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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말씀묵상 110일차 - 묵상(골로새서 1:1~23)

작성자왕코이용욱|작성시간26.06.22|조회수12 목록 댓글 0

말씀묵상 110일차 골로새서 1:1~23

 

☆ 묵 상

 

바울은 골로새 성도들의 믿음과 사랑과 소망에 대해서 들어서 알고 있다.

출신이 다르고, 신분도 다르며, 성별도 다르지만 믿음 안에서, 같은 소망을 품고 서로를 깊이 사랑하면서 공동체를 이루고 있다는 소식을 에바브라에게 들었다.

얼마나 기쁜지! 얼마나 감사한지! 바울은 이들에게 편지를 보내지 않을 수 없었다.

 

그 기쁨과 감격이 바울로 하여금 매일 매일 골로새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게 했다.

“하나님을 더 많이 알아가고,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가기를!”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힘들지만 기쁨으로 끝까지 참고 견디기를!”

 

우리가 또한 그들이 그렇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오직 ‘복음’ 때문임을 다시 설명한다.

그 ‘복음’은 곧 ‘그리스도 예수’다.

그래서, 바울은 ‘그리스도 예수’를 향한 아름다운 찬양의 노래를 편지에 적었다.

 

나는 우리 지체들에게 기쁨으로 끝까지 참고 견디는 예가 될 수 있을까?

나는 하나님 안에서 잘 자라 말씀을 따라 그렇게 살아가는 예가 되어 ‘감사와 기쁨’의 이유가 될 수 있을까?

나를 보면, 지체들이 “나도 하나님 사랑해야지!” 하는 도전이 될 수 있을까?

 

나는 1장에서 골로새 성도들이 바울에게 그러했던 것처럼,

내가 우리 지체들에게 그런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다 생각한다.

“하나님을 마음 다 해 사랑하는 사람”

“세상의 고난을 억지로가 아니라 기쁨으로 참고 견딜 수 있는 사람”

“복음으로 인해(말씀으로 인해) 잘 사랑하는 사람”

“하나님이 다 그렇게 하셨다라는 증거가 되는 사람”

 

할 수 있을까? 될 수 있을까? 그렇게 해보고 싶다! 되어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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