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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수 목사

킹제임스 성경과 ..밥 존스 대학 & 한국의 밥 존스 신학교

작성자모래시계|작성시간16.12.22|조회수970 목록 댓글 5


한국의 밥 존스 신학교를 나온 목사와 장로 

여기서 킹제임스 성경과 사랑침례교회를 

망상과 이단으로 몰기 위하여 무척이나 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의 단면을 가장 쉽게 보는 방법은 

사탄 마귀 루시퍼에 대한 그들의 생각을 보며는 됩니다,


사본학을 거론하는 그들의 논리를 따라가고 분별하고자 하며는 

그것만을 공부하는데 불가능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이들은 킹제임스 성경에 루시퍼는 거짓이고 잘못되었고 

루시퍼는 사탄의 이름이 아니다라는 공통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지도안에서 이 모든 것을 분별하시라 

이 자료를 올립니다,


우선 한국의 밥 존스 신학교에 관한 자료를 확인들 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의 밥 존스 신학교














 


 배도와 분리

 
현대 교회들이 많이 배도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에서 배도라는 말은 구원에 대한 교리와 대부분의 교리들이 올바른데 시간이 지나면서 구원 이외의 다른 교리들이 심각하게 타락하는 것을 뜻합니다. 그러므로 천주교나 불교가 배도했다는 말은 의미가 없습니다. 또 신천지나 안상홍 파가 배도했다는 말도 의미가 없습니다. 처음부터 잘못된 데에는 배도라는 말 자체가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건전한 것으로 알았던 교회나 교단이나 학교가 타락하는 것을 배도라 할 수 있습니다.
 
교회 역사는 한 마디로 배도와 분리의 역사라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의 프린스턴 신학교는 보수적인 개혁 교회 목사들을 배출하기 위해 1812년에 세워졌습니다. 그러나 100여 년의 시간이 지나면서 배도의 길을 걷기 시작하자 여기서 나온 메이첸, 밴틸 박사 등이 1929년에 필라델피아에 웨스트민스터 신학교를 세웠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웨스트민스터 신학교도 자유주의 성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의 밥 존스 대학의 설립자인 밥 존스는 감리교도(침례를 주는 감리교도)였습니다. 과거에 미국 감리교는 매우 근본적인 믿음을 소유하였지만 1900년대를 거치면서 1920년대의 자유주의 파동을 겪으면서 인본주의로 흘러서 지금은 미국 장로교와 함께 미국에서 가장 인본적인 교단으로 바뀌고 말았습니다. 이에 밥 존스는 감리교에서 분리하여 1926년에 근본주의 초교파 학교인 밥 존스 대학을 세웠고 많은 인재들을 배출하였습니다. 이 학교는 가장 강력하게 근본주의와 킹제임스 성경을 옹호하는 학교로 이름을 날렸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손자 대에 이르러서는 킹제임스 성경을 버리고 천주교 세력과도 연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밥 존스 출신으로 호튼 박사는 1950년대에 펜사콜라에 내려가 펜사콜라 바이블 칼리지(www.pcci.edu)를 세웠습니다. 이것은 현재 학생 수가 5000명이 넘는 세상에서 가장 큰 독립침례교회 대학입니다. 대규모 대학으로는 공공연하게 킹제임스 성경을 옹호하는 학교입니다. (참고로 이 학교는 럭크맨의 펜사콜라 바이블 인스티튜트(펜사콜라 성경 학교)와 같은 도시에 있지만 다릅니다. 참고로 럭크맨도 밥 존스 대학 출신입니다.) 그런데 이 학교도 언제 타락할지 모릅니다. 그러면 또 거기서 다른 이들이 분리해서 진리를 수호하려 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배도와 분리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은 분리(separation)를 통해 진리를 순수하게 지키십니다. 하나님은 불변하시나 사람은 변합니다. 만약 그 변화가 진리를 배격하는 것이면 가차 없이 분리해서 진리를 순순하게 지켜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런데 분리하려면 말씀에 대한 지식과 확신과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앞으로 이 나라에 분리를 알고 실천하는 형제/자매들이 넘쳐나기를 원합니다.
 
어떤 분의 말처럼 하나님은 큰 그릇, 금 그릇, 은그릇이 아니라 작고 보잘것없어도 깨끗한 그릇을 원하십니다. 이것이 명백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샬롬
 
레위기 10장 8-11 
8 ¶ {주}께서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9 너나 혹은 너와 함께한 네 아들들이 회중의 성막에 들어갈 때에는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라. 그리하여야 너희가 죽지 아니하리니 그것은 너희 대대로 영원한 법규가 될지니라. 
10 그리하여야 너희가 거룩한 것과 거룩하지 아니한 것, 부정한 것과 정결한 것 사이에 구별을 두고 
11 이로써 {주}가 모세의 손으로 말한 모든 법규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르칠 수 있으리라. 
 
에스겔 22 : 26 
그녀의 제사장들이 내 율법을 범하고 내 거룩한 것들을 더럽히며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전혀 구분하지 아니하고 부정한 것과 정결한 것의 차이를 보이지 아니하며 자기 눈을 가려 내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들 가운데서 더럽혀졌느니라.
에스겔 44 : 23 
또 그들은 내 백성에게 거룩한 것과 더러운 것의 차이를 가르치고 그들로 하여금 부정한 것과 정결한 것을 분별하게 할지니라.
  
고린도후서 6장
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들과 더불어 공평하지 않게 멍에를 같이 메지 말라. 의와 불의가 어찌 사귀겠느냐? 빛과 어둠이 어찌 친교를 나누겠느냐? 
15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일치하겠느냐? 혹은 믿는 자가 믿지 않는 자와 무슨 몫을 나누겠느냐? 
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들이 어찌 조화를 이루겠느냐? 너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니라.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고 그들 가운데 거닐며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17 [주]가 말하노라.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 가운데서 나와 분리하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를 받아들여 
18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 아들딸이 되리라. [전능자] [주]가 말하노라, 하셨느니라.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5669

 







중략...! 




 3. 미국 내 킹제임스 성경 유일주의의 원천과 원동력: 밥 존스 대학교

 
20세기 초반에 현대주의가 교회 안에 파고들기 시작하자 미국의 유명한 감리교도였던 밥 존스(Bob Jones Sr., 1883-1968)는 이런 악한 풍조에 맞서기 위해 1925년경(약 90년 전)에 대학을 세우고자 마음먹었고 1927년에 88명의 학생으로 이루어진 밥 존스 대학을 설립하였다. 존스는 그의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침례를 받은 감리교인이었다. 그의 학교는 점점 더 성장하여 1947년부터 현재의 위치인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그린빌에 터를 잡았다. 존스와 그가 세운 밥 존스 대학(Bob Jones University)은 1950년대부터 미국에서 가장 철저한 근본주의를 외쳤고 수많은 걸출한 목사들을 배출하였다(극동방송 회장 김장환 목사도 이 시기에 졸업함).
 
 
그런데 이 대학의 철저한 근본주의 학풍의 핵심은 성경의 무오성이며 이를 위해 존스는 RV, ASV 등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킹제임스 성경만을 유일하게 사용하였다. 그렇다면 근본주의란 무엇인가?
 
미국에 성경적인 침례교회들이 생겨나는 가운데 1850년도 이후에 몇 가지 특이한 일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킹제임스 성경에 오류가 있으므로 새 성경이 필요하다는 주장, 진화론, 안식교, 몰몬교, 여호와의 증인들 같은 이단들이 속속 등장하였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이 다 그리스도인이라 하고 성경대로 믿는다고 하니 성경 신자들은 당혹감에 사로잡히게 되었다.
 
예를 들어 목사들을 배출하기 위해 만든 프린스턴, 예일, 하버드, 브라운 대학 등이 현대주의 사조에 물들어 성경의 영감을 부인하기 시작하면서 영적 타락의 길로 접어들었고 세월이 흘러 현시대에는 가장 큰 자유주의 신학교가 되고 말았다.
 
그 결과 이런 현대주의 사조에 대항하기 위해 1878-1897년까지 나이애가라 성경 사경회가 열렸다. 그리고 1910년에 ‘Fundamentals’라고 하는 책들이 R. A 토레이 등에 의해 편찬되었는데 여기에는 기독교의 근본적인 다섯 가지 믿음을 옹호하기 위한 90개의 글이 실렸다. 캘리포니아 주의 사업가인 스튜어트 형제 두 사람이 무명으로 자금을 대서 글을 모으고 책들을 인쇄해서 미국의 목사, 선교사, 신학교 교수, 주일학교 교장 등에게 25만 세트(낱권으로 300만 권)를 무료로 보냈다. 이 책들의 이름이 ‘Fundamentals’이므로 이 책의 믿음을 수용하는 사람들은 자연히 Fundamentalist(근본주의자)가 되었다.
 
이러한 펀더멘털 운동이 시작될 때 그들이 주장한 것은 기독교의 다섯 가지 펀더멘탈이다.
 
1. 성경의 축자 영감(무오류성), 2. 그리스도의 처녀 탄생과 신성(하나님 되심), 3.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 4. 그리스도의 부활, 5. 그리스도의 재림
 
 
이처럼 근본주의의 핵심은 성경의 축자 영감(무오류성)과 그리스도의 신성을 확고하게 믿는 것이었다. 현대주의 사조가 밀물처럼 미국의 교회들을 강타하는 상황 속에서 존스는 근본주의를 고수하기로 작정하고 학교를 그런 방향으로 이끌고 나갔다. 아마도 존스는 무디 성경학교, 바이올라, 웨스트민스터 등 근본적인 학교들(구체적으로 신학부)이 현대역본에 물들기 시작하며 근본주의를 떠나 신복음주의(New Evangelism)로 돌아서는 것을 보고 더욱 철저하게 킹제임스 유일주의를 고수한 것으로 보인다.
 
∎ 성경 전쟁 - 성경의 무오성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21
 
비록 존스가 자기 대학을 초교파 학교로 세웠지만 그 학교에는 대부분 독립침례교회(혹은 근본주의) 성도들의 자녀들이 다니게 되었고, 이들은 학교와 교회와 가정에서 일관되게 오직 킹제임스 성경만을 사용하였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가 죽은 이후 그의 아들(Bob Jones Jr.)과 손자(Bob Jones III)가 학교를 이어받으면서, 밥 존스 대학 신학부에서는 킹제임스 성경의 모체가 된 공인 본문(TR)을 버리고 현대 역본들의 모체가 된 천주교회의 소수 본문(네슬레-알란드 판 혹은 연합성서공회 판)을 지지하게 되었고 급기야 참으로 심각한 아이러니를 보이게 되었다.
 
 
위키 백과를 보면 밥 존스 대학의 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견해가 다음과 같이 표현되어 있다.
 
3.1.2 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입장(Position on the King James Version of the Bible)
 
“본 대학[밥 존스 대학]은 예배와 수업 시간에 킹제임스 성경을 사용할 것을 요구한다. 그러나 킹제임스 성경만이 유일하게 수용할 수 있는 영어 역본은 아니라고 믿으며 또 그것이 히브리어와 그리스어 사본들만큼의 권위를 가지고 있다고도 믿지 않는다. 킹제임스 유일주의는 1970년대 이후 NIV, NASB 등이 나온 이래로 [즉 밥 존스 시니어가 죽은 이후로] 근본주의 진영을 분열시키는 이슈가 되었다. 19세기와 20세기 초반의 정통 기독교인들이 킹제임스 성경이 실질적으로 정확한 번역이라는 데 동의하였듯이 우리 역시 그렇게 믿지만, 원어로 기록된 자필 원본만이 절대 무오함을 믿는다. [그의 아들인] 밥 존스 주니어는 킹제임스 유일주의를 이단 교리라고도 불렀다.”
 
이런 아이러니가 어디 있는가? 학교를 설립한 원래 주인은 명백한 킹제임스 유일주의자였는데 1968년에 그가 죽자 그의 아들과 손자는 곧이어 등장한 현대 역본들을 수용하면서 아버지가 지키고자 했던 킹제임스 유일주의를 이단이라 불렀다. 그러면서도 지금 이 시간까지 모든 예배와 수업 시간에는 오직 킹제임스 성경만을 사용하고 있다. 대학 홈페이지에서도 그들은 킹제임스 성경만 사용함을 밝히고 있으며 이 사실은 2016년 3월 27일 밥 존스 대학을 다니는 학생과의 전화 통화로도 분명히 확인되었다.
 
이처럼 미국에서 가장 유명하고 근본적인 신학교가 겉으로는 모순된 신학을 드러내면서도 내부적으로는 오직 킹제임스 성경만 사용하며 킹제임스 유일주의를 실천하고 있다.
 
<근본주의의 역사>, 기독교 문서 선교회, David Beale, 김효성 역(밥존스 대학 출판부, 1986), 1850년 이후의 근본주의 운동, In pursuit of Purity


 

중략...! 

 



전체자료보기☞→▶킹제임스 성경 유일주의 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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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모래시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12.22
    근본주의에 대한 공격은 카톨릭의 프란치스코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개신교 안에도배교의 길과 더 불어 똑같은 공격이 존재하고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한가지 쉬운 단면을 봅니다,

    이인규 권사가 ...황용현 목사를 ..
    극단적 세대주의라 몰아세우며 좋지 않게 이야기 하는 것을 목격하게 됩니다,
    또한 근본주의에 문자적 해석을 공격하는 것도 목격 하게 됩니다,

    문자적 해석을 쉽게 이야기 하며는
    성경에 쓰여지어 있는 그대로를 가감하지 않고 그대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다는 것 입니다,
    물론 비유나 ..은유적인 말씀은 철저히 분별하면서 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모래시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12.22
    꽤 이름이 알려지고 많은 한국교인들이 인정하는 이단분별가 이인규 권사


    이 이인규 권사도 루시퍼는 사탄이 아니다 합니다,
    또한 한국의 밥 존스 신학교의 권동우 장로의 글을 그곳에 허락하고
    정동수 목사의 사랑침례 교회를 문제있는 이단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사실 황용현 목사는 근본주의 보다는 복음주의(가짜 복음주의가 아닌)에 가깝습니다,
    많이 포용성을 가지고 있는 진짜 복음주의 신학마저 이인규 권사는 오염되어 받아들이기가 벅찬 것 입니다,

    우리는 그분이 근본주의가 아니라 하여 판단 하지는 않습니다,

    박보영 목사의 설교에는 ..그분이 몇십억을 포기한 이야기 쉽게 접할수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모래시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12.22

    박보영 목사의 설교에는 ..그분이 몇십억을 포기한 이야기 쉽게 접할수 있습니다,
    하지마는 황용현 목사는 그 몇십억과는 비교가 안되는 부를 포기하시고 ..미종적 전도에 힘쓰고 있으며
    어는 설교에서도 ..그 것을 나타내거나 ..표현 하는 것을 스스로 금하고 있습니다,

    이 황용현 목사의 염려를 적어 봅니다,

    사실객관적인 배교의 역사는 1850년 정도 즉 한국에 복음이 전도가 되기전 부터 극에 달하기 시작 합니다,
    북미에서는 배교한 장로교회와 감리교가 합치어 연합교회라는 것이 탄생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모래시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12.22 모래시계 

    황목사의 말씀으로 보며는


    한국교회의 초기의 장로교나 감리교는 무척 보수적인 신앙이었다 하십니다,
    하지마는 이미 이분들은 거의 소천 하셨고 ..또는 지금의 나이 60을 거의 넘어가고 있습니다,

    루시퍼 사탄 마귀는

    냄비속에 개구리를 잡아 먹듯이 한꺼번에 많은 것을 진행하지 않고
    서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즉 이미 한국에 복음이 들어오기전에 말씀을 떠나 배도한 신학교들과
    지금의 그 동일한 신학교를 볼때 같은 신하교이지마는 비교 하기 조차 민망한 차이가 난다는 것 입니다,

    지금의 50 대 ..40대 ..30 대의 목사들의 신학의 독소들은 점점 커져만 가고 있는 것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모래시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12.22 모래시계 

    개인적으로도 ..분별카페를 하면서
    20년전에 돌아다니던 ...글들과 ..지금의 글들의 차이를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쉬운 단면이 바로 루시퍼 입니다,...!
    한 20년 전만 하더라도 ..루시퍼가 사탄이 아니다라 감히 말하는 사람은
    표면적으로 보이지를 않았습니다,....그러나 지금은 이런 자들이 점점 많아져가고 있는 현상들 입니다,

    루시퍼에 관한 시각이 이정도이니

    말장난을 쉽게 썩을 수 있는 신학사조는 어떻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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