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오랜 만에 ~~
그,옛날 소문만듣고 올라던기억들이,,
야생화가 ,우리나라에서 쵁~오의 군락지라고해서
마음도 부풀고ᆢ눈도 부풀고,,ㅎㅎ
단체루,,
더뎌,,산행을~
와~~~
초입부터ᆢ무공해 산길이다
회장,막퍼줘,,
아고,,
해숙아우가,나타났네ㅡ
카ㅡ악,,
인물 하면 어디 내놔도 ,빠지 지는않죠,,
부회장 ,,
ㅎㅎ,,
올~~만에 얼굴을 보여주는 룰루날라 다,,
여심이다ㅡ빡빡 민 대갈빡 보다 훨ㅡ났다,,
세희,,
ㅋㅋᆢ
보기만 해도 웃음이,,
바크셔,,
여러가지로 수고 하시는 총 대장,,
줄줄이 사탕 으로 오른다,,
끔찍이가ᆢ여전히 ~~
엄청ᆢ귀여운줄아나봐,,(자뻑)이다
(포스로는ᆢ소도 때려 잡을것 같은데ㅡ푸,ㅎㅎ)
쉼터,,(다방으로 언니,오빠들을 모실께요)
잘해 드릴게요,,
쉬엇다 가세요~~~^^(숏&롱)으로,.
ᆢ
오랜만에,,룰루날라 랑,,
우,와,,좋다~~
오랜 절친이지ㅡ호박네랑나랑은##
ㅋㅋᆢ
아이고,,ㅆ ㅂ,,눈 감고ㆍ볼란다,,
표정이 솰아 있네ㅡ
우짜다 ᆢ내눈에ㅡㅎㅎ
물소리가 산을 오르는 동안 ᆢ청량감을 주네
호박네ᆢ칭구,,
오늘은,,
조타ㅡ아,그림이,,
이런곳이,,
넘!좋다,,
ᆢ
ᆢ
힘들게 ᆢ오르막을 치고 오른다,
고적 하게,,
곰배령의 참 모습을 보여 준다,,
우짜겟노ᆢ어느 여인이 올라올 생각을
안하네ᆢ
(어느여인이라고 난,내입으로 말 못해 .수정!이라고)
ㅋㅋᆢ더디어 그,분이 나타나셨네ㅡ
ᆢ
그래도ᆢ마눌을 기다려 주는 ,,(금구씨)
ᆢ
ᆢ
지금은ᆢ요딴모습으로,,
운무가ᆢ왔다가,금방 사라진다,,
늘ᆢ 나에겐 고마운 아우님들이죠(아참,인간들 이지)
이렇게 쓰야 맞는것 가토)ㅎㅎ,야 ㅡ이ㆍ 인간아^^^♡♡
몽한적이ᆢ곰배령!
정상에서,,이런 길이 ㅡㅡ
와,
이런길이ᆢ대박이다,,
ᆢ
ᆢ
ᆢ
ᆢ
ᆢ
암 튼ᆢ
신나는거ᆢ우리ㆍ둘이다,,
언제나 ㅡ폼생 폼사 다,,
ᆢ
ᆢ
ᆢ
ᆢ
ᆢ
ᆢ
ᆢ
ᆢ
ᆢ
주섭이가 ᆢ
ᆢ
ᆢ
밀려왔다 ᆢ밀려가는 운무가,,
매력 적이다ᆢ
더ᆢ놀다 가고 싶은데
시간이ᆢ나를 재촉 하네ㅡ
이런ᆢ그림이 꽃,사진보다 ,휠씬 좋아 한다,,나는^^
ᆢ
ᆢ
ᆢ
금옥,,
여전히ᆢ좋아 죽네ㅡ그려,,
ᆢ
시골ㆍ여편네들 수박 팔러 나왔네ㅡ
어ㅡ소주방 여편네도ᆢ
어여ᆢ먹어ㅡ봐!
어때ᆢ맛이? 좋지ㅡ
하나ᆢ줄까,,
싸게 줄께ㅡㅋㅋ
싫어면ㆍ냅,,,두
우리집 돼지 나 먹이지 머,,
이거ㆍ
세련된,,여편네들이 ,,
수박 팔고,쐬주 파는ᆢ그 !여편네들 아니넹,,
덕분에,,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냇네요,,
(집나가면 ㆍ행복 시작 이다,,)