가?
사도 바울은 자기 제자 디모데에게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울것과 이에서 주어지는 고난을 받으라고 했다. 우리는 한국에 있는 기독교회내에 무슨일이 벌어져야 나서서 싸우려 하는가? 헛탄한 세상일에 자기 주장과 노선에 관심을 보이는 동안 한국에 있는 주의 몸된 기독교회는 WCC물결에 온통 젖어 들어 초토화가 되고 있는 지금이다. 이나마 이 정도로 존재함은 그 동안 합동교단 소속 광주 전남 노회 협의회와 부산 보수교단협의회의 돋보이는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다. (WCC를 반대하기 위하여 100만명 서명하신 분들의 희생도 빼놓을 수 없다. 이들은 이단으로 몰리기 까지 했다. 이들이 무슨 잘못을 범하여 이단으로 몰렸는지 모르겠지만 이들에 비하여 WCC세계 총회를 한국교회내에 유치하고 개최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을 비롯한 NCCK는 기독교회를 카톨릭에 일치시켜 기독교회의 종말을 고해 버린 기독교회의 역적들이 아닌가? 역적들이 누구를 이단으로 정죄한단 말인가? 이들은 이단들 보다 천배 만배 문제가 많다. )
WCC를 반대하는 것을 생명으로 태어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이 WCC세계 총회를 유치하고 개최한 통합교단을 비롯한 NCCK와 연합단체를 창립하고 그 사무실을 합동교단 총회 본부에 두고 있으니 이것은 WCC후폭풍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과 한국교회가 완전 WCC에 초토화 됨을 말해주는 것이다. WCC반대한 합동교단이 이러하니 말이다.
개혁주의 신학과 보수주의 신앙을 추구하는 정체성을 가진 합동교단이 이렇게 변질 되고 변형되었으니 무슨말을 더 말하랴?
WCC반대를 위하여 그 동안 수고하신 모든 분들이 참으로 귀하게 여겨지는 계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