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Re: 말씀묵상 105일차 - 묵상(호에사 10:1~15)

작성자왕코이용욱|작성시간26.06.15|조회수12 목록 댓글 0

말씀묵상 105일차 호세아 10:1~15

 

☆ 묵 상

 

“이스라엘은 열매가 무성한 포도덩굴”

참 좋은 표현이라고 생각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큰 은혜를 표현한 것으로 생각했다.

그런데, 이상한 말씀이 뒤따른다.

“열매가 많이 맺힐수록 제단도 많이 만들고, 토지으 수확이 많아질수록 돌기둥도 많이 깍아 세운다.”

 

열매가 많고 수확량이 늘어나는데 왜 제단(바알의 제단)이 늘어나고 돌기둥이 늘어날까?

이스라엘은 많은 열매와 수확량이 바알 때문이라고 생각한거다.

더 많은 열매를 거두고, 내년에도 이만큼은 수확하려면 바알에게 빌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 모습을 하나님은 견딜 수 없겠다.

내가 준 것을 바알에게 감사하고 있다.

내가 준 것이 너무 좋아서 바알을 더 찾고 사랑하고 있다.

 

이런 생각에 이르자 몇가지 말씀이 생각났고,, 그래서 더 찾아봤다.

 

11:36 만물이 그에게서 나고, 그로 말미암아 있고, 그를 위하여 있습니다.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기를 빕니다. 아멘.

대상 29:14 제가 무엇이며, 저의 백성이 무엇이기에, 우리가 이렇듯이 기쁜 마음으로 바칠 힘을 주셨습니까? 모든 것을 주님께서 주셨으므로, 우리가 주님의 손에서 받은 것을 주님께 바쳤을 뿐입니다.

1:17 온갖 좋은 선물과 모든 완전한 은사는 위에서, 곧 빛들을 지으신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옵니다. 아버지께는 이러저러한 변함이나 회전하는 그림자가 없으십니다.

고전 4:7 누가 그대를 별다르게 보아줍니까? 그대가 가지고 있는 것 가운데서 받아서 가지지 않은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모두가 받은 것이라면, 왜 받지 않은 것처럼 자랑합니까?

 

생각한다. 묵상한다.

 

하나님이 주신 것 중에 내가 불평하거나 부족하다고 여기는 것이 있는지 돌아보자.

주셨는데 관리(양육)하기가 힘들어서 불평하는 것이 있나? - 직업, 자녀,,,,,

주신 것을 감사함으로 받아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감사함을 표현하고 있나?

하나님이 주신 것을 내가 한 것으로 여기며 자랑으로 드러내지 않는가?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